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룩' 장동윤 "연출 해보니 '감독님 말 잘 들어야겠다' 싶어" [MD인터뷰②] 작성일 04-13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OksX5oMD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64f218dbdbe51da2bdde0bcf65a3b6eb580973707bdb3ffd50b2559d4a29f0" dmcf-pid="FnxirsV7O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누룩' 장동윤 감독/BH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3/mydaily/20260413163529136adjj.jpg" data-org-width="640" dmcf-mid="1xVQjcztO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3/mydaily/20260413163529136adj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누룩' 장동윤 감독/BH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06ceb1cc4e992672fe14da6b24c9311cfa613bc5a4135a8ab79b872db6efaa3" dmcf-pid="3LMnmOfzmg"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겸 감독 장동윤이 연출자로서의 마음가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4fab5bf9407dd08d5af04957558241fd4f1d339f68d96247242f854e4324bde7" dmcf-pid="0oRLsI4qwo" dmcf-ptype="general">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누룩'을 연출한 장동윤 감독의 인터뷰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c1b4d0e04101d392fd4e3c97d3120921da0526675b0cc1c8633940e5d27e718d" dmcf-pid="pgeoOC8BOL" dmcf-ptype="general">'누룩'은 동네 사람들만 아는 소문난 양조장 집 딸이자 막걸리를 사랑하는 열여덟 소녀 다슬(김승윤)이 어느 날 막걸리의 맛이 변한 걸 느끼고 막걸리의 주재료인 사라진 누룩을 찾아 나서며 벌어지는 특별한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p> <p contents-hash="4ec397db20ecf66ce64f6c95a20b736fbb10b13299134b00cc90f24ba6aa0dff" dmcf-pid="UadgIh6bsn" dmcf-ptype="general">이 작품은 배우 장동윤의 첫 장편 데뷔작이다. 앞서 그는 2023년 단편 '내 귀가 되어줘'를 선보인 바 있다.</p> <p contents-hash="e4b4d83841c053f04209f47d97d71407ff83a59f965bfdae5d01c3b51a708e5b" dmcf-pid="uNJaClPKIi" dmcf-ptype="general">장동윤은 "배우로도 활동하다 보니 제작 환경에 대한 파악이 되어있었다. 그러다 보니 규모 측면에서 시간을 더 타이트하게 써야겠다 싶더라. 불필요한 시간과 에너지를 소모하지 않을 방법을 생각해야 했다. 감독으로서 욕심이 나니까 스스로와 충돌도 있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0910356192bef795b8be5faa18f8a27cc66922000427d3a432dd900dd331e97b" dmcf-pid="7jiNhSQ9rJ" dmcf-ptype="general">또 "감독은 어떻게 보면 해설지를 펼쳐놓고 배우들에게 디렉팅을 하는 위치라고 생각한다. 배우가 제안받기 훨씬 전부터 구상하고 캐릭터에 대해 생각하지 않나. 연출을 해보니 '감독님 말씀 잘 들어야겠다' 싶더라. 몸으로 겪어보니까 중요하다는 걸 알게 됐다"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eadf8be4b03ea18c4829d1e4fb814c905de771b306a398078a667032f0fd873c" dmcf-pid="z579JntWOd" dmcf-ptype="general">한편 '누룩'은 4월 15일 메가박스에서 단독 개봉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3년 8개월 만에 부산 완전체 콘서트…6월 월드투어 공연 04-13 다음 이상순, 라디오 DJ 자리도 비웠다…‘부친상’ 이효리 곁 지켜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