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깜짝 근황 “고교 절친과 자취 시작, 배달음식 좋아해”(틈만나면) 작성일 04-13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GQayGJ6e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c4316b568aaf5c79b287a1d69e1676dbb7b845cb402845342314b50c4069ae" dmcf-pid="pHxNWHiPJ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3/newsen/20260413130839808qapp.jpg" data-org-width="650" dmcf-mid="3jAhuqrNJ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3/newsen/20260413130839808qap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UXMjYXnQLn"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64ff83d1056e66d1780df6bd205e9c4c2014169f58cf30d6c3b1c6705bc6c2ef" dmcf-pid="uZRAGZLxMi" dmcf-ptype="general">박보영이 자취 근황을 깜짝 공개한다.</p> <p contents-hash="b7b826304f554ba01ea8e5bde95f7ccedbc66fef6ca2f5f15ca9b01bad2e883b" dmcf-pid="75ecH5oMdJ" dmcf-ptype="general">4월 14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에는 ‘틈 친구’로 배우 이광수, 박보영이 출격, 구리 일대에서 역대급 찐친 케미를 발산한다.</p> <p contents-hash="621cbec9df28aac0af5995c70a844143f6dcb0fe765793bfd6cfbf4f23aa1fb2" dmcf-pid="zl2dIlPKRd" dmcf-ptype="general">이날 박보영은 ‘국민 여동생 뽀블리’라는 수식어와는 사뭇 다른 소탈함으로 공감과 웃음을 자아낸다. 박보영은 “저도 벌써 서른일곱이다. 30대가 오는 건 반가웠는데 40대는 또 느낌이 다르다”며 한숨짓는데, 이미 40대 반열에 입성한 이광수는 막내의 한탄에 웃음이 터진 것도 잠시 “내가 서른 살 될 때 재석이 형한테 ‘형 기분이 이상해요’ 하니까 ‘40대 되면 더 이상하다’고 했었다”라면서 덧없는 세월을 함께 한탄한다. 이와 함께 박보영은 특별한 사생활을 공개하는데 “최근에 친구와 함께 살게 됐다. 고등학교 시절 절친”이라면서 “배달 음식을 좋아해서 주로 시켜 먹는다”며 인간미 철철 넘치는 현실 자취생의 면모까지 가감 없이 고백해 오빠들을 깜짝 놀라게 한다는 전언이다.</p> <p contents-hash="5dce3d71831bc632ee4a1b85c2fef7f481c7ae0b7fe527cb5ae046e2419e63b9" dmcf-pid="qSVJCSQ9ie"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이광수, 박보영이 찐 남매의 거침없는 티키타카를 폭발시킨다. 두 사람의 앙숙 본능을 자극한 것은 다름 아닌 공기놀이 게임. 이광수는 시간만 쟀다 하면 실수를 연발하는 박영의 손기술에 훈수를 두기 시작한다. 박보영은 이광수의 가르침을 순순히 수용하던 것도 잠시, 게임 도중 “아우~ 손 떨려”라고 외치며 ‘욱보영’으로 돌변한다. 하지만 이광수가 이에 굴하지 않고 “보영아 말하면 들어!”라며 폭풍 잔소리를 이어가자, 박보영은 이광수의 귓가에 바짝 다가가 “알았다고요”라며 살벌한 귓속말을 날려 현장을 웃음 바다로 만든다.</p> <p contents-hash="b59625d9432de852b72a7ec46a116b341a778f8f3110dded4a2542b86f220b07" dmcf-pid="Bvfihvx2JR"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5a8d9a1235b77258b122f121ca939a7f0797199dcbf75b9443d99a6986f3bd8d" dmcf-pid="bT4nlTMViM"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ADA, NADO EAG 회의 참석 및 국제 협력 강화 성과 창출 "또 하나의 실무 전기를 마련한 것" 04-13 다음 TWS의 오늘의 운세..미니 5집 첫 트랙 샘플러 공개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