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출산 후 살 너무 빠졌다 "예민하고 일·육아 병행 때문" 작성일 04-11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9jexPyOh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334ec572c408d040c3d820cdb602fd393a75f1999b0a1ef73011e8a9a81db4" dmcf-pid="tVcJRxYCS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1/SpoChosun/20260411061327061gqtt.jpg" data-org-width="537" dmcf-mid="XRi8V9Ikl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1/SpoChosun/20260411061327061gqt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ad4bef33a63f3cabe6471b4eb5ac3d53b3fcb0096d079675f5cd81391f8856e" dmcf-pid="FJlEANUZy0"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일상으로 살이 쏙 빠진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44978649bbb607607f70816226bdf3dbe08e5d78cad9cb13005136839204ad4" dmcf-pid="3iSDcju5S3" dmcf-ptype="general">10일 손담비의 유튜브 채널에는 '몸속 깊은 산후 독소까지! 70도 효소 전신 디톡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95c456b7d8a30a977b3ee93a60710c9677bd02ba54e2ab345482da9879712ea6" dmcf-pid="0nvwkA71yF" dmcf-ptype="general">영상 소개글에서 손담비는 "요즘 출산하고 육아하면서 살이 계속 빠지긴 하는데... 사실 이게 건강하게 빠지는 건지, 내 몸속까지 정말 좋아지고 있는 건지 고민이 되더라고요. 저도 관리에 워낙 진심이라 웬만한 건 다 해봤잖아요? 이번에 '70도 효소 찜질'을 경험했습니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58e863c4b2e971b41fea8668fcad6b8cdcb2196bb4bd383a6c3f0e9126059c9" dmcf-pid="pLTrEcztyt" dmcf-ptype="general">이어 공개된 영상에는 손담비가 효소 찜질 체험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그는 "출산한 지 1년이 안 돼 몸에 독소가 남아 있을 것 같아 관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다"며 체험에 참여한 이유를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d90da7a6ea010ac2d4dc2bbf337965e78f799be31bdcefa9cbf4a048e27b75" dmcf-pid="UoymDkqFl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1/SpoChosun/20260411061327274tcix.jpg" data-org-width="949" dmcf-mid="ZX7ZGWe4W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1/SpoChosun/20260411061327274tci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01fb4d442671281c5109b0d73fa22bee6d177aded619a462d43ff24d5986634" dmcf-pid="ugWswEB3T5" dmcf-ptype="general"> 이에 찜질방 원장은 "다들 붓기 제거로 많이 오시는데 담비 님은 붓기 제거할 건 없다. 저번보다 더 마르셨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손담비는 "제가 예민해서 그런지 일과 육아를 같이 하다 보면 살이 자꾸만 빠지더라. 육아가 만만치 않다"라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7cff3fbad52eeaf4abbf3a379864d18e7a3765477bb71030a2b13b95ebce5d89" dmcf-pid="7aYOrDb0hZ" dmcf-ptype="general">이후 체험은 쌀껍질과 미생물 효소 발효열을 이용해 몸을 데우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원장은 "전기나 인위적 열이 아닌 자연열이 몸 속 깊이 전달돼 순환과 노폐물 배출에 도움을 준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de6ef6a6cfc426983a09d03b7e37a5ed6dad8bd3f1a1f03a03c1fa29379f06e" dmcf-pid="zNGImwKpvX" dmcf-ptype="general">손담비는 15분간 진행된 찜질 동안 강한 열감에 놀라면서도 끝까지 체험을 이어갔다. 그는 "생각보다 너무 뜨겁고 힘들었지만 땀이 많이 나면서 개운한 느낌이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3d587f46542ff8d8c0451db8e6b2a06c868356e7931ad83815962004696ea833" dmcf-pid="qjHCsr9UWH" dmcf-ptype="general">이어 소금차를 마시고 휴식을 취한 뒤에는 "몸이 따뜻해지고 붓기 관리에도 도움이 될 것 같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2bf0f1d3663846694e3a1d1ab4c4f071c5b89e17e48e5e0ac27e95609242b2c4" dmcf-pid="BAXhOm2ulG" dmcf-ptype="general">jyn2011@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곽튜브, 공무원 아내에 전화해 다짜고짜 “사랑해”(전현무계획3) 04-11 다음 히밥, 월 수입 1억에 식비만 1000만원‥김재중 부모님 “며느릿감 탈락”(편스토랑)[어제TV]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