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록 "영산강∼섬진강 자전거길·파크골프장 조성" 작성일 04-13 30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세대 통합 생활문화 5대 약속 발표</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4/13/AKR20260413095800054_01_i_P4_20260413134525091.jpg" alt="" /><em class="img_desc">김영록 민주당 광주전남특별시장 예비후보<br>[김영록 후보 사무소 제공.재판매 및 DB금지]</em></span><br><br> (광주=연합뉴스) 형민우 기자 = 김영록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는 13일 영산강∼섬진강 자전거길 신설과 파크골프장 조성 등 '세대 통합 생활문화 5대 약속'을 발표했다. <br><br> 세대 간 연대와 어우러짐을 위한 약속으로 김 후보는 영산강과 섬진강 국토종주 자전거길을 활용해 광주 도심에서 전남 주요 도시까지 달리는 '전남광주 그린 루프(Green Loop)'를 제시했다.<br><br> 이를 위해 광주 백운광장~송암산단 간 도심 25km 순환 자전거길을 완성하고, 담양 메타세쿼이아길까지 15km 녹색 길을 신설한다. <br><br> 나주 영산강 물빛 자전거길 52.1km를 정비, 광주~혁신도시~영산강 하구까지 이어지는 '남도 물길 자전거길'를 완성할 계획이다. <br><br> 순천 순천만국가정원~동천하구습지 간 생태 자전거 길은 섬진강 종주길과 연결한다. <br><br> 매년 봄·가을, 온 시민이 자전거와 보행으로 함께 달리는 '남도 그린 라이드(Green Ride)' 축제를 열어 세대 간 통합의 장으로 활용한다는 구상도 덧붙였다. <br><br> 전남광주 어디서든 30분 안에 파크골프를 즐길 수 있도록 2030년까지 명품 파크골프장 50여 곳을 조성하고, 주요 거점지역에 야간 조명을 갖춘 공공 풋살장을 세우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br><br> 달리지 않고 걸으면서 즐기는 50세 이상 중장년·노인 전용 '워킹 풋살(Walking Football)' 경기장도 건설한다. <br><br> 아이와 부모, 어르신이 함께하는 '세대공감 생태예술문화 놀이터'를 비롯해, 순천만정원과 같은 명품 정원을 전남광주 전역에 조성하겠다는 계획이다.<br><br> 김 후보는 "광주와 전남이 하나 되는 것은 단순한 행정 통합이 아니라 사람과 세대의 통합"이라며 "청년과 어르신을 포함한 모든 세대가 한데 어우러져 함께 행복한 전남광주특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br><br> minu21@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단독]LGU+, 위약금 면제하나…'가입연수 복원' 약관 추가 04-13 다음 과기정통부, 제1회 적극행정 우수사례 7건 선정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