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힐 KLPGA 회장배 아마 골프, 18일 충남 태안 솔라고CC에서 개막 작성일 04-13 3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1/2026/04/13/0003634681_001_20260413104712604.jpg" alt="" /><em class="img_desc">작년 메디힐 KLPGA 회장배 여자아마골프선수권대회 우승자 박채은과 김순희 KLPGA 수석 부회장(왼쪽), 이석준 메디힐 부사장. KLPGA제공.</em></span><br><br>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이하 KLPGA)가 골프 유망주 발굴을 위해 여는 메디힐 제16회 KLPGA 회장배 여자아마골프선수권 대회가 오는 18일 예선을 시작으로 닷새 동안 충남 태안군 솔라고 컨트리클럽에서 열린다.<br><br>2010년부터 열린 KLPGA 회장배 여자아마골프선수권대회는 우승자 가운데 이소영, 유해란, 임희정, 이가영, 이율린 등 지금은 KLPGA투어에서 뛰는 정상급 선수가 즐비한 여자 골프 스타 산실로 꼽힌다.<br><br><!-- MobileAdNew center -->2024년부터 ㈜엘엔피코스메틱의 마스크팩 브랜드인 메디힐이 공동 주최사로 참여해 대회 규모 및 특전이 더 커졌다.<br><br>256명이 참가하는 청소년부은 18일과 19일 이틀 동안 예선을 치르고 20일부터 사흘 동안 3라운드 54홀 경기로 순위를 가린다. 유소년부는 예선없이 22일 하루에 치른다.<br><br>KLPGA 김상열 회장은 “골프 유망주 발굴 및 골프 대중화를 위해 개최하는 이 대회가 올해도 메디힐과<br><br>함께하여 더욱 풍성해질 것으로 기대한다. 대한민국 유소년 골퍼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며 “지금까지 많은 스타를 배출한 만큼, 올해도 한국여자골프를 이끌어 갈 차세대 스타가 탄생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관련자료 이전 공기서 포집한 CO₂로 맥주 만든다…DAC(Direct Air Capture) 기술, CO₂ ‘자원화’ 앞당긴다 04-13 다음 알디원, 日 글로벌 뮤직 페스티벌 ‘더 퍼포먼스’ 성료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