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다 마오, 선수 은퇴 후 근황 전해…편안한 미소 '눈길' 작성일 04-13 24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7/2026/04/13/0001138768_001_20260413155208789.jpg" alt="" /><em class="img_desc">전 일본 피겨선수 아사다 마오(35)가 은퇴 후 스페인 출신 프로 피겨 스케이터와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은 아사다(왼쪽)와 에르네스토 마르티네스의 모습. /사진=마르티네스 인스타그램 캡쳐</em></span> </td></tr></tbody></table>전 일본 피겨선수 아사다 마오(35)가 은퇴 후 모습을 공개했다.<br><br>13일 일본 현지 매체에 따르면 스페인 출신 프로 피겨 스케이터 에르네스토 마르티네스는 자신의 SNS를 통해 "단지 순수한 사랑"이라는 글과 함께 아사다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br><br>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경을 쓴 채 밝은 미소를 짓고 있는 아사다와 마르티네스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두 사람은 포옹을 한 채 다정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br><br>마르티네스는 아사다가 직접 기획한 아이스쇼에 출연하며 오랜 기간 인연을 맺어온 동료이자 안무가다. 두 사람은 2024년 12월에도 함께 스케이팅을 즐기는 모습을 공유하며 변함없는 우정을 자랑한 바 있다.<br><br>2017년 현역에서 은퇴한 아사다는 아이스쇼 활동을 거쳐 본격적인 지도자 활동을 시작했다. 그는 지난해부터 기노시타 마오 아카데미 등에서 후배 양성에 나서는 등 선수 생활 때와는 전혀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다.<br><br> 관련자료 이전 15만명 몰린 LGU+ 유심교체, '줄서기' 대란 없었다 04-13 다음 '이혼' 최고기, 딸 위해 지게차 운전→가발 사서 스타일링 연습…"육아가 1순위" ('X의 사생활')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