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옥 “다이아·금 도둑맞아, 집 한 채 값 사라져” 작성일 04-11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SmNDczth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22439bc0c27d2078b85ecdb34e6bc5fe9553e4e92db140f7a5f4915babfc1e" dmcf-pid="BpZSGyRfv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1/sportskhan/20260411034204939emrx.jpg" data-org-width="720" dmcf-mid="zOCkswKpT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1/sportskhan/20260411034204939emr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a4d129707e803a93c398d0be55b7c7575e32c5fed01e5258bc318121aa87027" dmcf-pid="bU5vHWe4h4" dmcf-ptype="general">배우 김영옥이 소유한 귀금속을 감정 받는 콘텐츠에서 과거 도둑 피해 경험을 말했다.</p> <p contents-hash="f051540785de18434404130227646a69f54e7f7b85d199f6e73840b098d3a1ba" dmcf-pid="Ku1TXYd8lf" dmcf-ptype="general">지난 9일 김영옥 유튜브 채널 ‘김영옥 KIM YOUNG OK’에는 ‘★할머니 금 최초 공개★ 금 시세 얼맙니꺼?’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ae418bf5ffa8d3065f31e58fb96ce92926192bd74849a7b4b83285e76a7c0885" dmcf-pid="97tyZGJ6TV" dmcf-ptype="general">김영옥의 은수저와 커트러리 세트는 약 349만원으로 감정됐고, 30년 전 100만원에 구매한 목걸이와 팔찌는 약 691만원으로 평가됐다. 또 홍콩에서 구입했다는 진주 귀걸이는 130만원, 금 브로치는 314만원 수준이었다.</p> <p contents-hash="6e6d4a4f1b0a854813a6cce2432d9591d05bee08b14994e7e08a4af86303a99a" dmcf-pid="2zFW5HiPC2" dmcf-ptype="general">1200만원에 구매했던 금 시계는 979만원 정도로 평가가 됐는데, 이를 감정한 유튜버 링링언니는 “시계 자체 가격은 떨어질 수 있지만 금값이 올라 전체 가치가 유지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김영옥은 “예전에는 시계 값을 제대로 쳐주지 않아 못 팔았다”며 “이제는 그냥 차고 다녀야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6688f48fba5f47d8956ee5b51660a2dc2143a727f5ce1ee81a0589b6025357e" dmcf-pid="Vq3Y1XnQC9" dmcf-ptype="general">김영옥은 과거 자택에 도둑이 침입해 값비싼 액세서리를 도난당한 일도 말했다. 그는 “크리스마스이브에 외출했다가 돌아오는 길에 아들에게서 집에 도둑이 들었다는 전화를 받았다”며 “아파트 현관문의 우유 투입구를 이용해 문을 열고 들어온 것 같았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또 “다이아몬드 2캐럿 가격이 2000만 원이 넘던 때였다”며 “아껴서 산 물건인데, 하루도 안 빼고 착용하다가 그날 하루 벗어놨더니 도둑이 가져갔다. 지금 끼고 있는 반지 하나만 바닥에 떨어져 있어 살았다. 당시 피해로 집 한 채 값이 사라졌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953da4dea1a0c4a7ec06c56bfb7193c0207bfb89e0b12a9efb9146c50118f01" dmcf-pid="fB0GtZLxvK" dmcf-ptype="general">그는 또 단독주택에 거주하던 시절에도 도둑으로 피해를 입은 적이 있다고 전했다. 김영옥은 “드라마 촬영으로 지방에 내려갔는데 딸이 ‘냉장고를 고치러 사람이 왔다’고 하더라”며 “내가 집에 없는 걸 알고 접근한 것 같았다”고 말했다. 이어 “1층에서 시간을 끄는 사이 2층 욕실 창문으로 사다리를 타고 침입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그는 “내 방에 있는 걸 싹 다 가져갔다. 그때 금이 많았다. 그해 1년 내내 ‘갯마을’(드라마) 한 출연료보다 더 많이 없어졌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54c466d72f24dc2348985d264b3a6eb55d49c9bea2afe6b8ee195cc89d50036" dmcf-pid="4WCkswKpTb" dmcf-ptype="general">김영옥은 “헛고생한 거 생각하면 허망한데 그래도 다 살아진다. 그런다고 못살진 않더라”며 삶의 연륜이 묻어나는 덤덤한 위로를 전해 시청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었다.</p> <p contents-hash="38da9071ab1179910f9797998fb57061c7aa494315fadde6a10d621aab35defe" dmcf-pid="8YhEOr9UvB"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잠실야구장을 떠나보내는 가장 완벽한 방법… LG와 두산이 한국시리즈 7차전을 치른다면 04-11 다음 삼성, 애플 밀어내고 스마트폰 ‘왕좌 탈환’… ‘S26’ 흥행이 견인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