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티스, 잘 되는 이유가 있다 작성일 04-13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7UzZtaeL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5bb78395c551602a7a5464247416c8916004e6ce452498823f8d660d6379e1" dmcf-pid="1zuq5FNdR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3/poctan/20260413111702995ltpz.jpg" data-org-width="650" dmcf-mid="Hy24uqrNn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3/poctan/20260413111702995ltp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ff36a5d8135790b53b44cd34d3f0afb5a9b97e732e000642e1271449fb985cd" dmcf-pid="tq7B13jJJB" dmcf-ptype="general">[OSEN=최이정 기자] 그룹 코르티스가 '잘 되는' 이유가 있다.</p> <p contents-hash="66ad0bc8d5ff6b9fba8733f866a203485d5ed7a5d23b00b0f5ea6b01578be771" dmcf-pid="FBzbt0Aiiq" dmcf-ptype="general">코르티스(CORTIS)의 ‘보법이 다른’ 신보 프로모션이 이목을 끌고 있다. 디지털과 아날로그, 복고와 최신 유행을 넘나들고 팬들의 참여를 유도해 젠지(Gen Z) 세대의 취향을 정조준하는 것.</p> <p contents-hash="7ae4aaddce83f3e128836893b153b5462dbac77c5446a3241fdd17ba4750ebcb" dmcf-pid="3bqKFpcnez" dmcf-ptype="general">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는 미니 2집 ‘GREENGREEN’ 발매를 앞두고 최근 지도 서비스 구글맵에 잇달아 장소 리뷰를 남겼다. 총 5종의 앨범 포토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때마다 주요 촬영지에 얽힌 이야기를 리뷰로 푸는 방식이다. 데뷔 전 오가던 길거리, 송 캠프를 진행한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작업실 관련 추억을 공유하는 동시에 전에 없던 프로모션으로 신선한 재미를 준다.</p> <p contents-hash="ad72076bef4aaace84918959d520ceca0a4aff91eae926d8a3d2b90f1f0f5279" dmcf-pid="0KB93UkLn7" dmcf-ptype="general">팀 공식 SNS에는 앨범 포토와 함께 해당 사진을 찍은 곳의 위도, 경도 좌표를 게재했다. 전 세계 팬들은 수수께끼를 풀거나 성지순례를 하듯 디지털 지도 속 이들의 흔적을 좇았다. 지난 4월 11일에는 관련 장소와 리뷰를 한데 모은 구글맵 목록도 공개했다. ‘영 크리에이터 크루’로서 공동 창작한 신보와 그 안에 담길 코르티스만의 서사에 몰입하게 만드는 영리한 전략이 빛났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8c76502f3a74370325a4d900ba5c762846445e5df46d4ffc6cf6878ca82d38" dmcf-pid="p9b20uEon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3/poctan/20260413111703220ttkx.jpg" data-org-width="530" dmcf-mid="Xxxe24SrL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3/poctan/20260413111703220ttk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3b0673ccd6c91d5546fe824aacd223b3f5fac23323c50ca755d62cf412b1995" dmcf-pid="U2KVp7DgdU" dmcf-ptype="general">오프라인에서도 열기가 뜨겁다. 코르티스는 지난 3월 6일 서울 동묘 앞 완구거리, 홍대 그림동네, 뚝섬 한강플플에서 예고 없이 게릴라 공연을 펼쳤다. 데뷔 앨범 수록곡 ‘FaSHioN’ 가사에 언급된 동묘, 홍대, 청담 인근에 멤버들이 실제 나타난 것이다. 2000년대 초반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 일요일 밤에’ 속 화제의 코너였던 ‘게릴라 콘서트’의 향수도 자극했다. 다섯 멤버는 이날 무대에서 아직 발매 전인 미니 2집 수록곡 ‘YOUNGCREATORCREW’를 라이브로 선보이며 컴백 분위기를 예열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6fb3e85148ba59b5cd7a104ccd0c0328d868d529b85cb26014a48a04089c915" dmcf-pid="uV9fUzwaL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3/poctan/20260413111703500mcgb.jpg" data-org-width="530" dmcf-mid="ZswsaA71R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3/poctan/20260413111703500mcg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4878e834eb16260d2cc99852392252b4ed4f2fbecb62b1133eaa81f1840b2c0" dmcf-pid="7gLaxeXSJ0" dmcf-ptype="general">최근 대학가에 걸린 ‘코르티스 현수막’도 눈길을 끈다. ‘미니 2집 신곡 당도 최고’, ‘시험기간 반복 재생 금지’ 등 재치 있는 문구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현수막의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찍으면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의 신보 ‘사전 저장’(Pre-save) 페이지로 연결된다. 글로벌 디지털 서비스를 아날로그 매체인 현수막과 엮은 기획에 “영크크답다”, “MZ력이 느껴진다”라는 반응이 이어졌다. 13일 오전 9시 기준 미니 2집의 스포티파이 사전 저장 수는 약 68만 4000회다. 이 수치를 기반으로 한 4월 8일 자 ‘카운트다운 차트 글로벌’에서는 3위에 올랐다.</p> <p contents-hash="0c6eef9bf0be19b7191210440a52fc9fa3ef7776eb49856fc9f42cf976786d1d" dmcf-pid="zaoNMdZvL3" dmcf-ptype="general">코르티스는 4월 20일 타이틀곡 ‘REDRED’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이어 5월 4일 미니 2집 ‘GREENGREEN’을 정식 발매한다. 멤버들이 지향하고 경계하는 것을 주제로 총 6곡을 담았다. 유통사 YG플러스와 유니버설 레코드(Universal Records)에 따르면, 신보는 예약 판매 2주 만에 선주문량 196만 9384장을 기록했다.</p> <p contents-hash="ef03d8f7f6086aaab814a54d3a97a562daf6320d8bd7e01b8b605ae322835e0b" dmcf-pid="qNgjRJ5TLF" dmcf-ptype="general">/nyc@osen.co.kr</p> <p contents-hash="2fbc7d5c29d32f313085b7e85e424f70bd42c97e95c433b4914727cb5abad7f5" dmcf-pid="BjaAei1yJt" dmcf-ptype="general">[사진] 빅히트 뮤직(하이브)</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 아미였네"..'암 투병' 박미선, 머리 기르고 '방탄소년단 콘서트' 관람 04-13 다음 '63kg' 백지영, 더 벌크업 됐다…"빠짐없이 2인분 먹어" ('백지영')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