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욱의 테크&가젯] 높아지는 스마트폰 가격 부담…가성비 낫싱 ‘폰 4a’, ‘아이폰17e’ 써보니 작성일 04-13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적정 가격에 준수한 성능 찾는 소비자들<br>출시가 100만원 이하인 ‘아이폰 17e’, ‘폰 4a’<br>일상적 카메라·AI 사용은 문제 없는 수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OUjX5oMm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c99f5829b7302b4ce5f4d582583df767d9260c0b65527460b5ab37f73758b4" dmcf-pid="3IuAZ1gRw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이폰 17e와 폰 (4a) 실물. 김영욱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3/dt/20260413151641125gknr.jpg" data-org-width="640" dmcf-mid="5yfVkDb0D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3/dt/20260413151641125gkn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이폰 17e와 폰 (4a) 실물. 김영욱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02cffc26645dd5bb2c8112a76d9b0f9929cb9bfd6ab6e9c6bd3e55c9225c2da" dmcf-pid="0C7c5taeIb" dmcf-ptype="general"><br> 플래그십 스마트폰 가격이 150만원 후반부터 200만원 선까지 형성되면서 소비자의 부담이 높아지고 있다. 제조사들이 기술 진보에 맞춰 제품 출시가를 상향 조정하고 있지만, 소비자들은 실생활에서 체감하기 어렵다. 일부 소비자들은 저렴하면서도 성능이 보장되는 제품에 관심을 갖는다.</p> <p contents-hash="8ba364c5804f81ac4711fad769e4a8f20ce3288caf65889413bfb1c69a73a0a6" dmcf-pid="phzk1FNdDB" dmcf-ptype="general">때문에 최근 스마트폰 시장에서는 이른바 ‘가성비’ 제품군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플래그십 모델이 인공지능(AI), 고성능 카메라, 고주사율 디스플레이 등 다양한 기능을 앞세워 진화하고 있지만, 일반 소비자가 이를 온전히 활용하는 경우는 제한적이다.</p> <p contents-hash="6133a25fe570045c22583fae3c9d2fc7a056787f528ecb061b931e2812943a27" dmcf-pid="UlqEt3jJwq" dmcf-ptype="general">일상적인 메신저, 영상 시청, 간단한 촬영 등 기본적인 사용 환경에서는 중저가 제품으로도 충분하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는 것이다.</p> <p contents-hash="0b25fde1687bdc3ee6312d85d901634ca28edd187125859f781a503d123a06fd" dmcf-pid="uSBDF0AiEz" dmcf-ptype="general">최근 경제 전반에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고가격에 대한 소비자들의 심리적 저항도 한층 강해졌다. 결과적으로 ‘최신 기술’보다 ‘합리적 가격 대비 성능’을 중시하는 소비 패턴이 강화되고 있다.</p> <p contents-hash="2e615da918883b1b2035266e05a949c2e5fa150bf955c0271b5d6ed8f86801e1" dmcf-pid="7vbw3pcnO7" dmcf-ptype="general">이러한 가운데 애플과 낫싱이 최근 출시한 ‘아이폰 17e’와 ‘폰 (4a)’가 대안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두 제품 모두 가격이 100만원 이하인 데다 카메라, 디스플레이, AI 경험 등이 일정 수준 이상 담보되기 때문이다.</p> <p contents-hash="be0374ce79b21e35bedda2de9506081551ac64a556846d82295f4d565e9b462a" dmcf-pid="zTKr0UkLIu" dmcf-ptype="general">특히 아이폰 17e는 망원 카메라가 없어 줌인·줌아웃에서의 사진 퀄리티는 다소 아쉽지만, 메인 카메라는 4800만 화소로 동일해 일상적인 사진은 아이폰 17과 동일하게 촬영할 수 있다. 더욱이 기기의 뒷면 디자인이 ‘카툭튀’가 없어 심미성과 사용성을 모두 잡았다는 평가가 나온다.</p> <p contents-hash="0ec8b5c65e90c2d1d3f12b7711fdcb4292c30519ad051aa508bef95c4535a7e8" dmcf-pid="qy9mpuEowU" dmcf-ptype="general">또한 모바일 두뇌로 애플의 자체 최신 칩셋인 A19를 탑재하면서 아이폰16e 대비 게임 성능이 크게 개선됐다.</p> <p contents-hash="407f3e2ee855b30ee8a072c73b3691c3fa93ebc3dae04578f51b44f14f5f86f4" dmcf-pid="B3RWV4SrDp" dmcf-ptype="general">출시가가 60만원인 폰 (4a)는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 기반으로 구동되며 삼성전자 ‘갤럭시’와 동일하게 구글의 제미나이를 지원하는 만큼 가격 경쟁력이 상당히 우수하다고 평가받는다.</p> <p contents-hash="db5bf7bad0c1d63279941e5a56664e8eb0cfb96403899cc26c22b9e745b1f81d" dmcf-pid="b0eYf8vmm0" dmcf-ptype="general">메인 카메라가 5000만 화소다. 소니의 렌즈, 구글과 공동 개발한 이미지 처리 기술인 ‘트루렌즈 엔진 4’ 등을 적용해 카메라 성능이 다른 브랜드 제품과 견줄 수준까지 올라왔다. 풍경을 촬영해 봤더니 상당히 사실적인 결과물을 확인할 수 있었다.</p> <p contents-hash="d8e8a52535a7c1f6c886a73f7692ec6d40e34edd4155d66f4a9cca744e0d283d" dmcf-pid="KpdG46Tsw3" dmcf-ptype="general">낫싱의 스마트폰은 디자인이 독특하다. 사용자 인터페이스·경험(UI·UX) 등이 다른 브랜드 제품과의 차별화 지점이다. 뒷면이 투명해 내부 기판이 보이는 듯한 디자인, 후면 미니 발광다이오드(LED)로 문자·전화 등 정보를 전달하는 글리프 바가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16fa1757e16f8c243c4e4294edb3d96f505c3f4ca5fb43c476901446b59de2b6" dmcf-pid="9UJH8PyOrF" dmcf-ptype="general">하지만 갤럭시와 아이폰 대비 아쉬운 결제 인프라는 삼성·애플페이에 친숙한 소비자들에겐 여전히 장벽으로 작용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fb13f3f9443ee41eeca6e70ec52206d49217d0ab8599228941ec614c76ad0f" dmcf-pid="2uiX6QWIs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낫싱 폰 (4a). 낫싱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3/dt/20260413151642437rplk.png" data-org-width="640" dmcf-mid="1Pbw3pcnI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3/dt/20260413151642437rpl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낫싱 폰 (4a). 낫싱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8d902b02c1da74f068ab60e0320a29cabb38efa628b7e0bc372d7cbdbd0fba5" dmcf-pid="V7nZPxYCI1" dmcf-ptype="general"><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851f4ce1dd7a5c9aec06dd4984f888b4d02c3e08b72f3c997ed27f4610d64c" dmcf-pid="fzL5QMGhI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이폰17e. KT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3/dt/20260413151643721czjc.jpg" data-org-width="640" dmcf-mid="t6L5QMGhE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3/dt/20260413151643721czj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이폰17e. KT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87bc56bfcdc6aff0ef5e020dfbec41eef61c240644e700e31522ab2ab55240b" dmcf-pid="4qo1xRHlOZ" dmcf-ptype="general"><br> 김영욱 기자 wook95@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겜덕연구소] 와~ 벌써 40년전이네? 추억돋는 옛날 게임 광고들 04-13 다음 中 알리바바, 개방형 AI 점유율 절반...가성비 무기로 AI생태계 먹는다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