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 혹독한 관리 접은 이유…故 전유성 한마디에 '요요' 작성일 04-11 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K40Q8vmk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7b376e2bc0e38f176f8c56819d7318f5f8e42be2974e2725aa1c6d64d229cd" dmcf-pid="PnNPkju5j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신영이 남다른 아침 식성을 공개했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1/moneytoday/20260411042058289mmqx.jpg" data-org-width="1200" dmcf-mid="VMeuRQWIk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1/moneytoday/20260411042058289mmq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신영이 남다른 아침 식성을 공개했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9ad48315a1c85224abd180d71afb98f3dd97398f2b4f074cd4a6f1079c4de00" dmcf-pid="QLjQEA71aW" dmcf-ptype="general">개그우먼 김신영이 남다른 아침 식성과 솔직한 다이어트 철학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93742d85230cb0c84923b0197b51b711e10ec5328bbce145b42a1dc4f7ed59eb" dmcf-pid="xoAxDcztay" dmcf-ptype="general">10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 642회에서는 개그우먼 김신영의 혼자 사는 집과 일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6b767fe8203769d78b16bbed0ed83a86b0361372bb5c5ed9da65eb7b9182ee77" dmcf-pid="ytUyquEoaT" dmcf-ptype="general">이날 김신영은 "저는 입맛이 제일 많이 도는 때가 아침"이라며 "만약 새벽 4시에 일어나야 한다면 3시에 일어나서 밥을 먹어야 한다"고 말해 남다른 식성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8d9fb63938d5f7e1275621182047a34589d1805cde92e939feb0b28547271780" dmcf-pid="WFuWB7Dgav"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무지개 회원들은 "보통 사람은 아침에 입맛이 없지 않냐", "그럼 저녁을 적게 먹는 거냐" 등 질문을 쏟아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be1a85561311063b849eeb4d61b573e9de56041d4bd2b04c535e09dda76068" dmcf-pid="Y37YbzwaN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다이어트 후 13년 유지하다가 요요가 온 김신영.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1/moneytoday/20260411042059595ntrq.jpg" data-org-width="1200" dmcf-mid="fN2t8VhDc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1/moneytoday/20260411042059595ntr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다이어트 후 13년 유지하다가 요요가 온 김신영.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4e0e63956329e67c36691855aa28a4239e4757ce8b80c20b2704f2c8be66696" dmcf-pid="G0zGKqrNjl" dmcf-ptype="general">김신영은 "아침에는 입맛이 돌고 저녁은 맛있다"고 답했고 전현무는 "그냥 하루 종일 입맛이 도는 거다"라고 정리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da087c73ef31a4eb985daa20b6766d105430772d20c6bf655819c03ba60843dc" dmcf-pid="HpqH9Bmjkh" dmcf-ptype="general">영상 속 김신영은 아침 일찍부터 쌀을 씻고 밥을 지으며 본격적인 식사 준비에 나섰다. </p> <p contents-hash="678764e80af384005040f74f09c019df1eb9e1b03cb6abf60c44c29cbeed2093" dmcf-pid="XUBX2bsANC" dmcf-ptype="general">김신영은 "갓 지은 쌀향이 있다. 아침에는 밥 짓는 냄새가 집 안을 한 바퀴 돌아야 한다"고 말하며 밥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f809fbeb7e059da2d1e4b369aa18a96704aaf6920014129e7e35cbc4a53a183f" dmcf-pid="ZubZVKOckI" dmcf-ptype="general">전현무가 "한창 살 뺐을 때는 밥을 안 지었겠네"라고 묻자 김신영은 "그때도 밥은 지었다. 다만 현미를 먹었을 뿐"이라며 "지금은 흰쌀밥만 먹으니까 너무 맛있다. 안 씹었는데도 넘어간다"고 말했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f0a08e60abf1c5760e3ef64ce1dfc9fb7ee2fb3fb40f9a8e1ca274f60a2964" dmcf-pid="57K5f9IkN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침, 저녁식사 모두 많이 먹는 김신영.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1/moneytoday/20260411042100976kicr.jpg" data-org-width="1200" dmcf-mid="477Ybzwag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1/moneytoday/20260411042100976kic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침, 저녁식사 모두 많이 먹는 김신영.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13cc7bccc0eb33818f7887d971c20d8fca932419242852f708ec8afbd61f7c8" dmcf-pid="1z9142CEjs" dmcf-ptype="general">이어 "쌀이 맛있다고 느껴지면 앞으로 5㎏은 찌겠구나 생각하면 된다"고 덧붙여 폭소를 유발했다.</p> <p contents-hash="1811835d50ed8da305a9d58e20c86680f46f5fa343a1f8e66e50437df9f60b27" dmcf-pid="teLfNo3Gjm" dmcf-ptype="general">이날 김신영은 아침부터 소불고기를 비롯해 호박전, 미역국까지 차려 풍성한 한식 한 상을 완성했다. </p> <p contents-hash="f8ccb7e0d16bf74c93194c76497947ed5abf2222835cd587c14a027fd4b87e27" dmcf-pid="Fdo4jg0HAr" dmcf-ptype="general">김신영은 "전날 밤늦게 먹고 싶은 걸 미리 해둔다"며 "불고기가 먹고 싶으면 재워두고 호박전도 부쳐둔다. 아침에 데워서 바로 먹을 수 있게 한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890b98849b218864c91a105a0353bb3aca87fee627594381a148b8a43aa491a5" dmcf-pid="3Jg8AapXkw" dmcf-ptype="general">이어 "아침이 행복하려면 저녁이 조금 피곤해야 한다"고 자신만의 철학을 밝혔다.</p> <p contents-hash="796b1ce368a5ecae11cd242203970b17630bfb58a501e77a992bf83cc6d18d66" dmcf-pid="0ia6cNUZaD" dmcf-ptype="general">식사 도중에는 소불고기 속 당면을 먼저 집어 먹으며 남다른 소신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073b397ae4ceb097805cd352bda8ac121665957d30ed0524f24b5efde5547372" dmcf-pid="pnNPkju5kE" dmcf-ptype="general">김신영은 "당면이 국물을 다 앗아간다. 밥 먹기 전에 면부터 먹어야 한다"면서 이후 밥과 불고기, 미역국까지 완벽하게 비워 감탄을 자아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cd2b30c899c6fa57f4391000044694e08042a8498ffd4f01614053554a3011" dmcf-pid="ULjQEA71g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유성의 유언을 고백하는 김신영.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1/moneytoday/20260411042102299izyw.jpg" data-org-width="1200" dmcf-mid="81RBieXSc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1/moneytoday/20260411042102299izy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유성의 유언을 고백하는 김신영.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6b395ca5e50bd0285d3ab42032343b55452605e0356fd7d9b8af3618c5b21a8" dmcf-pid="uoAxDcztgc" dmcf-ptype="general">다이어트와 요요에 대한 솔직한 생각도 전했다. </p> <p contents-hash="a5417dfdc55e4243dccd90989cc4c02f91fd256a37ca7d590c3fa386c111d48e" dmcf-pid="7gcMwkqFkA" dmcf-ptype="general">김신영은 "사람은 안 변한다. 무슨 체질이 바뀐다느니 하는 건 다 개똥철학"이라며 "13년 참으면 뭐하냐. 3개월 만에 돌아온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dc2441799c2a0c72260ace893bc814ad33d0ce06579734a1156836e28c06050d" dmcf-pid="zakRrEB3jj" dmcf-ptype="general">특히 김신영은 고 전유성과의 일화도 꺼내며 먹는 것에 대한 생각이 달라진 계기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18cdb30ff25ebc329534f31756e0e5d2fc14735f236d9a48861895aa730463d7" dmcf-pid="qNEemDb0NN" dmcf-ptype="general">김신영은 "전유성 교수님 임종까지 제가 지켜봤다"며 "교수님이 '신영아. 짬뽕을 너무 먹고 싶은데 내가 지금 못 먹는다. 너는 아끼지 말고 맛있게 먹어라. 먹고 싶은 거 먹고살아라'고 하셨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b36d22c16f2495d866b3a4d2596703b2bbb3dc408fcd1c37b3e71cb51dd234ef" dmcf-pid="BjDdswKpaa" dmcf-ptype="general">이어 "그동안 살 빼고 혹독하게 관리하던 모습을 보시다가 마지막에 그런 말을 해주셨다"며 "그 말을 듣고 살찌는 나도 사랑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뒤로 실컷 먹었다. 나름 살찐 서사가 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p> <p contents-hash="2ec9ff5852a29728819e5e5b33a29dfe2e7563f9638b6c2afc1a255cbcf6b594" dmcf-pid="bAwJOr9Ukg" dmcf-ptype="general">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br><a href="https://www.mt.co.kr/series/24?utm_source=daum&utm_medium=article_text_ad&utm_campaign=todayinnews" target="_blank">[머니투데이 뉴스속오늘]</a></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1세기 대군부인' 변우석, 아이유 청혼받았다… 공승연과 살얼음판 04-11 다음 윈터, 이런 모습 처음이야…청초한데 왜 이렇게 아찔해?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