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모션] 디플러스 기아, 5년 만에 젠지 격파…LCK 초반 판도 '혼전' 작성일 04-13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bleB9Iky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5fe20b6b21b893ebb957c02782677510f84969ac265da049e6f0c77739dee3" dmcf-pid="V9vJKVhDT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3/552796-pzfp7fF/20260413135726007ogrp.jpg" data-org-width="640" dmcf-mid="KYhi9flwy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3/552796-pzfp7fF/20260413135726007ogr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ab2a7b9230f1b493af27d0c1518a59c51765969ab7237a7ad40f24b09b0395e" dmcf-pid="f2Ti9flwSQ" dmcf-ptype="general">[디지털데일리 이학범기자] 디플러스 기아의 젠지e스포츠전 연패 탈출과 kt롤스터의 전승 질주가 맞물리며 '2026 LCK' 정규 시즌 초반 상위권 경쟁이 혼전 양상으로 흐르고 있다.</p> <p contents-hash="84bf4c884a1a923f9d53aa3304ab4aa6c268cf430fbe702572684deb5d84731e" dmcf-pid="4Vyn24SrWP" dmcf-ptype="general">지난 12일 '리그오브레전드(LoL)' 국내 e스포츠 프로리그인 LCK 정규 시즌 2주차 경기가 마무리된 가운데 초반 상위권 판도가 재편되고 있다. 개막 전 우승 후보군으로 묶이던 팀들이 승패를 주고받는 사이 kt롤스터가 선두로 치고 나섰고 한화생명스포츠는 2위에 올라섰다.</p> <p contents-hash="67c78462ae0809a19a316d2951066a304771230f49fa708c47be0e6c93ef01ec" dmcf-pid="8fWLV8vmW6" dmcf-ptype="general">초반 선두권 경쟁의 혼전을 가장 상징적으로 보여준 장면은 지난 11일 열린 디플러스 기아와 젠지의 맞대결이었다. 이날 디플러스 기아는 젠지를 2대0으로 잡아내며 젠지전 21연패를 끊었다. 팬들 사이 두 팀의 맞대결이 이른바 '디플러스 기아의 북벌'이라 불릴 만큼 숙원처럼 여겨졌다는 점을 감안하면 이번 승리가 남긴 상징성이 작지 않다.</p> <p contents-hash="708a66cb45751e713fe27a14cbe75044e80dd36faee7dd7f0a6814835d4409e3" dmcf-pid="64Yof6Tsv8" dmcf-ptype="general">이번 결과는 단순히 디플러스 기아의 경기력 반등만으로 보기 어렵다. 젠지는 앞서 T1전 승리로 반등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디플러스 기아에 덜미를 잡히며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했다. 강팀다운 경기력을 보여준 직후 패배했다는 점에서 시즌 초반 경기력의 기복이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32631440b538f6f51e83a4a9b0fb00dfac6a47f67e7eb062e61194c742f7d6f" dmcf-pid="P8Gg4PyOT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3/552796-pzfp7fF/20260413135727323dzha.jpg" data-org-width="640" dmcf-mid="9E6HrOfzS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3/552796-pzfp7fF/20260413135727323dzh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632d12636aad4a9af262ee3cf0e2dee2032b0fb23e365399c1e52d3c8fd9529" dmcf-pid="Q6Ha8QWIyf" dmcf-ptype="general">혼전 구도를 파고든 팀은 kt롤스터다. kt롤스터는 1주차 T1과 젠지를 꺾은 데 이어 2주 차 농심 레드포스와 한진 브리온까지 잡아내며 지난 2017년 'LCK 스프링 스플릿' 이후 약 9년 만에 개막 4연승을 기록 중이다. 상위권 경쟁팀들을 상대로 만든 성적이라는 점에서 시즌 초반 돌풍이 아니라 리그 전체 판도를 재편하는 신호로 읽힌다.</p> <p contents-hash="9a4b749129ee42b589a38483b3a5c00568ef206633f3215fa96d3ad2ae64a7f2" dmcf-pid="xPXN6xYCTV" dmcf-ptype="general">한화생명e스포츠도 2주차에서 디플러스 기아를 2대0으로 꺾은 뒤 BNK피어엑스까지 잡아내며 3승1패를 기록했다. 개막 초반 흔들리는 듯했던 흐름을 빠르게 수습하고 상위권 경쟁에 다시 올라섰다는 점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0d9343f0f1b4dc1afd0917dc225c93340a5ad83dd2ba8e25057efacf72a3daf2" dmcf-pid="yvJ0SyRfh2" dmcf-ptype="general">반면 T1은 아직 상위권 맞대결에서 확실한 우위를 보여주지 못했다. kt롤스터에 이어 젠지에게도 패하면서 시즌 초반 상위권 팀들을 상대로 경기력을 끌어올려야한다는 과제를 안게 됐다. 인기 팀인 T1과 젠지 모두 기대만큼 일방적인 흐름을 만들지 못하고 있다는 점은 올해 LCK 초반 구도를 보다 혼전으로 만들고 있다.</p> <p contents-hash="a4b6b95a1dd505a0fb45979d6bf6947e3dd8ff9ce1c0977d07e8b8aa31f4c762" dmcf-pid="WTipvWe4C9" dmcf-ptype="general">2026 LCK 2주차의 핵심은 절대 강자가 아직 선명하게 드러나지 않았다는 점이다.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는 젠지와 T1은 경기력의 기복을 보이며 흔들리고 있고 예상 밖 팀들이 선전하고 있다. 5개 팀이 2승2패를 기록하며 혼전 양상을 보이고 있어 향후 순위 경쟁에서 세트 득실차의 중요성이 커질 전망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겜덕연구소] 과감한 시도가 다 재밌는 건 아니다, 참신했지만 망해버린 게임들! 04-13 다음 해외 젊은 과학자 200명 한국행…세종과학펠로우십 첫 '리쇼어링' 성과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