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우사인 볼트보다 빨랐다⋯호주 가우트 19초67 '신기록' 작성일 04-13 2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7/2026/04/13/0001944404_001_20260413144809617.jpg" alt="" /><em class="img_desc">호주 가우트 가우트 / 출처 : 연합뉴스</em></span><br>2007년생으로 불과 18살의 호주 육상 신예 가우트 가우트가 남자 200m에서 20세 이하 세계신기록을 세웠다.<br><br>가우트는 현지 시각 12일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2026 호주 육상 선수권대회 남자 200m 결선에서 19초67로 우승했습니다.<br><br>이는 자신이 보유하고 있던 종전 호주 기록(20초02)을 크게 단축한 것으로, 20세 이하 세계기록까지 갈아치웠습니다.<br><br>올림픽 홈페이지는 "가우트의 기록은 '육상 전설' 우사인 볼트가 같은 나이였던 2004년에 달성한 기록(19초93)보다 빠른 수치"라고 의미를 강조했습니다.<br><br>가우트는 지난해에도 19초대 기록을 작성했으나 당시에는 기준을 초과한 바람으로 인해 공식 기록으로 인정받지 못했습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AI는 지금] 딥시크, V4 앞두고 내몽골行…중국 AI, 칩·데이터센터 전쟁 본격화 04-13 다음 서귀포시종합체육관 새 이름 공모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