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째 묵묵부답"… 故김수미 출연료 미지급 제작사 퇴출 위기 작성일 04-13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vSGH5oMw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cae8f441f02a7d4f6a34f24f8b2b3d0b5d78db0fc8b5448c28483058619b59a" dmcf-pid="4TvHX1gRE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뮤지컬 '친정엄마' 무대에 선 故 김수미.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3/kyeonggi/20260413114532259evkx.jpg" data-org-width="640" dmcf-mid="Vm1UuqrND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3/kyeonggi/20260413114532259evk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뮤지컬 '친정엄마' 무대에 선 故 김수미.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f3ecfb1e0b027e6db65a9d0c9a26edca3a6153e1888eaa8a7f0f55d22774683" dmcf-pid="8yTXZtaerL" dmcf-ptype="general"><br> (사)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이하 연매협) 특별기구 상벌조정윤리위원회와 한국방송연기자노동조합(이하 한연노)이 고(故) 김수미의 뮤지컬 출연료 미지급 사태를 '고인에 대한 모독'으로 규정하고 제작사를 상대로 강력한 공동 대응에 나섰다. </p> <p contents-hash="33a510b69c20bd6ccd80118cb30056a90373d5c6525080b8140f31d44c5cca65" dmcf-pid="6vSGH5oMOn" dmcf-ptype="general">두 단체는 13일 공동 입장문을 통해, 뮤지컬 ‘친정엄마’ 제작사의 출연료 불이행 행위를 “계약상의 신의성실 원칙을 저버린 중대한 위법 행위이자 정당화할 수 없는 질서 교란 행위”라고 강력히 비판했다. 이들에 따르면 제작사는 2024년 4월 출연 계약을 체결했음에도 지급 기일이 2년 가까이 지난 현재까지 출연료를 정산하지 않고 있다. </p> <p contents-hash="39d7aecb5f668ced0594febf6ff5991f12631d11a9cf84ec94e5b73dfbe89357" dmcf-pid="PTvHX1gRDi" dmcf-ptype="general">연매협과 한연노는 “출연료 미지급으로 고통받은 고인과 그 가족들이 2차 피해를 호소하는 작금의 시점을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다”며 “미지급 사태가 계속될 경우 이를 불법 행위로 간주해 업계 퇴출을 주도하고, 제작사 및 제작자의 활동을 규제하는 등 사활을 건 제재 조치를 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p> <p contents-hash="30cc5004a4fd22f3acbab671f8bc41232ead6e91de2db272b1377a32cfb3bf5e" dmcf-pid="QyTXZtaesJ" dmcf-ptype="general">이번 사태 해결의 주축이 된 연매협 상벌조정윤리위원회는 업계 내 무분별한 분쟁을 막고 합의와 조정을 중재하기 위해 지난 2009년 설립된 상설특별기구다. 상벌위는 앞으로도 한연노와 공조해 출연료 미지급을 자행하는 불량 제작사들에 대해 보다 강력하고 능동적인 대응을 이어갈 계획이다. 또, 이들은 제작사가 명확한 해결 방법이나 입장 표명을 하지 않을 경우, 향후 어떠한 형태의 제작 활동에 대해서도 철저한 검증과 제재를 가하겠다는 방침이다. </p> <p contents-hash="755908a4f64744621a6c200ff4745d47f4bc6e7ba5dc67c61922cac4173fedd0" dmcf-pid="xWyZ5FNdDd" dmcf-ptype="general">정진명 기자 jeans202@kyeonggi.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명수 “LG 한화 롯데 팬 스윗소로우, 야구장서 공 맞고 화제 만들길” 일침(라디오쇼) 04-13 다음 '건물주' 김준한, 정수정 살리고 사망→심은경 체포…최종화 앞두고 폭풍 전개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