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 집착→항우울제 복용까지‥강유미 “돈독 올라vs초심 잃어” 유튜버·악플러 싸잡아 저격 작성일 04-13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6hcH5oML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7c64cec425373f2f03705adace6e4510e1a5b3f0f5dd10456b66cfced253ed" dmcf-pid="99rovWe4M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유미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3/newsen/20260413130703609xvpx.jpg" data-org-width="600" dmcf-mid="BbzZ4PyOi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3/newsen/20260413130703609xvp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유미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ff533b0da478e97c7735b37e1018b4c55d47e306bb647e95208f85507abefa" dmcf-pid="22mgTYd8R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유미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3/newsen/20260413130703794lpyq.jpg" data-org-width="600" dmcf-mid="bPCAGZLxn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3/newsen/20260413130703794lpy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유미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82253294947a0e10d7dc6162cbde592a2742888c3ca0236ca4d90f6768078dc" dmcf-pid="VVsayGJ6dY" dmcf-ptype="general"> [뉴스엔 하지원 기자]</p> <p contents-hash="d70d419739e759c97ff09904a48de3b03d310d10684a471be0183cc30defbf16" dmcf-pid="ffONWHiPeW" dmcf-ptype="general">인류학자로 불리는 코미디언 강유미가 인플루언서와 대중 심리를 주제로 한 영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4529878cd56060bf0ce7c4adec3f20e6937bd070ecb5fa4218dcca2f77dab835" dmcf-pid="44IjYXnQMy" dmcf-ptype="general">4월 11일 강유미 채널에는 '몰락한 유튜버 K씨, whY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e97cbf385055d61da0dab830417664689709cf0ef57fbc871cfa484a601b0f38" dmcf-pid="88CAGZLxnT"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강유미는 한때 큰 인기를 누리던 유튜버 강율미와 강유민이 갑작스러운 여론 변화와 악플에 흔들리는 모습을 그렸다. 두 캐릭터 모두 강유미가 직접 연기했다.</p> <p contents-hash="0bf1d3c84e0959e26bb44b5ddf853c1fdfb1dc5e54014f05ced1fd4a45dd64e8" dmcf-pid="66hcH5oMiv" dmcf-ptype="general">강율미는 300만 구독자를 보유한 크리에이터로 공감 일상 콘텐츠에서 출발해 뷰티·연애 분야로 콘텐츠를 확장해 왔다. 하지만 불면증으로 수면제·항불안제·항우울제를 복용하고 있었고 인기를 얻기 시작하면서 외모 비하 악플이 쏟아지자 외모 변화에 강박을 느끼게 된다. 살을 빼고 시술을 받으며 변화했지만 이번에는 “예쁜 척한다”, “예전 같지 않다”는 새로운 악플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ac97a939b306653d022c3a6b6635319ee91dcba73d53417ffe683b9c28180066" dmcf-pid="PPlkX1gRMS" dmcf-ptype="general">여행 유튜버 유민 역시 “연예인병 걸렸다”는 비난을 들었다고 토로했다. 유민은 "여기저기서 불러줘 TV에도 나오고 시상식에도 서며 과분한 사랑을 받았다. 잘못한 건 딱히 없었다. 굳이 말하자면 잘 나가던 걸그룹 멤버와 교제한 것뿐인데 그게 죄는 아니지 않나”라며 "어느 순간 ‘형이 이 정도로 행복하길 바란 건 아니었어’, ‘꼴값 떠네’ 같은 악플을 보고 상처를 받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3bc66f65300df4c3942ab3f5d99db4a006d81dfaa8295f69290f9cd823c26d8" dmcf-pid="QGMKgju5Jl" dmcf-ptype="general">팬들과 인플루언서 간의 설전도 이어졌다. 강유민 팬은 "방송 나온다고 유튜브 초심 잃고, 우리 형 느낌이 아니다, 연예인들이랑 친목도 하고"라고 비판했다. 강율미 팬은 "그렇게 해서 돈 되게 많이 벌지 않나, 팬들이 쓴소리 하는 것도 받아들일 수 있는 거 아니냐, 돈이랑 관심에 미친 사람 같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8e70cde65d9f9d06ce5d34edf9a3574be523921842a666c92fafb0724d3eef5e" dmcf-pid="xHR9aA71nh" dmcf-ptype="general">그런 가운데 강율미는 “이딴 애정 필요 없다. 구독 취소해라. 나 100만 유튜버다. 월 1억 벌어야 하는데 왜 내 팬들만 이러냐”고 소리치고 강유민은 섭외 전화를 받으며 “포르쉐 새로 산 게 아직 안 와서 못 움직인다”고 말하는 등 변한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0c89be34b19809864ad82f6d4baaf0686a4964e18ab7e263c4819a867395676b" dmcf-pid="ydYs3UkLMC" dmcf-ptype="general">영상 말미에는 "어쩌면 이 모든 미움의 시작은 율미씨와 유민씨를 이전과 같은 거리에서 바라볼 수 없게 된 순간 시작된 건 아닐까"라는 멘트가 덧붙여졌다.</p> <p contents-hash="94cd1856494187523a0aa3b57e4e5feffc4d54321e28331b39450830ea4e341f" dmcf-pid="WRyrt0AiiI" dmcf-ptype="general">이를 접한 시청자들은 "유튜버랑 악플러들이랑 한꺼번에 같이 까는 기개가 미쳤다", "이 정도면 진짜 다큐다", "양쪽의 불쾌한 지점을 그대로 담아냈다", "음침한 심연을 건드리는 능력", "유머로도 못 보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남겼다.</p> <p contents-hash="4ef99410860868e3c2b86c1d8822be4c5d47c5eb61fd31db623add76dfa9dbf7" dmcf-pid="YeWmFpcnMO"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GdYs3UkLns"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편승엽, 신우암 3기 판정.."조용히 진행되다 늦게 발견" ('스타건강랭킹 넘버원') 04-13 다음 새의 피는 안다, 세계 어느 바다가 수은에 오염됐는지를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