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 별세' 故김수미 뮤지컬 출연료, 아직도 미지급…2차 피해까지" 작성일 04-13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3XivyRfm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9b9dc6eb8ad739528c71c77be1ca6bf0b838b3bb324760d6a0339741c5abb4" dmcf-pid="u0ZnTWe4s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뮤지컬 '친정엄마' 출연 당시의 고(故) 김수미.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3/spotvnews/20260413151502557yttw.jpg" data-org-width="900" dmcf-mid="pM3NHZLxO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3/spotvnews/20260413151502557ytt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뮤지컬 '친정엄마' 출연 당시의 고(故) 김수미.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aa153e16371e9a0228e5f9559b24611e5efc7753476e2c9009fbb62bfe42939" dmcf-pid="7p5LyYd8IE"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2024년 별세한 배우 고(故) 김수미가 아직까지도 뮤지컬 출연료미지급으로 고통받고 있는 데 대해 연관 단체들이 출연료 지급을 촉구하고 나섰다. </p> <p contents-hash="cc1e20b2b11cf8589ae69b9eca6c21b1dfbea10056577602d0b26735a09f4a14" dmcf-pid="zU1oWGJ6mk" dmcf-ptype="general">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이하 연매협)와 한국방송연기자노동조합(한연노)이 배우 고 김수미 측이 뮤지컬 '친정엄마' 제작사로부터 2년 동안 출연료를 지급받지 못하고 있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p> <p contents-hash="4332f30eb0672bfb637a6ee248868a12d97938efafdbe801d558ada9c871e7e1" dmcf-pid="q7FaGXnQDc" dmcf-ptype="general">연매협 특별기구 상벌조정윤리위원회와 한연노는 13일 공동 입장문을 내고 "뮤지컬 '친정엄마' 제작사의 출연료 미지급 행위는 계약상의 신의성실 원칙을 저버리고 사회 통념상 중대한 위법 행위이자 정당화할 수 없는 질서 교란 행위이며, 고인에 대한 모독행위"라고 비판했다. </p> <p contents-hash="76c607a593e4932a6c8c2514a79a8e339d9635986f8734a9c92cc35ecb8a856d" dmcf-pid="Bz3NHZLxDA" dmcf-ptype="general">연매협과 한연노는 "2024년 고인이 된 배우 김수미가 출연했던 뮤지컬 '친정엄마'의 제작사는, 같은 해 4월 체결한 '공연예술 출연계약서'에 의해 명확히 확정돼 있는 출연료를 지급기일이 2년 가까이 지난 현재까지 지급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p> <p contents-hash="247bfab429a91eac35364f9b08faad58daaa20c1227e308aee7d87397e630472" dmcf-pid="bq0jX5oMOj" dmcf-ptype="general">이어 "이로 인해 고통을 겪은 고인과 그의 가족들까지도 2차 피해를 호소하는 작금의 시점에 더 이상 이 사태를 묵과할 수 없다고 판단된다"며 "제작사의 출연료 미지급이 계속된다면 이를 불법 행위로 간주해 업계 퇴출을 주도하고, 제작사 및 제작자의 활동 규제 제재 조치를 할 것"이라고 적극적인 대응을 예고했다. </p> <p contents-hash="b424e9f3619087924f8da273208e66ad1b5689b8e0a19afdf65f9075d41faaa4" dmcf-pid="KBpAZ1gRmN" dmcf-ptype="general">상벌조정관리위원회는 업계 내 분쟁을 합의·조정 중재하기 위해 2009년 설립된 연매협의 상설특별기구다. </p> <p contents-hash="71c54a5704e4ce7b6546b43277260a741bf4311f111f4043b0e0f3e8b557147f" dmcf-pid="9bUc5taera" dmcf-ptype="general">자애로운 어머니상부터 욕쟁이 할머니까지, 다채로운 캐릭터 연기를 펼치며 '국민엄마'로 사랑받은 배우 고 김수미는 2024년 10월 고혈당 쇼크로 별세했다. 향년 75세. </p> <p contents-hash="a04b65d6037d5b417fe47fd0e670ea5ebf0f388658f5041abdb1e8b93bbf818d" dmcf-pid="2Kuk1FNdDg" dmcf-ptype="general">당시 고인의 아들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는 "어머니가 '친정엄마' 때문에 스트레스가 많았다. 지난해부터 출연료를 한 푼도 받지 못해 소송을 준비 중이었다"라고 언급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4037c04e42b0739045ad524dc24682f47a8ef5e0960e250bbbd262c447447320" dmcf-pid="V97Et3jJIo"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루에 하루만 더' 무대 선보이는 TXT [TF사진관] 04-13 다음 투바투 연준 “활동 중 센 번아웃와...팀에 고민하던 시기 있었다” [MK★현장]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