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약 후 첫 컴백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데뷔하는 마음으로 준비해” 작성일 04-13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HQ92flwS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777713b9f75a8481e3bcaec7137cd66557d45b60a5ecd7a422b479c00bcb37" dmcf-pid="xXx2V4SrC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빅히트 뮤직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3/munhwa/20260413155038642xzso.jpg" data-org-width="640" dmcf-mid="P6NdJntWh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3/munhwa/20260413155038642xzs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빅히트 뮤직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ec65dae842b4c808beecdf8e578355e85652da21cba27c87ed4f96e6ef07a5a" dmcf-pid="yJyOIh6bTB" dmcf-ptype="general">“데뷔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준비했습니다.”</p> <p contents-hash="708473d70c06beeab5b4987bc7b99c334390c6a8654e605ebe5e89cee492eeca" dmcf-pid="W3iPQMGhCq" dmcf-ptype="general">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가 여덟 번째 미니앨범으로 돌아왔다.</p> <p contents-hash="4c033cbb889a6b4c0461dc8a296cfe5454d2c8490a7acf0ee4038e43ac69fff7" dmcf-pid="Y0nQxRHlyz" dmcf-ptype="general">이들은 13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컴백 쇼케이스를 열었다. 미니 8집 ‘세븐스 이어(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바람이 멈췄을 때’는 지난해 소속사 빅히트 뮤직과 전원 재계약을 체결한 이후 처음 선보이는 앨범이다.</p> <p contents-hash="a740811889ff75233ab211d55349d01afc3b6d8b89fd4e01c2943f95fe3b1d34" dmcf-pid="GpLxMeXSy7" dmcf-ptype="general">앨범명은 다섯 멤버가 그동안 걸어온 시간을 함축한다. 데뷔 후 7년 동안 느낀 내면의 불안,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을 가시에 비유했다. 멤버들은 “기쁜 순간도 많았지만 불안하고 고민한 시간도 분명 있었다. 그런 감정을 앨범에 솔직히 담고 싶었다”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d4ad8c718bcca72ce7752d8d9552094dbe033225dad00d34014d80a12081ca1" dmcf-pid="HUoMRdZvyu" dmcf-ptype="general">일렉트로 팝 장르의 타이틀곡 ‘하루에 하루만 더(Stick With You)’를 포함해 6곡이 수록됐다. 타이틀곡은 끝이 보이는 사랑을 붙잡고 싶은 애절함을 노래한다. 범규는 “소년의 성장 서사 이야기를 하던 저희가 애절한 사랑 이야기로 돌아왔다”며 “곡에 깃든 애절함은 꿈을 향한 저희의 애절함으로도 해석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48e540bed4b6312c1a20a05fafce7a8f00afc8c37631ac9a3ae8c052359e344" dmcf-pid="XugReJ5TvU" dmcf-ptype="general">재계약 후 선보이는 첫 앨범인만큼 곳곳에 멤버들의 손길이 닿았다. 연준은 “참여도와 응집력 모두 어느 때보다 높았다. 멤버들의 의견이 많이 반영된 앨범”이라며 “안무 만들 때 여러 시안이 있었는데, 시안 검토 과정부터 함께 해 코러스 부분에 손과 팔을 이용한 터팅(tutting) 동작의 포인트 안무를 제안하기도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06e2d268f103e966c592f7862c8f6cdcc5903157d20aa2c55497c02ed460469" dmcf-pid="Z7aedi1yyp" dmcf-ptype="general">멤버들은 입을 모아 재계약 과정은 비교적 순탄히 진행됐다고 전했다. 태현은 “의견을 맞추는 데 한 시간도 걸리지 않았고, 팬 분들과 함께 하고 싶은 마음이 컸다”며 “소속사 선배이신 방탄소년단(BTS)의 RM 선배님꼐 찾아가 조언을 구하기도 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d716318e69719ed2b643cbae478c263eed7608d78460a5c8406d0a74a0ea6db" dmcf-pid="5zNdJntWW0" dmcf-ptype="general">멤버들은 “앞으로의 미래에도 투모로우바이투게더라는 팀이 존재할 것”이라며 “이 팀이 가지고 있는 힘이 강하고 더 올라갈 수 있는 팀이라 생각한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빌보드 차트 1위”라는 목표도 이루고 싶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09b9a00f4b1324aa3a94301fa5de192fc61c6a22e821879d730c1c8123e30cf" dmcf-pid="1qjJiLFYl3" dmcf-ptype="general">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세븐스 이어(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바람이 멈췄을 때’는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만날 수 있다.</p> <p contents-hash="04b990ed7cba4c56591dfecfa79874a50398ecd2f90c2d11b64c0d1639335407" dmcf-pid="tBAino3GWF" dmcf-ptype="general">김유진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물어보살’ 집주인 사망 후 연락두절+상속자는 포기 릴레이…해법은? 04-13 다음 '번아웃→마의 7년' 어떤 것도 두렵지 않다…투모로우바이투게더 "다시 데뷔하는 마음" [스한:현장] (종합)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