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영, '극장의 시간들' 후원 상영회…'이 영화를 응원합니다' 작성일 04-13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SLODr9Us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1a28af86989b6c6087831a8600c05f0b80c1374d342d723486b3def411f5b7" dmcf-pid="8voIwm2uD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극장의 시간들' 씨네토크에 참여한 이나영(왼쪽에서 세번째). 제공|티캐스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3/spotvnews/20260413143605097qsmz.jpg" data-org-width="900" dmcf-mid="fwdkaju5O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3/spotvnews/20260413143605097qsm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극장의 시간들' 씨네토크에 참여한 이나영(왼쪽에서 세번째). 제공|티캐스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0e09efd47405b56ab635bd79b6bea7c349c5c018487f5ee61098eac871d9a55" dmcf-pid="6yahmOfzmQ"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영화 '극장의 시간들'이 배우 이나영의 후원으로 진행된 상영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p> <p contents-hash="8e2cd8cf864b6affcdfdaa6763aea7d2e806ae3bc8af3afb967aa07782686d17" dmcf-pid="PWNlsI4qDP" dmcf-ptype="general">지난 11일 인디스페이스에서 이나영의 후원으로 영화 영화 '극장의 시간들' 상영회가 열렸다. 이는 더 많은 관객들이 극장에서 작품을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된 이벤트로, 별도 부대 행사 없이 영화 관람에 집중하는 형태로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d6debe4c414c1b0d21ee4bbffebacd072965f448a5bf91a68aec9079939af8f0" dmcf-pid="QYjSOC8Br6" dmcf-ptype="general">한 50대 여성 관객은 “평소 보고 싶었던 영화였다. 시간표가 적어 아쉬웠는데 이번 이나영 배우 후원 상영회를 통해 보게 되어 더욱 의미가 있다. 세 감독님의 팬으로서 재밌게 보겠다”고 전했으며, 30대 남성 관객은 “독립예술영화를 좋아해 자주 관람하는 편인데, '극장의 시간들'이 영화와 극장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공감할 수 있는 작품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기대를 갖고 찾았다. 이나영 배우 덕분에 영화를 보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0eda96a3a39eb0496bdbf9ac1f41172a1381860d55b53dcab534493f0c3ffcf8" dmcf-pid="xGAvIh6bs8" dmcf-ptype="general">윤가은 감독은 “평소 이나영 배우의 팬이었는데 씨네토크를 통해 함께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의미 있었다”며 “후원 상영회를 통해 더 많은 관객들과 '극장의 시간들'이 만날 수 있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6d1794af62e9a934cc312a42290d3e111496719588e269b12de577865fd49c6" dmcf-pid="yeUPV4Srw4" dmcf-ptype="general">앞서 '극장의 시간들'은 지난 4월 7일 씨네큐브에서 이나영과 이종필 감독, 윤가은 감독이 참여한 씨네토크를 진행하며 작품에 대한 관심을 모은 바 있다. 당시 이나영은 “극장은 영화를 배우고 탐색하는 학교 같은 공간”이라고 밝히며 영화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35fec5a86fb909eada91f82460412deef38995da4fdd0af9e5dde9acab41f997" dmcf-pid="WduQf8vmmf" dmcf-ptype="general">태광그룹 미디어 계열사 티캐스트가 제작한 '극장의 시간들'은 이종필, 윤가은, 장건재 감독의 앤솔로지 영화. 씨네큐브 개관 25주년을 맞아 세 감독이 늘 곁에 있어준 극장과 영화에게 보내는 러브레터를 한 편의 영화에 담았다. '극장의 시간들'은 지난달 18일 개봉, 전국에서 상영 중이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YJ7x46TsOV"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62회 백상예술대상’ 후보 발표…‘왕과 사는 남자’ 7개 부문 노미네이트 04-13 다음 노상현, 서브남의 정석..'대군부인' 아이유 향한 짝사랑 눈빛부터 애잔하네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