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코리아오픈 국제롤러대회 16일 개막…14개국 1천700명 참가 작성일 04-13 2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4/13/AKR20260413071700055_01_i_P4_20260413110414506.jpg" alt="" /><em class="img_desc">남원 코리아오픈 국제롤러대회<br>[연합뉴스 자료사진]</em></span><br><br> (남원=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 남원시는 '2026 남원 코리아오픈 국제롤러대회'를 오는 16∼21일 남원종합스포츠타운에서 연다고 13일 밝혔다.<br><br> 19회째를 맞는 올해 대회에는 대만, 중국, 홍콩, 싱가포르, 호주, 일본 등 14개국에서 1천7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한다. <br><br> 대회는 스피드 트랙, 스피드 로드, 인라인 프리스타일, 인라인 하키, 아티스틱 등 5개 종목으로 나뉘어 치러진다.<br><br> 이 대회는 롤러 종목으로는 국내 유일의 국제대회이자 아시아 최대 규모라고 시는 설명했다.<br><br> 시 관계자는 "세계 최정상급 선수들이 선보이는 탁월한 경기력과 롤러스포츠 특유의 역동적인 매력을 한자리에서 만끽하는 기회"라며 "그동안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철저히 준비해 성공적으로 대회를 치르겠다"고 말했다.<br><br> doin100@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불법도박 절대 하지마세요" 과천 경마공원서 근절 캠페인 진행 04-13 다음 체육공단, 군 가족 유대감 회복 및 소통 증진 위한 ‘군 가족 힐링캠프’ 개최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