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재 ‘모수 홍콩' 하루 매출 약 2000만원 추산 작성일 04-13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mox4PyOSy"> <p contents-hash="c88e0daf0b2e4230f4f4a2cd2c4404f775907976d68be55fb9f03b4af0817a9a" dmcf-pid="fsgM8QWIlT" dmcf-ptype="general">셰프 정호영이 홍콩에 위치한 안성재 셰프의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모수 홍콩’의 일일 매출을 약 2000만원 수준으로 추정해 눈길을 끌었다.</p> <div contents-hash="84aaae655d71f24f4e20309e8bc54fb72644c02f929b742d365642f10c6cad58" dmcf-pid="4OaR6xYClv" dmcf-ptype="general"> 12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셰프 정호영과 정지선, 전 야구선수 양준혁은 홍콩 현지에서 핫플레이스가 된 식당 ‘모수’에 방문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95b1aee5b8a2765bfde7b97e1da5e5bc03a8e4b1da3727322e63c3a44d6e06" dmcf-pid="8INePMGhT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Entertai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3/segye/20260413102701962jlmh.png" data-org-width="1085" dmcf-mid="28uZWHiPW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3/segye/20260413102701962jlmh.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Entertai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470d175239ca0c086d8bc3cf617451c749883562d4263ad1db7c40792556747" dmcf-pid="6CjdQRHlll" dmcf-ptype="general"> 식사를 마친 세 사람은 현지 총괄 셰프와 대화를 나누며 매장 운영 상황에 대한 이야기를 이어갔다. </div> <p contents-hash="4f02ba60d37a5a580ca7d16bdf5d8628784d1ccb0c031ad373d121c8578abd5c" dmcf-pid="PhAJxeXSyh" dmcf-ptype="general">배가 덜 찬 양준혁이 “리필은 안 되냐”고 물었고, 현지 총괄 셰프는 “홀 직원이 주방 상황을 파악한 후 가능한 선에서 추가 제공을 도와 최대한 고객의 만족을 이끌어내려고 한다”고 밝혔다. 리필 과정은 추가 요금이 발생한다.</p> <p contents-hash="9eb7b1a53d1543513db343cd9e5d34a30aaac0f0df4a9c070c3dff63d5eab643" dmcf-pid="QlciMdZvTC" dmcf-ptype="general">이 자리에서 ‘모수 홍콩’에 대해서도 설명이 이어졌다. 총괄 셰프는 식당의 좌석 규모가 총 15개 테이블이라고 설명했다. 테이블은 총 60명 수용한 규모라고. 넓은 공간 대비 적은 테이블 수에 출연진은 의아해했다.</p> <p contents-hash="e3952a28343afff2b41cf3d07d1c640267998842d0b4227c6b0ca5d33c934929" dmcf-pid="xSknRJ5TTI" dmcf-ptype="general">안성재의 ‘흑백요리사’ 출연 전에도 가게 상황이 좋았지만, 방송 당시에는 예약이 훨씬 빠르게 마감됐다고 전했다. 현재는 약 한 달가량 예약이 밀려 있는 상태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1671b4b0be4e6d57c261ada656f6d814d7fbdbdc1739dc5849cfd1d424b8c67" dmcf-pid="y675YXnQhO" dmcf-ptype="general">이후 정지선이 매출 규모를 묻자 현장 직원이 답변을 망설였다. 그러자 정호영이 직접 계산에 나섰다. 그 결과 식당의 운영 방식과 객단가 등을 고려해 하루 매출이 약 2000만원 정도일 것으로 추산했다. 다만 높은 매출과 별개로 식재료 비용과 인건비 등 지출 역시 상당할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5be058506e82553c4f170054795d552727fe10bdaf3e7b944d490ad97a45c6f" dmcf-pid="WB5vIlPKCs" dmcf-ptype="general">또한 정호영은 해당 건물의 임대 조건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사전에 조사한 내용을 바탕으로, 이곳이 최소 5년 계약 조건에 월 임대료 약 6000만원 수준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32371dc3886ecb8e7598a257bb864dd314d11fff26dc33f33e10972e6dfe2e3" dmcf-pid="Yb1TCSQ9Sm" dmcf-ptype="general">이에 양준혁은 홍콩이라는 지역 특성을 고려하면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이라는 반응을 보였지만, 정호영은 “저는 6000만원 좀 떨린다”며 부담스러워하는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d6fab8bd3f485daa2ae1d7a0a3e97f1a22a4a19eff66fbadddc274dd79c3789e" dmcf-pid="GKtyhvx2Tr" dmcf-ptype="general">총괄 셰프는 또한 매출 연동 임대료도 추가될 수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b82b96fc1cfd84c6523cbf0aefe8ec29ccb600b5fd623b416c83e43b65b0349" dmcf-pid="H9FWlTMVCw" dmcf-ptype="general">오세영 온라인 뉴스 기자 comeon@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예은·위댐보이즈 바타, 공개 열애 발표 "좋은 감정 갖고 만나" [공식입장] 04-13 다음 엑스(X) 전용 메신저 앱 나온다…'엑스챗' 17일 출시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