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세’ 박보영, 동거 시작…“고교 절친과 자취 중” (‘틈만 나면,’) 작성일 04-13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GaXsC8Br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8504c3123019d16aca74374f57410f54a156f6d42e16244606f017e9b1755e" dmcf-pid="UHNZOh6bw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3/ilgansports/20260413132427126rmra.jpg" data-org-width="624" dmcf-mid="0FxCaA71r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3/ilgansports/20260413132427126rmr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2a10952be13f8c1dc24416483cb23dd5d56608f3a7b7a359331805c096ce11f" dmcf-pid="uXj5IlPKrI" dmcf-ptype="general"> 배우 박보영이 자취를 시작했다고 고백해 이목을 끈다. </div> <p contents-hash="21be2a400cc761ff18a53415fde1f70236a1d5c3b11bbc472d1c2dc4959257e6" dmcf-pid="7ZA1CSQ9wO" dmcf-ptype="general">오는 14일 방송하는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은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 친구’로 배우 이광수, 박보영이 출격해 구리 일대에서 역대급 찐친 케미를 발산한다.</p> <p contents-hash="e4efc2272cc6bd48bff5c0468dcdb874208bd3aaab00772e4b1aa2e5b7316173" dmcf-pid="z5cthvx2ss" dmcf-ptype="general">이날 박보영은 “최근에 친구와 함께 살게 됐다. 고등학교 시절 절친”이라면서 “배달 음식을 좋아해서 주로 시켜 먹는다”고 근황을 밝힌다.</p> <p contents-hash="60dec361eb930c918058785eb1d2432a277ce8a3acb84a2f30967656f72e8bf2" dmcf-pid="q1kFlTMVrm" dmcf-ptype="general">또 그는 특유의 동안 비주얼로 달게 된 ‘뽀블리’라는 수식어와 다르게 소탈한 토크로 웃음을 준다. 박보영은 “저도 벌써 서른일곱이다. 30대가 오는 건 반가웠는데 40대는 또 느낌이 다르다”라며 한숨짓는다.</p> <p contents-hash="ba2735a89b4d07c8df1453f9d692f6380a03d57fe2ce75303bec0a4fcb5c3a25" dmcf-pid="BtE3SyRfDr" dmcf-ptype="general">이미 40대 반열에 입성한 이광수는 “내가 서른 살 될 때 재석이 형한테 ‘형 기분이 이상해요’ 하니까 ‘40대 되면 더 이상하다’라고 했었다”라면서 덧없는 세월을 함께 한탄해 웃음을 자아낸다. </p> <p contents-hash="11ad4878e129bc209da324055b1f45f177b920e6a0645df89b67f4395bfce790" dmcf-pid="bFD0vWe4Ow"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이광수, 박보영은 공기놀이를 하며 찐 남매의 거침없는 티키타카를 폭발시킨다. 이광수는 시간만 쟀다하면 실수를 연발하는 박보영의 손기술에 훈수를 두기 시작하고, 박보영은 이광수의 가르침을 순순히 수용하던 것도 잠시, ‘욱보영’으로 돌변한다는 전언이다.</p> <p contents-hash="a95580613c3b9fd0fe22057cddc36e67592ce902a9666f36b92fc7eca4a4a9f7" dmcf-pid="K3wpTYd8DD"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광수가 이에 굴하지 않고 “보영아 말하면 들어!”라며 폭풍 잔소리를 이어가자, 박보영은 이광수의 귓가에 바짝 다가가 “알았다고요”라며 살벌한 귓속말을 날리기까지 한다.</p> <p contents-hash="7d6bb06f773dedf7219285313df0bb0bca371718b7b735650281bf584d4581ca" dmcf-pid="90rUyGJ6DE" dmcf-ptype="general">과연 이광수, 박보영의 환장 케미는 어떨지, ‘뽀블리’ 박보영의 털털한 매력이 폭발할 ‘틈만 나면,’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가 모인다.</p> <p contents-hash="faf83a8f63eac7fceb5e403a97779df563793b4f74971124c7212c5d35edbd42" dmcf-pid="2pmuWHiPrk" dmcf-ptype="general">매주 화요일 밤 9시에 방송됐던 ‘틈만 나면,’은 시즌4 최종회를 끝으로 잠시 휴식기를 갖는다.</p> <p contents-hash="bcd8cd94be65930badce90fa5b35404085f66d7b4a30e7a29028cbbaabbae631" dmcf-pid="VUs7YXnQOc" dmcf-ptype="general">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보영, 국민 여동생의 반전 사생활 "절친과 동거 중…배달 없인 못 살아" [틈만 나면] 04-13 다음 ‘식당 안한다’, 정유미·박서준·최우식 ‘꽃청춘’ 5월 3일 첫방 [공식]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