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랠리 챔피언십 '크로아티아 랠리' 성료…토요타 팀 연승 행진 작성일 04-13 2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026 WRC 4R 무사히 마쳐, "해안·산악 아우르는 고난도 코스" <br>-토요타 팀-타카모토 카츠타 2연속 우승…스페인서 차기 라운드</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529/2026/04/13/0000076947_001_20260413110710991.jpg" alt="" /><em class="img_desc">2026 WRC 크로아티아 랠리에서 토요타 가주 레이싱 월드 랠리 팀이 질주하는 장면(사진=한국타이어 제공)</em></span><br><br>[더게이트]<br><br>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레이싱 타이어를 독점 공급하는 국제자동차연맹(FIA) 주관 '2026 월드 랠리 챔피언십'(2026 WRC)의 4라운드 경기 '크로아티아 랠리'가 12일(이하 현지시간)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br><br>이번 랠리는 크로아티아 리예카 일대의 해안 도로와 산악 지형이 결합된 총 길이 300.28km, 20개의 스페셜 스테이지(SS)에서 전개됐다. 매끄러운 아스팔트와 거친 콘크리트 구간이 혼재된 고난도 타막 코스에서 드라이버들은 한국타이어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치열한 승부를 펼쳤다.<br><br>경기 결과 '토요타 가주 레이싱 월드 랠리 팀'의 타카모토 카츠타가 지난 3라운드에 이어 다시 한 번 우승을 차지하며 총점 81점으로 드라이버 챔피언십 1위에 올랐다. 이어 엘핀 에반스가 74점으로 2위, 올리버 솔베르그가 68점으로 3위를 기록, 상위권 내 15점 이내의 박빙의 순위 경쟁이 이어지고 있다.<br><br>다음 5라운드 경기는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스페인 라스팔마스 데 그란카나리아에서 열리는 '이슬라스 카나리아스 랠리'로 이어진다. 대서양 화산 지형 특유의 거친 노면과 급격한 고도 변화가 예고된 고난도 대회로, 전 세계 모터스포츠 팬들의 이목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br><br>한편 한국타이어는 이번 대회에 타막 랠리용 레이싱 타이어인 '벤투스 Z215'와 '벤투스 Z210'을 공급하며 안정적인 주행을 지원했다. 또한 대회 기간 중 서비스 파크 내 '브랜드 월드' 부스를 운영해 전 세계 모터스포츠 팬들에게 글로벌 통합 브랜드 '한국'(Hankook)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전달했다. <br><br> 관련자료 이전 체육공단, 군 가족 유대감 회복 및 소통 증진 위한 ‘군 가족 힐링캠프’ 개최 04-13 다음 [평창소식] '평창강 품은 힐링 공간'…치유의숲 본격 운영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