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만나면' 박보영 "친구랑 같이 살기 시작…배달 음식 좋아해" 소탈 일상 공개 작성일 04-13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yJqSTMVi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e162b50b4716b6ad915f4775df1ed02a08504dbe1438856726dd6dd9f92c36" dmcf-pid="8WiBvyRfe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3/SBSfunE/20260413141514200hgxt.jpg" data-org-width="700" dmcf-mid="frKGjcztJ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3/SBSfunE/20260413141514200hgx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cee1e29f4af9b9a3faa20d1985233d43c0ba5236e407bbadf07036c0e4ae3f7" dmcf-pid="6YnbTWe4iv"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틈만 나면,'에 출연한 배우 박보영이 최근 친구와 자취를 시작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9e5437791e75fdc7a3622e7c04ddc845f2158991a4aaa32349a71da9cd5ed71" dmcf-pid="PGLKyYd8LS" dmcf-ptype="general">오는 14일 방송될 SBS '틈만 나면,'에서는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 친구'로 배우 이광수, 박보영이 출격해 구리 일대에서 찐친 케미를 발산한다.</p> <p contents-hash="2a129991e13f80f435f54658490e920c998aab32e66288d9b24ab101d22dee27" dmcf-pid="QHo9WGJ6Rl" dmcf-ptype="general">앞서 진행된 촬영에서 박보영은 '국민 여동생 뽀블리'라는 수식어와는 사뭇 다른 소탈한 매력을 드러냈다. 박보영은 "저도 벌써 서른일곱이다. 30대가 오는 건 반가웠는데 40대는 또 느낌이 다르다"라며 한숨지었다. 이에 이미 40대 반열에 입성한 이광수는 막내의 한탄에 웃음이 터진 것도 잠시 "내가 서른 살 될 때 재석이 형한테 '형 기분이 이상해요' 하니까 '40대 되면 더 이상하다'라고 했었다"라면서, 덧없는 세월을 함께 한탄했다.</p> <p contents-hash="d711ff2f750b7df59acc955e8e1b075d945f27a040c79e89de996a5053e5562d" dmcf-pid="xXg2YHiPeh"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박보영은 "최근에 친구와 함께 살게 됐다. 고등학교 시절 절친"이라고 밝히며 "배달 음식을 좋아해서 주로 시켜 먹는다"라고 인간미 넘치는 현실 자취생의 면모까지 가감 없이 고백해 오빠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0458a0b3379b0fb8b67f3caff932d28f6bca0593c2b341a1aa4d8f6ebf12bd32" dmcf-pid="yJFORdZvRC"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이광수, 박보영은 친남매 같은 거침없는 티키타카를 폭발시켰다. 두 사람의 앙숙 본능을 자극한 것은 다름 아닌 공기놀이 게임인데, 이광수는 시간만 쟀다 하면 실수를 연발하는 박보영의 손기술에 훈수를 두기 시작했다. 박보영은 이광수의 가르침을 순순히 수용하던 것도 잠시, 게임 도중 "아우! 손 떨려!"라고 외치며 '욱보영'으로 돌변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이광수가 이에 굴하지 않고 "보영아 말하면 들어!"라며 폭풍 잔소리를 이어가자, 박보영은 이광수의 귓가에 바짝 다가가 "알았다고요"라며 살벌한 귓속말을 날려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f5bb7ca1a203a1bc98cecd6532eead4833d3917149edaf9246c76520b02ced31" dmcf-pid="Wi3IeJ5TJI" dmcf-ptype="general">'뽀블리' 박보영의 털털한 매력이 폭발할 '틈만 나면,'은 오는 14일 화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236daf9bcaad9a011934e442a4f74d08ed681464023355d5cef18c8a51eba92c" dmcf-pid="Yn0Cdi1yeO" dmcf-ptype="general">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277"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동갑내기' 이특X희철 유닛 뭉친다..슈주-83z 7월 데뷔 확정[공식] 04-13 다음 '호프'와 경쟁하는 '상자 속의 양', 6월 10일 국내 개봉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