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보다 무대로”···앤더블, 프롤로그로 증명한 ‘될 팀’의 조건[스경X초점] 작성일 04-13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iVLeJ5Tv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135d624be04d64f3583d43c11e62bcc86fade8f4e309b164f5fdca83f23b34" dmcf-pid="unfodi1yv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YH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3/sportskhan/20260413143603998sltc.png" data-org-width="1000" dmcf-mid="Z8LrcEB3S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3/sportskhan/20260413143603998slt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YH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0efb99d18e0ff20fd9cfca47012d1c04ce80bd7dd1cbcbfe8fcd9b835b81e76" dmcf-pid="7L4gJntWhq" dmcf-ptype="general">오는 5월 26일 가요계 데뷔를 확정한 앤더블(AND2BLE)이 정식 데뷔 전부터 ‘될 팀’으로 떠오르고 있다. 단순한 신인의 등장이 아닌, 이미 실력과 방향성을 갖춘 팀이라는 점에서다.</p> <p contents-hash="a3170da72b83c3e13d053780585ecf493e390d298215583506cd3e3f8c49b7b2" dmcf-pid="zo8aiLFYvz" dmcf-ptype="general">앤더블(장하오, 유승언, 리키, 김규빈, 한유진)은 최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데뷔 여정을 담은 프롤로그를 공개했다. 데뷔 과정 자체를 콘텐츠 삼은 이들은 얼마나 치열하게 자신들의 색깔을 벼려왔는지를 여실히 보여줬다. 다섯 멤버가 녹음실과 안무 연습실에서 밤낮없이 쏟아낸 땀방울은 팬들의 기대를 확신으로 바꾸기에 충분했다.</p> <p contents-hash="75fbea48057283f0cdce36adce6a730c7f52cb279e34a44ba755159e0086b93f" dmcf-pid="qg6Nno3GS7" dmcf-ptype="general">앤더블의 데뷔 준비 과정은 결코 평탄하지 않았다. 지금의 인기에 기대어 요행을 바라지도 않았다. 멤버 전원이 데뷔 앨범 녹음을 위해 수백 번의 테이크를 반복하며 서로의 목소리를 세밀하게 모니터링하고, 안무의 각도 하나까지 디테일하게 맞추는 모습에서는 ‘완벽’을 향한 집요함까지 느껴졌다.</p> <p contents-hash="0145b2c1f35a70e7b7575080e4c5b59b3ba6bf02b68e920beb56749f29512c17" dmcf-pid="BaPjLg0Hhu" dmcf-ptype="general">특히 “무대 위에서 보여주는 것이 백 마디 말보다 낫다”라는 이들의 각오에서 음악적 자신감과 진정성을 모두 엿볼 수 있었다. 리더 장하오를 중심으로 뭉친 멤버들은 연습이 개개인의 한계를 넘어서는 성장의 시간으로 정의하며 팀워크를 다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e93140a333e3d0f5ebd43bd718574331dbb545421283a10700caec82dbb284" dmcf-pid="bNQAoapXW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YH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3/sportskhan/20260413143605775fgsl.png" data-org-width="1200" dmcf-mid="pdEWlvx2v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3/sportskhan/20260413143605775fgs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YH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14c5446567f0a222ecac615986f6a5273b636f2c9676073c586a6649058160a" dmcf-pid="Kf089VhDSp" dmcf-ptype="general">포부 역시 당차다. 앤더블은 생애 단 한 번뿐인 신인상 수상은 물론, 코첼라와 롤라팔루자 같은 꿈의 무대에 서는 것을 목표로 내세웠다. 팀이 지향하는 바를 명확히 설정한 앤더블은 “한 명 한 명이 모여 엄청난 시너지를 내는 ‘날아다니는 팀’이 되겠다”라고 입을 모았다.</p> <p contents-hash="128d5f6b096930e2f2a2a1a9208dc395da93046ad727da51ed370ca462466ac5" dmcf-pid="94p62flwT0" dmcf-ptype="general">그룹명 역시 이러한 방향성과 맞물린다. ‘AND’와 ‘DOUBLE’의 합성어로 다양한 내면이 중첩되며 ‘나다움’을 확장해 나갈 것을 예고, 이는 곧 멤버 개개인의 역량과 팀 시너지를 모두 강조하는 키워드라고 할 수 있다. 실제 프롤로그 속 앤더블은 각자의 색을 드러내면서도 하나의 팀으로 수렴되는 과정을 자연스럽게 녹여냈다.</p> <p contents-hash="b32e4a85a84618f2a205fe16b51aec1c40a7b0698714f24c536d95d8c9674a8e" dmcf-pid="28UPV4SrS3" dmcf-ptype="general">동시에 ‘AND2BLUE’은 매 순간 변화하고 성장하며 팬들은 물론 대중에게 늘 새로운 기대를 심어주는 팀이 되겠다는 약속이기도 하다. 본격적인 데뷔 프로모션에 돌입하며 자신들만의 아이덴티티를 구축해 나가고 있는 앤더블이 일으킬 가요계 거대한 파동에 관심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40e8d5d64373ff8051d6ae8ad5fbe13f2c7a8e7d1baf868fd892fcaa5ab50a11" dmcf-pid="V6uQf8vmlF" dmcf-ptype="general">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투바투, 빅히트와 재계약 후 첫 컴백 "감회 새로워" [TD현장] 04-13 다음 ‘제62회 백상예술대상’ 후보 발표…‘왕과 사는 남자’ 7개 부문 노미네이트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