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 위촉..대세 행보 작성일 04-13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meRDm2uC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e00e0d1e4327d3d6f2bbcf89be6db8a683b3f2db5a17005b2e44ac4635f1c1" dmcf-pid="HsdewsV7v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에 위촉된 가수 성시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3/JTBC/20260413105430573zrmn.jpg" data-org-width="560" dmcf-mid="Yat1V8vmh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3/JTBC/20260413105430573zrm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에 위촉된 가수 성시경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5d9ad5a524df86e4b36b61d76c03f289973232ddb80cadba0a0636e3582923c" dmcf-pid="XOJdrOfzyp" dmcf-ptype="general"> 가수 성시경이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에 위촉됐다. </div> <p contents-hash="170a2d40091dbb2a1d6309d51a368b9d1450daa90a6c152695c6ca460722c62e" dmcf-pid="ZIiJmI4qh0" dmcf-ptype="general">성시경은 지난 11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일본 도쿄 롯폰기힐스 아레나에서 연 '오늘 갈까? 한국! 여행 페스티벌'에서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 위촉장을 받았다. 성시경은 넷플릭스 인기 예능 프로그램 '미친 맛집(미식가 친구의 맛집)'과 더불어 작년 연말 출연한 후지TV '치도리의 오니렌짱', TBS 가요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하마다 가요제' 등에 출연하며 일본에서도 큰 이목을 끌며 활약 중이다. K-뷰티가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는 가운데 최근 성시경은 생애 첫 뷰티 모델에 발탁돼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어 한국을 알리는 역할로 적임자라 할 수 있다. </p> <p contents-hash="f4611cab3cb8ce4d41f7f0943bf22c74b43f49e5976bdab6ecc114da8100f09d" dmcf-pid="5CnisC8BC3" dmcf-ptype="general">이날 박성혁 한국관광공사 사장은 "한국관광과 문화에 대한 깊은 이해와 애정을 바탕으로 한국의 매력을 널리 홍보해 주시기를 바란다"며 성시경에게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 위촉장을 수여했다. 관광공사가 지난해 352만명이었던 방한 일본인 관광객 수를 올해 450만명까지 늘리겠다는 목표를 세운 가운데 성시경은 "양국이 사이좋게 지내자는 마음을 홍보대사로서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4e2534746da280953357d6680fffc2fa4a8c73b2fea5429cb9799af4952c3c5" dmcf-pid="1hLnOh6bhF" dmcf-ptype="general">성시경은 최근 이름을 내건 음악 프로그램 MC를 맡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KBS 2TV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MC를 맡아 진행 중이다. 마치 공연처럼 방송 녹화 중 무대와 무대를 준비하는 시간에도 성시경이 마이크를 잡아 관객과 호흡할 뿐만 아니라 게스트와 선보이는 듀엣 무대 등으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에 약 1000석 규모의 녹화장에 방청 신청이 3만 명이 몰리는 등 역대급 화제성을 모으고 있다. </p> <p contents-hash="3e1fe9a8053b367cdb16a253c8e2c1c18f83f904c168bc1dd5aefff8b5b1a653" dmcf-pid="tloLIlPKyt" dmcf-ptype="general">김연지 엔터뉴스팀 기자 kim.yeonji@jtbc.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폭풍오열 하차 2년만…데이식스 영케이, 내일(14일) ‘키스더라디오’ 뜬다 04-13 다음 지예은, 안무가 바타와 열애…"따뜻한 시선으로 응원 부탁"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