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수아비' 이희준 "박해수와 나? 마치 맷 데이먼과 벤 애플렉 같은 케미" 작성일 04-13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Yw8oapXT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13642d7ab217434f35055dccb081826b7b100a80dad0b6a2cfa66799fa23b6" dmcf-pid="HHmPaju5C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3/SpoChosun/20260413144439541zboa.jpg" data-org-width="1200" dmcf-mid="WVXjhSQ9T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3/SpoChosun/20260413144439541zbo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54c198399e132371444e67b528c6cbe19b1bf4bf0ee104a33bfc6db8bc351e5" dmcf-pid="XXsQNA71h3"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박해수와 이희준이 '허수아비'로 세 번째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19a64b35158703cbb06c0729bb47e97290a4367f746d729fb815db1494fefe8b" dmcf-pid="ZZOxjcztCF" dmcf-ptype="general">박해수와 이희준은 13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 더세인트에서 열린 ENA 새 월화드라마 '허수아비'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e86bf08ddaa7c89ad4df3bc1454b8c0fb146a912ff5a787b390f27f051706419" dmcf-pid="55IMAkqFht" dmcf-ptype="general">'허수아비'(극본 이지현, 연출 박준우)는 연쇄살인사건의 진범을 수사하던 형사가 자신이 혐오하던 놈과 뜻밖의 공조 관계를 맺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1988년부터 2019년까지 30년을 오가며 펼쳐지는 악연과 증오로 얽힌 두 남자의 진실 추적이 강렬한 서스펜스를 선사한다. </p> <p contents-hash="7f978b8cbd004f7aabe27865e207cce38fae6194dc3316aeb57e5b93dd22947d" dmcf-pid="11CRcEB3v1" dmcf-ptype="general">박해수는 에이스 형사로 활약하다 고향인 강성으로 좌천된 불의와 타협하지 않는 형사 강태주를 연기했다. 그는 이희준과 '키마이라', '악연'에 이어 세 번째 호흡을 맞춘 소감에 대해 "어렸을 때부터 희준 선배 무대를 봐왔고, 개인적으로도 좋아했다"며 "저희가 '악연' 때보다 '허수아비'로 더 진하게 만났다. 작품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연쇄 살인마를 쫓는 과정에서 이 둘의 관계성과 아픔이 나온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a0eba05c108ab80b139c8bb67d2547d0303b738e824cf6d00ba9615335c727c" dmcf-pid="tthekDb0l5" dmcf-ptype="general">이희준은 "20여 년 전부터 해수와 함께 무대에 섰고, 친한 관계를 유지해 왔다. 해수의 무대를 보며 동료이지만, 팬으로서도 좋아했다. 그런 관계를 이어오다가 드라마와 영화를 함께 하고 있는데, 배우로서 존경하는 부분도 있다. 저희는 꼭 촬영이 없어도 쉴 때 같이 그림도 그리고, 맥주를 마신다. 하루 종일 함께 있어도 심심하지 않은 친구다. 현장에서도 너무 행복했다. 저희의 친한 케미 덕분에 리허설 때도 서로를 배려하면서 재밌게 연습을 했다. 이번 작품으로 세 번째로 만났지만, 해수와 60살, 70살까지 함께 늙어가면서 연기하고 싶다. 마치 맷 데이먼과 벤 에플렉 같은 케미"라고 자부했다. </p> <p contents-hash="e6b632459ff22f25326fed7b15c4a053cfb036d0fd5b73ae65c341061945541a" dmcf-pid="FK5cSTMVSZ" dmcf-ptype="general">한편 '허수아비'는 오는 20일 오후 10시 ENA에서 첫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티빙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3e6a3124d97d908162eee73b998b37a2224f51796fbf4cc228d89cffc5edf2c0" dmcf-pid="391kvyRfCX" dmcf-ptype="general">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귀포시종합체육관 새 이름 공모 04-13 다음 김승윤, 다이아몬드 수저→흙수저 전락(결혼하자1+2)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