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美 코첼라 성공적인 첫무대…데뷔곡→솔로곡까지 '완벽 라이브' 작성일 04-13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94bQMGhE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af01dd0f796bf11829b62667a91d5424a22272fb3194d937ceb510bcb75418" dmcf-pid="228KxRHlw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빅뱅이 코첼라 첫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출처|코첼라 공식 유튜브 채널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3/spotvnews/20260413162438080fjcc.jpg" data-org-width="863" dmcf-mid="KYfBPxYCD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3/spotvnews/20260413162438080fjc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빅뱅이 코첼라 첫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출처|코첼라 공식 유튜브 채널 캡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ad789f309b4bab7ae09c4e6470512f110d31ece9147289d409a87ff551c71af" dmcf-pid="VV69MeXSEq"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빅뱅이 성공적으로 코첼라의 포문을 열었다. </p> <p contents-hash="9cfcc22da63142cd8691cb8d6685195b5e1fe187fd07972e66d1b4c29b7ef71c" dmcf-pid="fJoejcztrz" dmcf-ptype="general">빅뱅 멤버 지드래곤 태양 대성은 12일(현지시각) 오후 10시 미국 캘리포니아 인디오에서 열린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이하 코첼라)’의 대형 무대인 아웃도어 시어터에 올라 약 60분간 공연을 펼쳤다. </p> <p contents-hash="db4d4593c6ac33c9177ad2d59067479d7c61a6794a9509194b00ca02f6991402" dmcf-pid="4igdAkqFE7" dmcf-ptype="general">빅뱅은 첫 곡으로 ‘뱅뱅뱅’을 선보이며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올렸다. 폭발적인 에너지로 관객을 압도했고, 현장은 함성과 떼창으로 가득 찼다. </p> <p contents-hash="d4927c4a5bb44eb0a504b98fbe6b5ad83d8b128bbaa3be3ec7b4578e23c6c9b3" dmcf-pid="8naJcEB3Iu" dmcf-ptype="general">이어 ‘판타스틱 베이비’와 ‘맨정신’을 연이어 선보이며 열기를 이어갔다. 세 곡을 이어 부르면서도 안정적인 보컬과 랩을 유지하며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5203b9c0ba746f5cf02972f1fdc247714505c5a049b4e116954a75be65d5fb74" dmcf-pid="6LNikDb0EU" dmcf-ptype="general">지드래곤, 태양, 대성은 공연 내내 무대를 종횡무진 누비며 강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유창한 영어로 관객들과 소통하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리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5c97427898fec7db87710642f634c25ea42ca147de19fcee28a9b4a79a8abdfe" dmcf-pid="PojnEwKpmp" dmcf-ptype="general">이들은 2006년 데뷔 앨범 수록곡 ‘눈물뿐인 바보’와 ‘루저’ 무대를 통해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드러냈다. 애절한 보컬과 랩, 밴드 사운드가 어우러져 감탄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4ae89721e5d4c9b3a9b2e0b85458c0b6b0c80be8cbcc505066a6409376ee0f04" dmcf-pid="QgALDr9Ur0" dmcf-ptype="general">또한 데뷔 초반 히트곡 ‘하루하루’와 ‘거짓말’을 선보이며 팬들의 향수를 자극했다. </p> <p contents-hash="658500e63e761e8578e8eb24166cfea32e847242f632061b7fb34e5974d57f82" dmcf-pid="xacowm2us3" dmcf-ptype="general">각 멤버는 솔로 무대도 선보였다. 태양은 ‘링가링가’ 무대를 통해 강렬한 퍼포먼스에도 흔들림 없는 라이브를 선보였다. 그는 상의를 탈의하며 무대에 완전히 몰입한 모습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e15e97b944b25c96ca7edd624b70d511c22bef2d6508691df7af36ef0b28f6eb" dmcf-pid="y3utBKOcOF"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은 ‘파워’ 무대에서 밴드 사운드를 뚫고 나오는 탄탄한 성량을 과시하며 라이브 논란을 잠재웠다. </p> <p contents-hash="6741d6463c3882dbc3b973feafe9c77076f0da27c030e9772cc994e89205f405" dmcf-pid="W07Fb9Ikmt" dmcf-ptype="general">대성은 ‘한도초과’와 ‘날봐 귀순’을 한국어 가사 그대로 소화하며 흥겨운 무대를 펼쳤다. 신나는 멜로디와 리듬으로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p> <p contents-hash="121dd379698ca983db85aa8316a989f11a1ed9ecdb06cc42fe015c438ad5f440" dmcf-pid="Ypz3K2CEs1"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지영, 쿠팡 프레시백 사적 이용 뭇매…"무지했다" 사과 [전문] 04-13 다음 배우 심은경·소설가 김애란, ‘손석희의 질문들4’ 마지막 게스트 출격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