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익분기점 천만설' 나홍진 감독 신작 '호프', 칸 초청→북미 개봉 확정 작성일 04-13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8we0uEoA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cb9f0dafd14bdb6dd2352805bd68145139ab635817e3553ca0e95b440f1037" dmcf-pid="86rdp7Dgo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3/tvreport/20260413105508309usqd.jpg" data-org-width="1000" dmcf-mid="fitIRJ5Tj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3/tvreport/20260413105508309usq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2ee8b4e61e1216c450b1418710012790817f5eef3b2313911f3a13d4914fae3" dmcf-pid="6PmJUzwacW" dmcf-ptype="general">[TV리포트=강지호 기자] <strong>손익분기점만 천만이 넘는다는 분석으로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는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가 북미 관객</strong>과도 만난다.</p> <p contents-hash="7cd56b63e1cb7ba67d5de8bb4f8eec86407272526c72b59d7f2d26f400b573c9" dmcf-pid="PQsiuqrNky" dmcf-ptype="general"><strong>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는 나홍진 감독의 새 영화 '호프(HOPE)'가 제79회 칸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된 데 이어 미국 배급사 네온(NEON)과 파트너십을 맺고 북미 개봉을 확정했다</strong>고 13일 전했다.</p> <p contents-hash="812156cec019ae919e3b875b84d3371d2591bdfb2cb4a39f54222587249d5de4" dmcf-pid="QxOn7BmjjT" dmcf-ptype="general">'호프'의 투자·배급사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와 미국의 영화 배급사 네온이 '호프'의 북미 배급에 대한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 지난 9일 전해진 제79회 칸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에 이어 전해진 경사다. </p> <p contents-hash="4f96b0018544949bc2405e34154ce2eb1645c4cd91f7d0d7f1cd0ecaa2b7a097" dmcf-pid="xMILzbsAgv" dmcf-ptype="general"><strong>배급사 네온은 2017년 설립된 미국의 영화 배급사로, 다수의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작과 아카데미 작품상 수상작 등 전 세계가 주목하는 화제작들의 북미 배급을 담당</strong>했다. 특히 NEON은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을 비롯해 '티탄', '슬픔의 삼각형', '추락의 해부', '아노라', '그저 사고였을 뿐'까지 지난 2019년부터 6편 연속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작을 북미 관객에게 소개해 왔다. </p> <p contents-hash="1db5681edc75665187c33fafb7a1b56a04bf435b25a7dfbd6e3d85c491232c98" dmcf-pid="yWV1Er9UAS" dmcf-ptype="general">이번 파트너십 체결로 네온은 79회 칸영화제에서 '호프'를 포함해 '상자 속의 양', '갑자기 병세가 악화되다' 등 경쟁과 비경쟁 총 6편의 작품을 선보이게 됐다. 또한 네온은 '기생충' 외에도 최근 개봉한 박찬욱 감독의 '어쩔수가없다'의 북미 배급을 맡아 한국 영화의 글로벌 시장 확장에 중요한 역할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4c68a8c03569412bdf5fb880f9ac130a96936c71b7aef62840d3f4f42330346e" dmcf-pid="WYftDm2uNl" dmcf-ptype="general"><strong>'호프'의 북미 배급을 맡게 된 것에 대해 네온은 "유일무이한 나홍진 감독, 그리고 포지드필름스,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와 손잡고, 전 세계 관객들에게 압도적인 기대작 '호프'를 선보이게 돼 매우 기쁘다. 앞으로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strong>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985c213b7016755de236903911ab848d22cd5575d2c462a81cb4beb493cea8f" dmcf-pid="YG4FwsV7Ah" dmcf-ptype="general">영화 '호프'는 제79회 칸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되며 칸영화제 집행위원장으로부터 "장르가 끊임없이 변화하며, 지금까지 한 번도 다뤄진 적 없는 새로운 이야기를 펼쳐낸다"는 호평을 받으며 기대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148b0353a9c635c0b3c77bb7c8101aedeb15d0ca51abbae771a84983ccf982ec" dmcf-pid="GH83rOfzNC" dmcf-ptype="general">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호포항 출장소장 범석(황정민)이 동네 청년들로부터 호랑이가 나왔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온 마을이 비상이 걸린 가운데 믿기 어려운 현실을 만나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 '호프'는 압도적인 몰입감과 완성도 높은 미장센, 탁월한 연출력으로 관객과 평단을 사로잡아온 나홍진 감독이 오랜 시간 공들여 준비한 신작이다.</p> <p contents-hash="92427568731c556f17c10b271adccc6a74acded6d25cdcfc39f3f89df05747f5" dmcf-pid="HX60mI4qgI" dmcf-ptype="general"><strong>영화 '호프'는 오는 5월 칸영화제 월드 프리미어를 첫 공개되며, 올여름 극장에서 관객과 만날 예정</strong>이다.</p> <p contents-hash="91d2d55a8edfbbfd4d5212b003d27500bae4865b97da6ca6c2007587175a80c9" dmcf-pid="XZPpsC8BgO" dmcf-ptype="general">강지호 기자 / 사진= 영화 '호프'</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철도차량 납기 지연 후폭풍…공공사업 선급금 제도 개편에 SI업계 ‘엇갈린 희비’ 04-13 다음 엔믹스, 북미 투어 전석 매진 "이름 내건 공연, 꿈만 같아"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