62세 편승엽, '신우암 3기' 수술 후 근황…면역력 끌어올릴 해결책은? 작성일 04-13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eA6sI4qc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95eb105e00c6ee6893c84e31cd715acb9df358f1a5f970c9da7d874ca44d21" dmcf-pid="YJkQIh6ba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편승엽(62)이 신우암 3기 수술 후 근황을 전한다. /사진=채널A '스타건강랭킹 넘버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3/moneytoday/20260413165546533ofuv.jpg" data-org-width="680" dmcf-mid="yIInWGJ6o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3/moneytoday/20260413165546533ofu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편승엽(62)이 신우암 3기 수술 후 근황을 전한다. /사진=채널A '스타건강랭킹 넘버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3da854125057125550083b97e1e823194a53cd982851828a88bbc374deca6e0" dmcf-pid="GiExClPKcV" dmcf-ptype="general">가수 편승엽(62)이 신우암 3기 수술 후 근황을 전한다. </p> <p contents-hash="fd8acf8d68616cb002756496a99aa0c3cab2b051687f5645ccf742dbeb3feaf5" dmcf-pid="HnDMhSQ9N2" dmcf-ptype="general">오는 15일 저녁 8시 방송되는 채널A '스타건강랭킹 넘버원'에서는 암의 위험을 높이는 면역력 저하에 대해 살펴보고, 면역력을 끌어올릴 수 있는 해결책을 알아본다. </p> <p contents-hash="1fb6ac149bc915379c83d5b05ee94b44d40633ca9bb494aa5779f76241a91a24" dmcf-pid="XLwRlvx2g9"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편승엽은 2년 전 신우암 3기를 진단받았다고 밝힌다. </p> <p contents-hash="179ec37b2b7ac1c2bf90d60ef5750993bcfe138139aee89fca5cf7625f5ad7f1" dmcf-pid="ZoreSTMVoK" dmcf-ptype="general">신우암 3기 수술을 받은 편승엽은 "현재 건강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건강 랭킹에서 노력한 보람이 보였으면 한다"고 말한다. </p> <p contents-hash="7dce9685cf96f1615fe829109ad399cb1170ae3990f472651635826e927dec8e" dmcf-pid="5gmdvyRfjb"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암의 고지가 눈앞'이라는 주제로 면역력이 떨어져 암의 위험도가 높아진 위기의 스타를 살펴본다. 암의 위험을 높이는 만성 염증 위험도가 높거나 적혈구가 찌그러진 스타도 있어 놀라움을 안긴다. </p> <p contents-hash="4dd2d43c3df7e63c08195971dbdea85c46feb688544ab2795156036969bf2a39" dmcf-pid="1asJTWe4kB" dmcf-ptype="general">개그우먼 김세아는 "친할아버지가 위암으로 돌아가셨다"고 밝히고, MC 지석진은 "아버지가 폐암을 앓으셨다"고 고백하며 암에 대한 두려움을 내비친다. </p> <p contents-hash="20b87bb94a5f1c34267c23a2ca05dc3cabc3e9645e14657e9c17dcb1efd8b35f" dmcf-pid="tNOiyYd8Aq" dmcf-ptype="general">앞서 편승엽은 2024년 9월 한 방송에서 "지난해 허리 수술을 했다. 그리고 올해는 몸 안에 암이 생겼다. 신우암이라는 병에 걸렸는데 3기였다. 수술하고 지금 열심히 운동하고 있다. 컨디션 관리를 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47579c46f1ce61e60660683f2ca7488aef47a5dffb6fe67e43c4295451b876c1" dmcf-pid="FjInWGJ6Az" dmcf-ptype="general">신우는 신장에서 만들어진 소변이 요관을 통해 방광으로 가기 전에 일시적으로 모이는 곳으로, 신우암은 신우의 내피를 덮는 이행상피세포에 발생한 악성 종양이다. 혈뇨와 등 혹은 옆구리 통증이 신우암의 가장 흔한 증상이지만, 초기엔 증상이 없다가 암의 크기가 커지면서 증상이 나타나 늦게 발견되는 위험한 암으로 알려져 있다. 흡연은 신우암의 강력한 위험 인자로 꼽힌다.</p> <p contents-hash="66ecb64eaafbce164fee2d91f8b379cb11826fbcb279303f3555137d7602df6a" dmcf-pid="3ACLYHiPo7" dmcf-ptype="general">이은 기자 iameun@mt.co.kr<br><a href="https://www.mt.co.kr/series/24?utm_source=daum&utm_medium=article_text_ad&utm_campaign=todayinnews" target="_blank">[머니투데이 뉴스속오늘]</a></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국방송연기자노조 “방미통위, 방송사 편성위원회 연기자 배제는 민주화 역행” 04-13 다음 유수빈, 변우석 보좌관 활약 빛났다…아이유 경계 '반전' (21세기 대군부인)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