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대디’ 최고기 “딸 위해 지게차 운전 시작”…전처 유깻잎도 뭉클 (X의 사생활) 작성일 04-13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PMscDb0w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629aaa3d07316805d0df9aa7c3cc570dcea26b6a39c9dae4904a31a0a9524e" dmcf-pid="tQROkwKps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3/ilgansports/20260413124125518esvx.jpg" data-org-width="360" dmcf-mid="ZLyKUzwas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3/ilgansports/20260413124125518esv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f81fa787707a9500641688e97e12c4bb3b0168fe96a1d2f21a0198a2cbc9eff" dmcf-pid="FxeIEr9UIF" dmcf-ptype="general"> <br>‘X의 사생활’을 찾은 최고기가 이혼 후 성숙해진 삶을 공개한다. </div> <p contents-hash="b0238016e981629fa658180f7c6af95b2d40dc0176b771b126ae11e5bbff8e4a" dmcf-pid="3MdCDm2ust" dmcf-ptype="general">오는 14일 오후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X의 사생활’ 5회에서는 ‘이혼 7년 차’ 유깻잎(유예린)이 스튜디오에 출연해, ‘X(전남편)’ 최고기(최범규)의 이혼 후 일상을 지켜보다 눈물을 쏟은 현장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f4e62fceac1dbd52b7545bc7e94fb266b4e593f27f450850450de69a6dbb82a2" dmcf-pid="0RJhwsV7r1" dmcf-ptype="general">이날 VCR에 등장한 최고기는 유깻잎과의 첫 만남과 혼전임신 결혼, 24시간 붙어 지냈던 결혼생활과 육아까지 차근차근 되짚으며 추억을 소환한다. 최고기는 “지금은 딸 솔잎이를 위해 살아가는 것 같다”며 ‘싱글 대디’로서의 일상을 담담히 전한다.</p> <p contents-hash="d1d865a7bd1db1b81c20da58f7b55c53bc21979f25ce17eee388bcdbcc5ca28d" dmcf-pid="peilrOfzE5" dmcf-ptype="general">이른 아침 등교하는 솔잎이의 머리를 직접 묶어준 최고기는 “여자아이를 혼자 키워야 해서 가발을 사서 연습했다”고 밝힌다. 딸을 학교에 보낸 뒤에는 “1년 전 지게차 면허를 땄다”며 “제겐 육아가 1순위라 시간 배분이 좋은 지게차 일을 선택했다”고 고백한다.</p> <p contents-hash="0d41afb34cf60cf44ca18a8101ab64ad35051087598b7dbe510ac014d6f8cf6c" dmcf-pid="UdnSmI4qmZ" dmcf-ptype="general">이같은 노력을 기울인건 자신의 경험담 때문이다. 최고기는 “저도 12세 때 부모님이 이혼해 집에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았다. 제 아이를 그렇게 두고 싶지 않았다”고 털어놓는다. 이를 지켜본 유깻잎은 “(최고기가) 발전한 것 같다”고 말한다.</p> <p contents-hash="63ebe41b8a55dffa7fb805a127dda2eb26d87f8707aed5460394f45f34f359c7" dmcf-pid="uOh7t0AiwX" dmcf-ptype="general">최고기는 건설 현장을 찾아 지게차 테스트를 받은 뒤 현장 감독과 대화를 나눈다. 감독이 “결혼은 했냐”고 묻자 최고기는 “이혼 후 아이를 혼자 키우고 있다”고 답하고, 감독은 “나랑 똑같네!”라며 공감대를 형성한다. </p> <div contents-hash="16167872c39c4d8f3d87d8ce7fd639b11605b170a43d8f59fb4e85c039c420b1" dmcf-pid="7IlzFpcnmH" dmcf-ptype="general"> 이를 본 MC 김구라는 “이혼연이네! 학연, 지연, 이혼연 무시 못 한다”고 친밀감을 급상승시켜 웃음을 안긴다. 이어 감독은 “딸 생각하면서 자존심 내려놓고 일하라”고 조언하고, 최고기는 “그게 가장 중요하네요”라며 한층 단단해진 모습을 보인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339944910e41f8067c3b5390fb7e5f3228790dc94466c0d66df39bcd7beaab" dmcf-pid="zCSq3UkLO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3/ilgansports/20260413124126814emtq.jpg" data-org-width="360" dmcf-mid="5cvB0uEos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3/ilgansports/20260413124126814emt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174f135958fd443bf1950b1769a985e5a9fae4a9fd171ee5149f5ac4e330b83" dmcf-pid="qhvB0uEosY" dmcf-ptype="general"> <br>이에 유깻잎은 “예전의 모습과는 달라서…. 저런 모습을 보니 마음이 복잡하다”고 결국 눈물을 쏟는다. </div> <p contents-hash="8e548ad7f8591b276c6b4459649937313c0515624ed3dbd7611f9f80ec4d8452" dmcf-pid="BlTbp7DgDW" dmcf-ptype="general">딸을 위해 묵묵히 살아가는 ‘아빠’ 최고기의 이야기와 이를 지켜보며 따뜻한 눈물을 흘린 유깻잎의 ‘이혼 후 남은 이야기’는 14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X의 사생활’ 5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5c68e71ba04bd92c222c7b6a829790f4090c67111069e2befad0b9cb40a26ce1" dmcf-pid="bSyKUzwary" dmcf-ptype="general">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홍진 '호프', 글로벌 활약…"칸 경쟁 진출+북미 개봉" 04-13 다음 신하균·오정세·허성태, 치명적인 세 아저씨들…'오십프로' 5월 22일 첫 방송 [공식]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