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바투, 재계약 후 첫 컴백 “아직 갈 길 멀다, 목표는 빌보드 1위” [종합] 작성일 04-13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1sXno3Gs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85b81eb3fa617a363a8270ab02e2294170a5f8119cd597534870f0888e1d0a" dmcf-pid="KtOZLg0HE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수빈, 휴닝카이, 범규, 연준, 태현이 13일 오후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미니 8집 '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타이틀곡 '하루에 하루만 더 (Stick With You)'는 중독적이고 파워풀한 후렴 멜로디가 인상적인 일렉트로 팝(Electro pop) 장르 곡이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4.13/"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3/ilgansports/20260413150724480vtln.jpg" data-org-width="800" dmcf-mid="BYgI46TsD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3/ilgansports/20260413150724480vtl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수빈, 휴닝카이, 범규, 연준, 태현이 13일 오후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미니 8집 '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타이틀곡 '하루에 하루만 더 (Stick With You)'는 중독적이고 파워풀한 후렴 멜로디가 인상적인 일렉트로 팝(Electro pop) 장르 곡이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4.13/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d175f673a94d4f0ac5efbe2ef35be6a2e5cef925410a4140108c1db5289503c" dmcf-pid="9FI5oapXOw" dmcf-ptype="general"> “아직 갈 길이 멀다.” </div> <p contents-hash="c1c6cfe84d9d9af09149020d47ddd21f0b97a4f0fccbab326f7c200fc1fd7c51" dmcf-pid="2ibeX5oMID" dmcf-ptype="general">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이하 투바투)가 소속사 빅히트뮤직과의 재계약 후 첫 컴백을 맞아 새로운 도약을 향한 각오를 밝혔다.</p> <p contents-hash="a00a56dc54588d1dc2b962af5738f7e1c991c50373321c08cc6acfa1ae325ec6" dmcf-pid="VnKdZ1gRsE" dmcf-ptype="general">13일 서울 성북구에서 투바투의 미니 8집 ‘세븐스 이어: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 발매를 앞두고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p> <p contents-hash="a6a1b8c6f45546951848c830d0e2429140fd799727c375243257e2d42fad4cd1" dmcf-pid="fL9J5taemk" dmcf-ptype="general">수빈은 “재계약 후 처음 선보이는 앨범이라 감회가 남다르다”고 말했고, 연준은 “데뷔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588fa60d0bbc583a2eae2ec0c6a7ec02c3c3fabf709e1e6b5ee681927066fb4" dmcf-pid="4o2i1FNdrc" dmcf-ptype="general">이번 앨범에는 투바투의 지난 7년의 시간이 오롯이 담겼다. 멤버들은 “기쁜 순간뿐 아니라 불안했던 시간도 솔직하게 표현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연준은 “8년 차에 접어들었지만 마냥 화려하지만은 않았다”며 “미래에 대한 불안과 더 높이 올라가고 싶은 갈망이 공존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b84fcbc1ea251014c053324b3020c8b0ba7f59fb6f34ca744a6b5b1ef9d44351" dmcf-pid="8gVnt3jJsA" dmcf-ptype="general">재계약 비하인드도 전했다. 태현은 “멤버들끼리 재계약을 1시간 만에 마무리했고, 소속사 선배인 방탄소년단 RM에게 조언을 구했다”며 “따뜻한 응원이 큰 힘이 됐다”고 밝혔다. 수빈 역시 “빠른 결정이었지만 그만큼 팀에 대한 확신이 있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d0a761074154c9e0bec047786960223971f084f7dcffdbeeae243abe14a82e7" dmcf-pid="6afLF0Aiwj" dmcf-ptype="general">신보에는 타이틀곡 ‘하루에 하루만 더’를 포함해 총 6곡이 수록됐다. 타이틀곡은 중독적인 후렴이 돋보이는 일렉트로 팝 장르로, 끝이 보이는 사랑을 붙잡고 싶은 감정을 담았다.</p> <p contents-hash="84f4ec1fe1b38398d5819d23c6e38c7ed42ba169fb95b8f5ba638734b32e94dc" dmcf-pid="PMuPyYd8mN" dmcf-ptype="general">그동안 투바투가 가상의 소년을 화자로 내세워 청춘 서사를 펼쳐왔다면, 이번에는 멤버들이 직접 이야기의 주인공으로 나섰다. 앨범 기획은 물론 작사·작곡에도 참여해 진정성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2e56deccc210efa56c6d126ace235cf872e28f784235f3355ffab6382b7b542b" dmcf-pid="QR7QWGJ6wa" dmcf-ptype="general">또한 오랜만의 한글 제목에 대해 멤버들은 “데뷔 초가 떠오른다는 말을 들었을 때 반가웠다”고 말했다. 구체적으로 휴닝카이는 “초창기의 서정적인 색깔이 잘 드러난 것 같아 만족스럽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da1daf6878f3b0cf7e4d8efa8ab2dc199d8e362af2cb17a0264a50f94dacf7e" dmcf-pid="xezxYHiPOg" dmcf-ptype="general">수빈은 타이틀곡에 대해 “익숙하면서도 어딘가 찌질한 감성을 담아 애절하면서도 멋진 모습을 보여드릴 것”이라고 했고, 범규는 “꿈을 향한 진심과 다짐을 담았고 퍼포먼스에도 공을 들였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7c3c93c0106830dfdc483cfc7587a9ca903c6340660b778e806a03ee350eaf77" dmcf-pid="yGEyRdZvwo" dmcf-ptype="general">또 태현은 이번 활동 목표에 대해 “과정이 중요하다. 즐겁게 멤버들과 함께 잘 활동하고 싶다”면서도 “그래도 새 기록을 세울 수 있다면 빌보드 1위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a63b5ca3cad02f7cf88d03358f6261df3e65a2eab4d94ff6b469f17d16d1aaa" dmcf-pid="WHDWeJ5TEL" dmcf-ptype="general">‘세븐스 이어: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는 이날 오후 6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8a60d66cc485eb8b386da2e5d34aa555134dc3b22efff24a7c62b9f86bbcc9fa" dmcf-pid="YXwYdi1yEn" dmcf-ptype="general">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년새 두 번” 주진모 또 홀인원…상금 5000만원 잭팟 04-13 다음 ‘대군부인’ 이재원, 참을 수 없는 가벼움…재미는 덤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