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큰 한숨 “저도 벌써 서른일곱”(‘틈만 나면,’) 작성일 04-13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yhWgNUZn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9510621d1326476849c965f6ed5ecd06cd3b93bba41e092c4afbe54b62c158" dmcf-pid="zWlYaju5J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틈만 나면,’ . 사진| 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3/SPORTSSEOUL/20260413150405472xkqd.png" data-org-width="700" dmcf-mid="uftuIh6bM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3/SPORTSSEOUL/20260413150405472xkq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틈만 나면,’ . 사진| 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3d7e55636377c115a1ef6f326f5d9804c1f87ee80ca7d5d578e471fa0404839" dmcf-pid="qp1UOC8BeF"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SBS ‘틈만 나면,’ 박보영이 신세한탄을 한다.</p> <p contents-hash="e6544b23b9325b159dd895bc32b73483259fe5512aa79b8dd5cadce0b885e866" dmcf-pid="BUtuIh6bet" dmcf-ptype="general">14일 오후 9시에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 방송에서는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 친구’로 배우 이광수, 박보영이 출격해 구리 일대를 찾는다.</p> <p contents-hash="79207ea4bee9b3ef1030726517533bf64ac1ab0b908e20c9e644c8df2eb5d48b" dmcf-pid="buF7ClPKJ1" dmcf-ptype="general">이날 박보영은 ‘국민 여동생 뽀블리’라는 수식어와는 사뭇 다른 소탈함으로 공감과 웃음을 자아낸다. 박보영은 “저도 벌써 서른일곱이다. 30대가 오는 건 반가웠는데 40대는 또 느낌이 다르다”라며 한숨짓는다.</p> <p contents-hash="3820e042770724f2a8c73769a4740e6d3d4bd725a9781057cc845373af71173f" dmcf-pid="K73zhSQ9e5"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미 40대 반열에 입성한 이광수는 막내의 한탄에 웃음이 터진 것도 잠시 “내가 서른 살 될 때 재석이 형한테 ‘형 기분이 이상해요’ 하니까 ‘40대 되면 더 이상하다’라고 했었다”라면서, 덧없는 세월을 함께 한탄한다.</p> <p contents-hash="e0b39e8aef5605395b10d64d3fca5f7fa5a9f2f187f97a8a194fd70d5db849a1" dmcf-pid="9z0qlvx2nZ"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박보영은 특별한 사생활을 공개하며 “최근에 친구와 함께 살게 됐다. 고등학교 시절 절친”이라면서 “배달 음식을 좋아해서 주로 시켜 먹는다”라며 인간미 철철 넘치는 현실 자취생의 면모까지 가감 없이 고백한다.</p> <p contents-hash="9463b87edefb772935cf7cb6f2e5afe3abbcc58e8584eeb7eac6f7fab067d11e" dmcf-pid="2qpBSTMViX"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이광수, 박보영이 찐 남매의 거침없는 티키타카를 폭발시킨다고 해 관심을 모은다. 두 사람의 앙숙 본능을 자극한 것은 다름 아닌 공기놀이 게임이다. 이광수는 시간만 쟀다 하면 실수를 연발하는 박영의 손기술에 훈수를 두기 시작한다.</p> <p contents-hash="b7023d224f943a9efad76de24d0c7ecdb23d9e2d6cc1ebad13d7e71fb2a70804" dmcf-pid="VBUbvyRfJH" dmcf-ptype="general">박보영은 이광수의 가르침을 순순히 수용하던 것도 잠시, 게임 도중 “아우~ 손 떨려”라고 외치며 ‘욱보영’으로 돌변한다. 하지만 이광수가 이에 굴하지 않고 “보영아 말하면 들어!”라며 폭풍 잔소리를 이어가자, 박보영은 이광수의 귓가에 바짝 다가가 “알았다고요”라며 살벌한 귓속말을 날린다. sjay0928@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2살 양상국, 미혼 前여친에 미련? "아직 내 마음속 1순위" (아근진) 04-13 다음 투바투 휴닝카이·범규 "BTS 콘서트 다녀와… '역시는 역시'더라" [TD현장]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