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수미, 생전 출연료 2년째 못받았다…연매협도 고강도 비난 작성일 04-13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FAMLg0Hl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2a92fec7224a434b629559a1744ebab7e06e9e50063f57141f883bd75c3f2d" dmcf-pid="30kegNUZC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3/SpoChosun/20260413152530918elmm.jpg" data-org-width="650" dmcf-mid="1zEdaju5S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3/SpoChosun/20260413152530918elm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b541e37b4f4c5f539821c9c57058824f8e44507baaa11312f8b6483f7b0a8c4" dmcf-pid="0pEdaju5SJ"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고(故) 김수미의 출연료 미지급 문제를 두고 연예계 단체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p> <p contents-hash="080f56530d557f41efe47784874b29d541b5ffa1ed9688a8b39f428aaf5ef5d4" dmcf-pid="pUDJNA71ld" dmcf-ptype="general">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 상벌조정윤리위원회와 한국방송연기자노동조합은 13일 공동 입장문을 통해 뮤지컬 '친정엄마' 제작사의 출연료 미지급을 강하게 비판했다. </p> <p contents-hash="270826ec42dfc909cb7d1159021647e44aab20846ed4268336b7148c55004e22" dmcf-pid="Uuwijcztye" dmcf-ptype="general">이들은 "계약상 확정된 출연료를 지급기일이 한참 지난 지금까지 지급하지 않은 것은 신의성실 원칙을 위반한 중대한 행위"라며 "고인에 대한 모독"이라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42c780f84cad26a85f42bd98c57c72c735ae49fb5a2c9d80c55841b9a077a056" dmcf-pid="uauYt3jJlR" dmcf-ptype="general">특히 "2024년 고인이 된 김수미가 출연했던 작품의 출연료가 약 2년 가까이 지급되지 않고 있다"며 사태의 심각성을 강조했다. 이어 "이로 인해 고인뿐 아니라 유족까지 2차 피해를 호소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847e042bfcb159201998a06cf3a4f401fcf99744d8c4b3054977e70eb610c436" dmcf-pid="7N7GF0AiCM" dmcf-ptype="general">양측은 제작사에 즉각적인 지급을 촉구하는 한편 상황이 개선되지 않을 경우 강력 대응에 나서겠다고 경고했다. 이어 "출연료 미지급이 지속될 경우 불법 행위로 간주하고 업계 퇴출을 포함한 제재를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a6743175c5fa1b0eaf521f39304e73a48937a832a95a87856faeeb0d41f2618" dmcf-pid="zjzH3pcnCx" dmcf-ptype="general">한편 '친정엄마'는 김수미가 2010년 초연부터 14년간 주인공 봉란 역으로 출연하며 각별한 애정을 쏟아온 작품이다. 그는 생전 "무덤까지 가져갈 작품"이라 말할 정도로 깊은 애착을 보였지만 동시에 출연료 문제로 큰 스트레스를 받았던 것으로 전해졌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원 재계약’ 투바투, 직속 선배 BTS 밀어낼 결심 “목표는 빌보드 1위” (종합)[DA현장] 04-13 다음 ‘백상예술대상’ 방송·영화·연극·뮤지컬 영광의 얼굴은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