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26 흥행 효과…삼성 세계 1위 탈환 작성일 04-13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 1분기 점유율 22%, 애플 2%P차 제쳐<br>갤S26 판매 본격궤도…2분기 격차 주목<br>번호이동 21.5%↑…글로벌 호평 이어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Dh5PMGhZ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81a99bc5e7bbf09037a0000c709f6358830ebab200596ceac0a6b574b4605c" dmcf-pid="ZvZqoNUZG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 종로구 KT 온맞이 광화문 플래그십매장에서 모델들이 삼성 갤럭시 S26 울트라를 선보이고 있다. [헤럴드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3/ned/20260413113321174sxuw.jpg" data-org-width="1280" dmcf-mid="GTfiSyRf1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3/ned/20260413113321174sxu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 종로구 KT 온맞이 광화문 플래그십매장에서 모델들이 삼성 갤럭시 S26 울트라를 선보이고 있다. [헤럴드DB]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28f1fedce15371e7e251410038d2076618d4d4a16dddc11bb22ca04503d8df" dmcf-pid="5T5Bgju5X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3/ned/20260413113321378xnit.jpg" data-org-width="679" dmcf-mid="HDIX8QWIZ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3/ned/20260413113321378xni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ceab43f4c8120d06eca98a604979bc2ec768f3a3782504d1180ebab8bd01851" dmcf-pid="1y1baA71XH" dmcf-ptype="general">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는 삼성 ‘갤럭시S26’가 올 1분기 삼성의 세계 스마트폰 점유율 1위 탈환까지 이끌었다.</p> <p contents-hash="11e66e24bdd1eecc713018cd816f80220817a8ee0a14d16bdd4412d5aba67bb7" dmcf-pid="tWtKNcztZG" dmcf-ptype="general">지난해 연간 스마트폰 판매량에서 애플에게 1위를 내준 삼성은 갤럭시S26에 힘입어 올해 들어 1위를 되찾았다. ‘갤럭시S26’이 S시리즈 사상 최대 판매 기록을 세울 수 있다는 기대감까지 고조된 가운데, 삼성의 점유율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는 평가다.</p> <p contents-hash="b28dd0d80cf777d8551c46ba563d1c39ed3244476f65ecf82cdc8dbf5c5a55d5" dmcf-pid="FYF9jkqFYY" dmcf-ptype="general">▶‘갤럭시S26’ 전 세계 사전 예약 10% 증가 추산=13일 시장조사업체 옴디아에 따르면, 올 1분기 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삼성이 22%의 점유율을 기록해 애플(20%)을 따돌리고 1위에 올랐다.</p> <p contents-hash="c02d59f3026a3bcb06c6c9028fcb89b0a6e2acf2e20cf715e38959901f4c9aeb" dmcf-pid="3G32AEB3XW" dmcf-ptype="general">일등 공신은 단연 ‘갤럭시S26’이다. 옴디아는 갤럭시S26 시리즈의 사전 예약 실적이 전작인 S25와 견줘 전 세계적으로 10% 이상 늘어난 것으로 추산했다. 옴디아는 “견고한 최고급 제품 수요와 갤럭시S26 시리즈의 강력한 사전 예약 실적에 힘입어 1위 자리를 되찾았다”고 분석했다.</p> <p contents-hash="ea5fc7ea186014dbe4139bf815bafbed412f539ab62be14532a35d1e84949d11" dmcf-pid="0H0VcDb0ty" dmcf-ptype="general">애플 역시 ‘아이폰17 시리즈’의 수요가 1분기까지 이어지고 있지만 갤럭시S26의 신작 효과를 이기지는 못했다. 삼성과 애플의 격차는 단 2%포인트로 경쟁이 치열해진 가운데, 올 1분기는 삼성이 한발 앞섰다.</p> <p contents-hash="dffa7c4091f92804766def58319ae96be1888036e4755911b57358c7a92eb885" dmcf-pid="pXpfkwKpGT" dmcf-ptype="general">3위는 11%를 차지한 중국 샤오미가 이름을 올렸다. 점유율은 전년동기 14%에서 3%포인트 줄었다.</p> <p contents-hash="3ef6bbd4c30feef3d6e34bce89cd07f32b1ce96c506c2421bf53b067a22ce848" dmcf-pid="UZU4Er9UGv" dmcf-ptype="general">4위는 오포(10%), 5위는 비보(7%)로, 점유율은 각각 1%포인트씩 줄었다.</p> <p contents-hash="cc9e20160a92cb14e5e5a06384ff7d70cdf58e637f245515072a5a36ceff9f6f" dmcf-pid="u5u8Dm2uHS" dmcf-ptype="general">▶갤럭시S26 판매 ‘본격 궤도’…점유율 격차 더 벌어질까 ‘촉각’= 판매 본격 궤도에 오른 ‘갤럭시S26’의 흥행이 어디까지 이어질 수 있을지가 관심사다. 2분기 삼성과 애플의 점유율 격차를 더 벌리는 분기점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p> <p contents-hash="5db996f78d5b2872728b5dc20ada32356f5717605b9cbb58ef02fa4b12634070" dmcf-pid="7176wsV71l" dmcf-ptype="general">갤럭시S26의 흥행 ‘조짐’은 초반부터 심상치 않았다. 갤럭시S26는 정식 출시에 앞서 지난 2월27일부터 3월 5일까지 7일간 진행된 국내 사전 예약에서 135만대를 팔아치우며 역대 갤럭시S 시리즈 중 최다 판매 신기록을 세운 바 있다.</p> <p contents-hash="37fb8ac6b34b4842aaf8320ad039f981e92c5d48504b6e893765a67fda000f60" dmcf-pid="ztzPrOfzHh" dmcf-ptype="general">소비자 반응의 ‘바로미터’로 꼽히는 통신 번호이동 역시 들썩였다. 통신업계에 따르면 ‘갤럭시S26’ 판매 효과로 지난달 통신 시장 번호이동 건수가 총 63만2467건을 기록했다. 전달(52만579명)보다 21.5% 급증한 수치다.</p> <p contents-hash="fc36e18df8965a21700d4a1d64efd1aa3d7c46890885e39905f65d115785c6d2" dmcf-pid="qFqQmI4qXC" dmcf-ptype="general">글로벌 이용자들의 호평이 이어지면서 추가 판매 확대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갤럭시 S26 울트라’가 유럽 주요 7개국 소비자연맹지 스마트폰 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다.</p> <p contents-hash="42ff26cad18cf1b338236b543033c215315537ee054114c2078798d929be061d" dmcf-pid="Bwl1QRHlXI" dmcf-ptype="general">특히 ‘갤럭시 S26 울트라’는 ▷영국 ‘위치(Which?)’ ▷프랑스 ‘크 슈아지르(Que Choisir) ▷이탈리아 ‘알트로콘슈모(Altroconsumo)’ ▷스페인 ‘오씨유(OCU)’ ▷포르투갈 ‘데코 프로테스트(Deco Proteste)’ ▷벨기에 ‘테스트 아차트(Test Achats)’ ▷스웨덴 ‘레드앤론(RAD&RON)’ 등 유럽 주요 국가의 소비자연맹지들이 꼽은 최고의 스마트폰에 선정됐다. 박세정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77만장 확보”…LGU+, 전고객 무상교체 첫날 17만명 예약 04-13 다음 체육공단, 국방부와 함께 '군 가족 힐링캠프' 개최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