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나비, 40세에 둘째 득녀 "노산 걱정 많았는데…안영미도 건강하게 출산하길" (인터뷰) 작성일 04-13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tEiEr9U5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9f730a6a26962996a6c5b8ca0848ad52617c729cf27112b288bba48600afb6" dmcf-pid="UFDnDm2uX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나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3/xportsnews/20260413112745758qupm.jpg" data-org-width="1139" dmcf-mid="WyxbxeXSt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3/xportsnews/20260413112745758qup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나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b61bbf3ad8842d6167e161320633fd67018728c26f547d08c7b74d4c6d181f4" dmcf-pid="u3wLwsV7Xg"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가수 나비가 둘째 딸 출산 소감을 직접 전했다.</p> <p contents-hash="00728c7e38cc1372c5357c06cb5ccb2565f21fa5bc440e48a6cc1c7d5f81babd" dmcf-pid="70rorOfz5o" dmcf-ptype="general">나비는 13일 엑스포츠뉴스와의 전화 통화에서 "어제(12일) 제왕절개 수술을 무사히 마치고 출산했다. 큰 문제 없이 건강하게 출산해 현재 회복 중인 상태"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d4375a852a5ca39c5db0cf774ed113224542229ebe8367693fbd55783be3eba" dmcf-pid="zpmgmI4qHL" dmcf-ptype="general">그는 "임신 기간 중에도 큰 이슈 없이 잘 커줬다. 첫째 이준이를 케어하고 또 일도 하면서 정신없이 임신 기간을 보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622709a005c39c6e5c99e08b3d841144599b8550f6997dc9d6061d177d98e94" dmcf-pid="qUsasC8Btn" dmcf-ptype="general">1986년생인 나비는 첫째 아들 이준에 이어 둘째 딸을 낳은 것에 대해 "성별에 대해서는 아들, 딸 모두 상관없이 좋았다. 딸이라는 걸 처음 알았을 때 더 좋긴 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20774d1a4b932c87ff0039fbaa8a43ee1e7483466faf89011864a0a07fb021b" dmcf-pid="BuONOh6b5i" dmcf-ptype="general">이어 나비는 남편이자 전 축구선수인 조성환을 언급하며 "남편도 딸이라는 걸 알고 깜짝 놀라면서도 정말 좋아했다. 딸은 육아 방식도 아들과 많이 다르다고 하니까 그런 면에서 기대도 많이 되고 새로운 경험이 궁금하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c9a5145bdadafa5ee40d87656fda61589a90b100a390bcd96185f5af8bf0b16" dmcf-pid="b7IjIlPKtJ" dmcf-ptype="general">나비는 "남편이 마취에서 깨고 정신이 없었는데 고생했다고, 잘 키워보자는 말을 하더라"라며 "첫째 이준이 역시 태어나기 전부터 D-데이 어플을 보면서 출산이 며칠 남았는지 매번 체크했다"고 가족들의 반응을 전하기도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83fbd42822b549966fb8574760f55dd603a386bb19e705ae9f8fe0a9b0f3b3" dmcf-pid="KXjRjkqF5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3/xportsnews/20260413112747185jiho.jpg" data-org-width="1200" dmcf-mid="0eIjIlPKZ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3/xportsnews/20260413112747185jih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9e7fcb17ad46ecb0f235eb3892d42070770aadbadbd1180fef2e200dfad38f8" dmcf-pid="9ZAeAEB31e" dmcf-ptype="general">특히 나비는 첫째 아들이 동생의 성별을 맞혔다고 해 놀라움을 안겼다. 그는 "제 주변에서는 다들 아들일 것 같다고 하더라. 특히 제가 아들맘 상이라고 김신영, 안영미 언니 역시 또 아들 낳을 것 같다고 했는데 유일하게 이준이만 여동생이라고, 공주님일 거라고 성별을 맞혔다"며 "처음에는 아이가 하는 말이라 진짜인가 싶었는데 성별을 알게 된 뒤 정말 신기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9a5928d9e3b71f855aa52e7b39c13cbc467271d6b69c9cbefbe1654572c6d005" dmcf-pid="25cdcDb0GR" dmcf-ptype="general">둘째 딸의 태명을 '베리'로 지은 것에 대해서는 "열매를 뜻하는 말이라 우리 가족의 '사랑의 열매'라는 의미를 담았다. 또 스펠링은 다르지만 '베리 나이스', '베리 해피' 등 정말 좋고 행복하다는 뜻이기도 하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1eec28c214abb40c43ba888310786e1e012aefc6d28bc46934ed7fda8608e51" dmcf-pid="V1kJkwKpGM" dmcf-ptype="general">또한 나비는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의 오랜 게스트로 활약하며 둘째 임신 소식도 방송에서 직접 발표했다. 이후 안영미 역시 둘째 임신 소식이 알려졌고, 두 사람은 같은 해 둘째 출산을 하게 됐다.</p> <p contents-hash="168c8a62c13768f2109cb95c58e2217c955b1a9fb5bdc13cfce42c3ad4a53741" dmcf-pid="ftEiEr9UGx" dmcf-ptype="general">나비는 "우스갯소리로 첫째 키우면서 아이가 너무 예쁘니까 둘째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했다. 동반 임신을 하자고, 동반 착상 하자는 농담도 했는데 제가 먼저 임신을 하게 됐고 몇 개월 뒤 안영미 언니도 임신을 하게 됐다"며 "라디오 부스 자리가 기운이 좋다는 말을 하고 있다. 라디오국에 임신한 작가도 있고 임신하고 싶으면 MBC 라디오 부스로 와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고 안영미와의 남다른 인연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f816d8c9f19cf99db5602daaece9c99e12b64e4fe095f88c118f6d64d64955db" dmcf-pid="4FDnDm2utQ" dmcf-ptype="general">이어 "아무래도 둘 다 나이도 있고 노산이니까 걱정도 많이 했다. 제가 무사히 잘 출산했으니 안영미 언니도 건강하게 둘째를 잘 낳았으면 좋겠다"고 희망했다.</p> <p contents-hash="2eaafc5cd94eb5bd5a8d28ad86ec4c51ce471f099264722f5e8aaa94b4dc06cf" dmcf-pid="83wLwsV7XP" dmcf-ptype="general">끝으로 나비는 "열심히 회복하고 아이 엄마로서 자녀를 잘 키우겠다. 육아 역시 제 목표이자 과정이지만, 가수로서 무대에서 노래하는 모습도 빨리 보여드려서 좋은 음악으로 팬들에게 보답하고 싶다"고 팬들을 향한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16767c5b41bc8b32b6d8a2dcfd27760e1062748e4229f4f6741ca5a6d6fc30af" dmcf-pid="60rorOfzX6" dmcf-ptype="general">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나비 계정 </p> <p contents-hash="c97a11bd663e97a6ebe55552ac963d38a4f56ef51c5eb4a7b3a0f6412bc137bb" dmcf-pid="PpmgmI4qZ8" dmcf-ptype="general">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푸켓 간 박민영 이게 B컷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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