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수아비' 박해수 "송강호 선배 '살인의 추억'과 비교? 부담無…캐릭터 겹치지 않아" 작성일 04-13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Zr1f8vmh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396f7e162fd02858eb6c54aaf8722d64b66d3a496a9540006710817e2a4170" dmcf-pid="fsJIF0Aih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3/SpoChosun/20260413145627118vjxi.jpg" data-org-width="1200" dmcf-mid="9iURwm2uv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3/SpoChosun/20260413145627118vjx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0d110072200088e7448dd8bf99be4720f7d6b1d2d17ff9c44ff35956b7acca" dmcf-pid="4OiC3pcnl6"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박해수가 드라마 '허수아비'와 영화 '살인의 추억'의 다른 점을 짚었다. </p> <p contents-hash="2ff5ffa25b2f566d4b77fba1dba07158a93ca1998e3d126fd94e1a77ed7a8aa8" dmcf-pid="8Inh0UkLT8" dmcf-ptype="general">박해수는 13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 더세인트에서 열린 ENA 새 월화드라마 '허수아비' 제작발표회에서 "'살인의 추억'은 범인이 잡히기 전의 이야기이고, 저희 드라마는 범인이 잡히고 난 이후의 이야기를 그렸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e86bf08ddaa7c89ad4df3bc1454b8c0fb146a912ff5a787b390f27f051706419" dmcf-pid="6CLlpuEoS4" dmcf-ptype="general">'허수아비'(극본 이지현, 연출 박준우)는 연쇄살인사건의 진범을 수사하던 형사가 자신이 혐오하던 놈과 뜻밖의 공조 관계를 맺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1988년부터 2019년까지 30년을 오가며 펼쳐지는 악연과 증오로 얽힌 두 남자의 진실 추적이 강렬한 서스펜스를 선사한다. </p> <p contents-hash="d1f8c691484c6e5c02b5d9edcf1de29aeb143eb0b176f13b7ad439ce9749f596" dmcf-pid="PhoSU7Dgyf" dmcf-ptype="general">특히 '허수아비'가 이춘재 살인사건을 모티브로 한 작품인 만큼, 영화 '살인의 추억'에 대한 언급도 자연스럽게 흘러나왔다. 박해수는 "'살인의 추억'은 범인이 잡히기 전의 이야기이고, 저희 드라마는 범인이 잡히고 난 그 이후의 이야기를 그렸다. 그래서 캐릭터가 겹친다고 생각하지 않았다. '살인의 추억'은 너무나 명작이다. 꼭 송강호 선배 역할뿐만 아니라, 다른 선배 역할도 제 캐릭터에 도움이 되는 부분을 공부를 많이 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a6ea0fd1c477a79cecdcbe50f9dbb615c5e78975216d9692391a7e6e92b69100" dmcf-pid="QlgvuzwavV"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강태주는 완벽한 정의감을 가진 인물은 아니다. 그래도 사건을 끝까지 잡기 위해 애쓰고 부딪히고 깨지는 짱돌 같은 친구"라며 "완벽한 형사도, 사람도 아니다. 부단히 애쓰고 노력하는 캐릭터"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6b632459ff22f25326fed7b15c4a053cfb036d0fd5b73ae65c341061945541a" dmcf-pid="xSaT7qrNW2" dmcf-ptype="general">한편 '허수아비'는 오는 20일 오후 10시 ENA에서 첫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티빙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3e6a3124d97d908162eee73b998b37a2224f51796fbf4cc228d89cffc5edf2c0" dmcf-pid="yqWbiLFYW9" dmcf-ptype="general">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석진 "이야기 들을수록 나야" 나르시시스트 특징 깜짝 04-13 다음 이명세 감독 "비상계엄 당시 긴장감 담아…시민들 주연상 받길"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