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즐 세리머니'로 자축한 안세영 “역사적 순간"...”전술적 변화 줬더라, 항상 많이 배워“ 왕즈이도 칭찬 작성일 04-13 30 목록 <div id="ijam_content"><br><!--naver_news_vod_1--><br> 마지막, 왕즈이의 <br> 실수를 유도하며 <br><br> 1시간 40분간의 맞대결을 <br> 승리로 장식한 안세영 <br><br> 포효하며 굳건한 <br> '세계 최강'임을 입증 <br><br> 이후 안세영이 보여준 <br> 이 '세리머니' <br><br> 허공에서 뭔가를 떼다가 <br> 갖다 붙이는 듯한 모습 <br><br> 바로 '퍼즐 세리머니' <br><br> 올림픽, 세계선수권, <br> 아시안게임에 이어…. <br><br> 마지막 퍼즐 한 조각, <br><br> 아시아선수권 우승으로 <br> 만든 '그랜드 슬램' <br><br> 여기에 전영오픈과 월드투어 파이널 <br> 우승 기록까지 포함, 여자 단식 선수 <br> 최초의 '커리어 그랜드슬램' <br><br> 배드민턴 역사에서도 <br> 손꼽히는 기록에 <br><br> 세계배드민턴연맹(BWF)도 <br> "마지막 관문을 넘어선 역사적 순간" <br> 이라고 평가 <br><br> 상대였던 세계 2위 왕즈이도 <br> 칭찬 아끼지 않아 <br><br> 왕즈이는 <br> "전영오픈 때와 비교했을 때, <br> 안세영은 전술과 세부적인 부분에서 <br> 변화를 준 것 같다"고 평가 <br><br> 또 "이렇게 훌륭하고 강한 상대와 <br> 경쟁할 수 있어서 기쁘다. 만날 때마다 배울 점이 많고, <br> 서로를 자극하면서 좋은 경쟁 관계를 만들어가고 있다"면서 <br> 안세영에 대한 존경심 드러내기도 <br><br></div> 관련자료 이전 국민체육진흥공단, 전방 군 가족에게 선사한 ‘기적 같은 사흘’ 04-13 다음 '허수아비' 이희준 "박해수와 재회, 맷 데이먼·벤 애플렉 같은 케미" [N현장]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