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학연금, 공공기관 최초 AI 혁신자문위원 ‘T-쌤’ 위촉 작성일 04-13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OE9yGJ6v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e087f6529ea17d14d79f7a8455c419ae62cec17db3f9a7295b45c990ff78afa" dmcf-pid="4ID2WHiPl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3/joongang/20260413105655029floz.jpg" data-org-width="843" dmcf-mid="VN9lJLFYl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3/joongang/20260413105655029flo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ed7a5b3be99d54e6f5206e245d79ddf611d2a89a4a306e9a9e722ef5dfc5cac" dmcf-pid="8CwVYXnQyC" dmcf-ptype="general">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이하 사학연금, 이사장 송하중)은 공공기관 최초로 인공지능(AI)을 ‘혁신자문위원’으로 전격 위촉하고, 사람과 인공지능(AI)이 함께 지혜를 모으는‘휴먼(Human)-인공지능(AI)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5e00d69f7a82dfe1301fa857c03a60a7d2412340c658927b6d8ca73c11c18ea0" dmcf-pid="6hrfGZLxSI" dmcf-ptype="general">새롭게 위촉된 인공지능(AI) 자문위원의 이름은‘티(T)-쌤(Ssaem)’이다. 사학연금의 영문 약자인 ‘티피(TP)’와 교직원을 친근하게 부르는 존칭인 ‘쌤’을 결합한 이름으로, 단순한 기술적 도구를 넘어‘교직원의 지혜를 담은 지능형 조언자’로서의 정체성을 담았다. </p> <p contents-hash="fad47313c34218550df699281c194519ed96a0390f0c73a29555e7ed6c3cad80" dmcf-pid="P3XgB9IkvO" dmcf-ptype="general">티(T)-쌤은 차가운 데이터 기계가 아니라, 고객을 깊이 존중하며 따뜻하게 지혜를 나누는 전문가라는 컨셉을 지니고 있다. 사학연금은 인공지능(AI) 도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직원과 고객들의 심리적 거부감을 최소화하기 위해 티(T)-쌤에게 ‘연금과 경영을 두루 섭렵한 입사 10년 차 에이스 직원’이라는 친근하고 구체적인 페르소나를 부여했다. 사학연금의 핵심 가치인‘신뢰’와‘고객 만족’을바탕으로 자연스럽게 조직 내에 인공지능 전환(AX)을 스며들게 하겠다는 전략이다. </p> <p contents-hash="22d7e295412ff309935b8069edf5ece76983479b0f0334ce1a0547a0e09af1e7" dmcf-pid="Q0Zab2CETs" dmcf-ptype="general">티(T)-쌤은 사학연금의 혁신 이행 기구인‘혁신보드(Board)’에 정식 자문위원으로 합류한다. 이곳에서 내부 실무 전문가들과 머리를 맞대고, 객관적인 데이터 분석을 제공하는 동시에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든든한 동료이자 조언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p> <p contents-hash="eccaab02fb4a875693ba147a904be102fad2e164e752f933275c7208a2d155e1" dmcf-pid="xp5NKVhDlm" dmcf-ptype="general">기존의 일방향적인 기술 도입 방식에서 벗어나, 인간의 통찰력과 인공지능(AI)의 지능이 상호 보완하는 유기적인 협업 모델을 제시한 것이다. </p> <p contents-hash="2c69ab48c4937e29750cfa2b2973beda5509b318d8c057f9fd756a755d0c4a11" dmcf-pid="yjn0mI4qSr" dmcf-ptype="general">사학연금은 티(T)-쌤 위촉을 통해 대내외적으로 큰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내부적으로는 10년 차 에이스 동료인 티(T)-쌤과 소통하며 일하는 방식을 통해 전 직원의 인공지능 전환 이해력(AX 리터러시) 조기 정착을 유도할 계획이다. </p> <p contents-hash="e88b2157928b8c72cde9869d2680acde75bd432101946521696d59cf4c790a58" dmcf-pid="WALpsC8BSw" dmcf-ptype="general">대외적으로는 공공기관 최초의‘휴먼(Human)-인공지능(AI) 협력 거버넌스’ 모델을 성공적으로 안착시켜, 대국민 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대외 혁신 평가에서도 선도적인 우위를 선점한다는 방침이다. </p> <p contents-hash="06e852ab498a1ea87ff435c854f60eeb9070eb2ac2cb28ffaafa3b296311259a" dmcf-pid="YcoUOh6bCD" dmcf-ptype="general">송하중 사학연금 이사장은“티(T)-쌤은 단순히 업무 효율을 높이는 수단을 넘어, 교직원의 마음을 이해하고 직원들과 함께 호흡하는 따뜻한 지능형 조언자”라며, “공공기관 최초로 시도되는 이번 휴먼(Human)-인공지능(AI) 협력 모델을 통해 국민에게 가장 신뢰받고 친근하게 다가가는 지능형 연금서비스 기관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3705ecd8565d512a75689d60b36c3917c872dae2f3af2f1020f0ff5adb4225c4" dmcf-pid="GkguIlPKlE" dmcf-ptype="general">김나혜 인턴기자 kim.nahye1@joongang.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중앙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출 땐 '감점 2배'…개인정보 유출 공공기관, 패널티 대폭 강화 04-13 다음 UFC 백악관 대회, 100만불 상당 가상화폐 보너스 준다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