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세 모솔' 심권호, 집에 의문의 여성 방문…스튜디오 발칵(조선의 사랑꾼) [TV스포] 작성일 04-13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0AdV8vmn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72d5cd161f133bf26950f94b3bcc8aa17d1a8f9fa7c0c3fcb933ee73274124" dmcf-pid="QlPB13jJi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선의 사랑꾼 / 사진=TV CHOSU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3/sportstoday/20260413111507564mwuc.jpg" data-org-width="600" dmcf-mid="6yR20uEon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3/sportstoday/20260413111507564mwu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선의 사랑꾼 / 사진=TV CHOSU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f44961619328046d003620150ab23372fc794ccf15db6bdde60c8b94e2dc78f" dmcf-pid="xSQbt0Aidd"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조선의 사랑꾼'에서 간암 초기 투병 중인 심권호를 찾아온 의문의 여인이 공개돼,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 놓는다.</p> <p contents-hash="ebcb25aca023ba6f6adddde92007ecb258a6a662372ffbd1233dbf95dc74cf2d" dmcf-pid="y6TroNUZie"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될 TV CHOSUN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 선공개 영상에서는 간암 수술 3주 후, 건강한 모습으로 제작진과 함께 식사 시간을 갖는 심권호의 모습이 포착된다. "사진 좀 보여달라"는 제작진의 추궁에 그는 "사진 없다니까…"라며 수줍게 사양해 묘한 기류를 형성했다.</p> <p contents-hash="b1b0b33dedc6f885c922dca9a99acf8f00d5dec19dc73d7439f94f883e15b14a" dmcf-pid="WPymgju5JR" dmcf-ptype="general">알고 보니 여기엔 뒷얘기가 숨어있었다. 지난 방송을 통해 심권호의 간암 진단 소식을 접한 여성 팬이, 직접 홍삼을 들고 그의 집을 방문했던 것이다. 이 사실이 밝혀지자 스튜디오의 사랑꾼 MC들은 "집으로?!"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p> <p contents-hash="d40a5fbcfba01fc0baadac3b75af913721b1cf2ddcf4b2d1d7f2c1a268711810" dmcf-pid="YQWsaA71eM" dmcf-ptype="general">화면 속 심권호는 쑥스러운 듯 은은한 미소와 함께 휴대폰에서 해당 여성 팬을 검색했다. 이에 제작진은 "(여성 팬분께) 메시지 하나 보내라. '지금 잘 지내고 있다'고"라며 '연애 초보'인 그를 적극적으로 부추겼다. 심권호는 "그만하자, 싫다"고 고개를 흔들었지만, 제작진은 "시켜야 하지, 혼자서 안 할 것 아니냐"며 포기하지 않고 권유를 이어갔다. 사랑꾼 MC들조차 이 소식에 깜짝 놀라며 호기심을 드러낸 가운데, 과연 심권호에게 애정의 손길을 건넨 '홍삼 여인'의 정체가 누구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6b8f08e92d8d3211d938fce59e7dc6c39398983009ac2e8f51b31cd519de9215" dmcf-pid="GxYONcztMx" dmcf-ptype="general">53세 모쏠 심권호와 여성 팬의 설레는 이야기는 '조선의 사랑꾼'에서 13일 밤 10시에 공개된다.</p> <p contents-hash="635d3dfcccc61118c72d7e398d7801167be96299038bb11e0a34124c98398ae4" dmcf-pid="HMGIjkqFnQ"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효리 부친상…남편 이상순과 상주로 빈소 지켜 04-13 다음 임윤아, '빛이나잖아!...자체발광 여신 남다른 센터 비주얼' [MHN영상]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