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밸류, 지난해 영업이익 흑자 달성 작성일 04-13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올해 AI 추론 데이터·에이전트 강화</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otLX1gRv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a07c8a7959b7cc5605582604dfaafdb14577abed1e0277cbbe05d6d93f6396" dmcf-pid="XgFoZtaeS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3/552796-pzfp7fF/20260413134522712emcm.png" data-org-width="640" dmcf-mid="GZv6CSQ9v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3/552796-pzfp7fF/20260413134522712emcm.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09de5c2aa4e7dc9c8e59bdf69292ea87eb330b8c05e51cec50ab232ea880ba1" dmcf-pid="Za3g5FNdlf" dmcf-ptype="general">[디지털데일리 구아현기자] 데이터테크 기업 빅밸류가 2025년 연간 매출 63억 원을 기록하고 영업이익 흑자를 달성했다고 13일 밝혔다.</p> <p contents-hash="99f24103a5c52473c378849eafe26243978c87264869111a01c1c2fec4c1d411" dmcf-pid="5N0a13jJhV" dmcf-ptype="general">빅밸류는 지난해 데이터 인프라를 '데이터테크'로 규정하고 '집중화·확산' 투트랙 전략을 추진했다.</p> <p contents-hash="b15789edc793f0d7e9f6c94dd8de15c672d03f2d5edf0f9246188be9d5227d07" dmcf-pid="1jpNt0Aih2" dmcf-ptype="general">집중화는 데이터 수집부터 정제, 인공지능(AI) 모델링, 워크플로우까지 전 과정을 통합 제공하는 방식이다. 확산은 플랫폼을 기반으로 데이터 활용 저변을 넓히는 전략이다. 회사는 두 전략이 흑자 달성의 주요 동력이 됐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28d55a5050ebf1fbc74f095d9e6e21d97febd42395b61acf2f83d491814b8a6" dmcf-pid="tAUjFpcnv9" dmcf-ptype="general">집중화 전략의 성과로는 국정과제로 채택된 '조류인플루엔자 위험도 예측 모델'과 보험 유통 시장의 데이터 단절 문제를 해결하는 'GA(보험대리점) 2.0' 프로젝트가 꼽힌다. 확산 전략에서는 지난해 1000종 이상의 공간·인구·상업 데이터를 집약한 '빅밸류 플랫폼'을 개방해 중소기업도 셀프 분석이 가능하도록 했다. 네이버페이 부동산에 AI 시세를 탑재하는 등 빅테크와의 파트너십도 맺었다. 이를 통해 40여 곳의 신규 고객사를 확보했다.</p> <p contents-hash="18db6921058611c5a4a7d98d5af0fe1075ae863e6861f82689e6d3efaee01303" dmcf-pid="FcuA3UkLSK" dmcf-ptype="general">최근 AI가 복잡한 의사결정 단계로 진화하면서 고품질 추론용 데이터 수요도 커지고 있다. 빅밸류는 AI-레디 데이터·모델링 역량을 앞세워 산업 현장 AX 전환 시장을 공략한다는 방침이다.</p> <p contents-hash="b33dc03946328543631fd36d7a92fdbfffaddae8a448c3d8545c0bc40c8d4652" dmcf-pid="3k7c0uEoTb" dmcf-ptype="general">올해는 ▲추론용 데이터 허브 확장 ▲버티컬 AI 에이전트 기술 상용화 ▲기류 분석 솔루션 출시 ▲도시계획 특화 AI 구축 ▲중개사 맞춤형 서비스 확대 등을 추진해 매출 100억원을 달성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fffddab4f2e0961654362d1fa59809bc009bc08ed01ef526f14a34d181cf1d89" dmcf-pid="0Ezkp7DgyB" dmcf-ptype="general">구름 빅밸류 대표는 "올해는 추론용 데이터와 AI 에이전트 기술을 결합해 현장에서 실질적 효과를 내는 AX 혁신을 주도할 것"이라고 전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선호 "팬 여러분 덕분에 오로라가 떠"..서울 팬미팅 성료 04-13 다음 김선호, 'LOVE FACTORY' 성료…국내 넘어 글로벌로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