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다 마오, '빙판 위 인연' 계속…스페인 동료와 다정한 근황 작성일 04-13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ZCXZtaeo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08ca2cfe00de187498c06674995959ef39de02270416604a4fa93a95beb6de" dmcf-pid="q5hZ5FNda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아사다 마오(왼쪽)와 스페인 출신 스케이터 엘네스트 마르티네스. (사진=마르티네스 인스타그램 캡처) 2026.04.13."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3/newsis/20260413114350950gaez.jpg" data-org-width="720" dmcf-mid="7xgmsC8Bj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3/newsis/20260413114350950gae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아사다 마오(왼쪽)와 스페인 출신 스케이터 엘네스트 마르티네스. (사진=마르티네스 인스타그램 캡처) 2026.04.13.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d116e0e6abf1c3f791c0632dbd83d41935a73dcb63bf98d898fca0b148ba49" dmcf-pid="B1l513jJal"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서영은 인턴 기자 = 일본 피겨계의 전설 아사다 마오(35)가 은퇴 후에도 변함없는 동료애를 과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6192cb3232de80a4332f3f965cfaea60b306f234f95fbb84fa26f56d58b8c2ed" dmcf-pid="b8u48QWIah" dmcf-ptype="general">13일 일본 현지 매체 등에 따르면 스페인 출신의 프로 피겨 스케이터 에르네스토 마르티네스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단지 순수한 사랑(Just pure LOVE)"이라는 글과 함께 아사다 마오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3ee7f9d2eee37ebaf8b12593e60811c0fa08fedb2e66b24521d4f1ad2fa7ec29" dmcf-pid="K6786xYCcC"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 아사다 마오는 안경을 착용한 편안한 차림으로 마르티네스와 나란히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은 서로 포옹하거나 얼굴을 가까이 밀착하는 등 스스럼없는 모습으로 친분을 나타냈다. 해당 게시물에 누리꾼들은 "아름답다", "여전히 사이좋은 친구들" 등의 반응을 남겼다.</p> <p contents-hash="408d31bec2e19f8c4facb96634bbc85655404c811a02f2bb3e6458598ffb562a" dmcf-pid="9Pz6PMGhAI" dmcf-ptype="general">마르티네스는 아사다 마오가 직접 기획한 아이스쇼에 출연하며 오랜 기간 인연을 맺어온 동료이자 안무가다. 두 사람은 지난 2024년 12월에도 함께 스케이팅을 즐기는 모습을 공유하는 등 각별한 우정을 이어오고 있다.</p> <p contents-hash="bc9ceaeecece4dac682cf35e343b60d2755f0179c1e598a0fcc27476fb972b31" dmcf-pid="2QqPQRHlcO" dmcf-ptype="general">지난 2017년 현역에서 은퇴한 아사다 마오는 아이스쇼 활동을 거쳐 본격적인 지도자 커리어를 시작했다. 작년부터는 기노시타 마오 아카데미 등에서 후배 양성에 나서는 등 피겨 스케이터로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p> <p contents-hash="16226e8e95d5bd0448a40ff0edc64cbc2da8ee252d08f2063f085d61e1639f3d" dmcf-pid="VxBQxeXScs" dmcf-ptype="general"><a href="https://www.newsis.com/?ref=chul" target="_blank">☞공감언론 뉴시스</a> youngs@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부친상' 이효리와 깊은 슬픔..이상순 '완벽한 하루' DJ 자리 비운다 04-13 다음 김장훈, 세 번째 원조 가수 출격 "날 안 찾아 방송국에 민원" (히든싱어8)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