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 선동열부터 오타니까지 다 있는 ‘우리동네 야구대장’ 작성일 04-13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dkTng0HZ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4108227150072fcc217fe04f9a53204ebc73c4e47b11821d759ab06d5aef4b" dmcf-pid="BJEyLapX5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우리동네 야구대장’. 사진| KBS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3/startoday/20260413133602227bhjs.jpg" data-org-width="700" dmcf-mid="zmhtEr9U5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3/startoday/20260413133602227bhj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우리동네 야구대장’. 사진| KBS2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07aadd1e532c5bcce6ff137fb02093f007996e04445dc4c5c23d0ac0bab6ba7" dmcf-pid="biDWoNUZHZ" dmcf-ptype="general"> ‘우리동네 야구대장’이 개막전부터 수준 높은 명승부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div> <p contents-hash="9b530876c5ec75db9b6dbf06ad2665931eee15212f6a3e135156a30f5d3edb05" dmcf-pid="KnwYgju5ZX" dmcf-ptype="general">지난 12일 첫 방송된 KBS2 새 스포츠 리얼리티 예능 ‘우리동네 야구대장’에서는 리틀 자이언츠와 리틀 타이거즈의 예측 불가한 개막전 경기가 펼쳐졌다.</p> <p contents-hash="2f3a0a3e40e6ceaff6d4a09bfad78cca5510ce3806f11759fa15350b39dee592" dmcf-pid="9LrGaA71YH" dmcf-ptype="general">이날 리그 개막전 제1경기를 앞두고 양 팀의 감독들은 팽팽한 기세 싸움을 보여줬다. 리틀 타이거즈의 나지완 감독은 “갈매기가 호랑이의 적수가 될 수 있을까”라며 여유만만한 모습을 보였고, 리틀 자이언츠의 이대호 감독은 “실력과 근성으로 이기겠다. 저희 자이언츠 무서울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a4fda20ddd9ae5e22651e630b478c709b25dae8c372676d7e0da7c223136bc1" dmcf-pid="2omHNcztGG" dmcf-ptype="general">리그 개막전 경기, 리틀 자이언트의 선발투수로는 김준석이, 선두 타자로는 이승원이 나섰다. 긴장감 넘치는 1회 초, 아웃까지 스트라이크가 단 하나 남은 상황에서 이승원은 시원한 홈런을 터트리며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리틀 이글스의 김태균 감독은 “나지완 만루홈런보다 멋있다”라고 외쳤고, 김승우 해설은 “3, 4학년 선수들이라 절대 홈런은 없을 거라 생각했는데 예상을 깼다”고 감탄했다.</p> <p contents-hash="de430361d56879fa642220c9e941a3b1dc84d9dce142e2bcb9b1fc8c91d78eab" dmcf-pid="VgsXjkqFHY" dmcf-ptype="general">1회 말 리틀 자이언츠는 ‘리틀 선동열’로 불리는 선발 투수 유효준의 안정적인 투구로 다시 한 번 이목을 집중시켰다. 아울러 손한율이 2루타를 치며 호랑이 기운을 끊어냈고, 이대형 해설은 “스윙이 정말 완벽하다. 거의 이정후 선수의 타격을 보는 듯하다”라며 놀라움을 표했다. 앞서 선발 투수였던 김준석이 이번에는 타자로 나섰고, 인생 첫 홈런을 터뜨리며 동점을 만드는 데 성공했다. 오타니 쇼헤이를 연상시키는 리틀 이도류의 탄생에 현장은 또 한 번 열광했다.</p> <p contents-hash="5c1fe341a5bb945d866270353f1a6e8acbd160809de95e495e947c9ac808a4ee" dmcf-pid="faOZAEB3XW" dmcf-ptype="general">‘우리동네 야구대장’은 KBO 레전드 박용택, 이대호, 김태균, 나지완이 각자의 연고지에서 U-10 유소년 선수들을 선발해 팀을 구성하고 리그전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20분 KBS2에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ac8b18abb362521d7d3f770a0e21f833cc07207474130f7273beaa68681d7089" dmcf-pid="4NI5cDb0Yy"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짱구' 정우·신승호·현봉식, 오늘(13일) '짠한형 신동엽' 출격 04-13 다음 계란 투척에도 두 눈 부릅…'멋진 신세계' 허남준이 그릴 '악질 재벌'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