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리남, ‘졸리다 한마디에 웃음 폭발’…경상도 사투리 콘텐츠로 공감 자극 작성일 04-13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ASJTYd87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a0672891649d32a9388f01dcfe602fb8ab063f548a962287738c8491a70690" dmcf-pid="XcviyGJ6F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까리남, ‘졸리다 한마디에 웃음 폭발’…경상도 사투리 콘텐츠로 공감 자극 (출처:까리남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3/bntnews/20260413124927227fexi.jpg" data-org-width="510" dmcf-mid="G8uOzbsAp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3/bntnews/20260413124927227fex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까리남, ‘졸리다 한마디에 웃음 폭발’…경상도 사투리 콘텐츠로 공감 자극 (출처:까리남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7babc3b3bcf1d2005762c5b285c4aed313ac0db4b781e3548fe76fc8bf5518e" dmcf-pid="ZkTnWHiPzo" dmcf-ptype="general"> <p><br>인플루언서 까리남이 경상도 사투리를 활용한 유쾌한 콘텐츠로 또 한 번 화제를 모았다.<br><br>까리남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돌배 친구한테 졸립다 해보기’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전화 스피커폰을 켠 채 경상도 출신 친구에게 “나 졸리다”라고 말한 뒤 반응을 지켜보는 상황극 형식으로 구성됐다.<br><br>영상 속 까리남은 아무렇지 않게 “졸리다”라는 표현을 사용했고, 이를 들은 친구는 당황하거나 웃음을 터뜨리는 등 예상치 못한 반응을 보이며 재미를 더했다.<br><br>까리남은 해당 영상에 “갱상도에서는 큰일나는 말”이라는 문구를 덧붙이며 콘텐츠의 포인트를 강조했다. 일상적인 표현 하나에서 출발한 상황극이지만, 사투리 특유의 뉘앙스를 재치 있게 풀어내며 높은 공감대를 형성했다.<br><br>이를 접한 팬들은 “그래도 친구분 착하시다”, “경상도에서 졸리다 잘못 쓰면 큰일 난다”, “서울에 오래 살아도 아직 못 쓰는 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 일부 누리꾼들은 “경상도에 졸리는 건 목밖에 없다”는 댓글로 웃음을 더하기도 했다.<br><br>한편 까리남은 일상 속 상황을 위트 있게 풀어내는 콘텐츠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으며, 특유의 유쾌한 콘셉트로 대중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br><br>신세화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모디세이, 오랜 꿈 마침내 현실로…오늘(13일) 가요계 데뷔 04-13 다음 '복귀' 뉴진스 해린·혜인, 덴마크서 포착…"예뻐서 눈에 띄어" 목격담 솔솔 [엑's 이슈]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