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경악! "안세영, 대회를 나온 거야? 훈련을 나온 거야?"…3연속 2-0 완승에 할 말 잃어→"앞길 막으면 누구든 질 것" 亞 선수권 우승 전망 작성일 04-11 5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4/11/0001997732_001_20260411014410360.jpg" alt="" /></span><br><br>(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셔틀콕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세계 1위)이 또다시 완승을 거두면서 가볍게 준결승에 진출하면서 중국을 놀라게 했다.<br><br>중국 매체 '시나스포츠'는 10일(한국시간) "안세영은 마치 훈련처럼 가볍게 세 경기를 모두 승리했다"라고 보도했다.<br><br>안세영은 10일 중국 닝보 올림픽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6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8강전에서 일본의 미야자키 도모카(세계 9위)를 게임스코어 2-0(21-16 21-10)으로 완파하고 준결승 진출에 성공했다.<br><br>이날 안세영은 귀여운 외모로 '배드민턴 아이돌'이라고 불리는 미야자키를 43분 만에 꺾으면서 상대 전적 7전 전승을 기록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4/11/0001997732_002_20260411014410414.jpg" alt="" /></span><br><br>안세영은 아시아선수권대회 시작 후 32강부터 8강전까지 모두 1세트도 내주지 않고 게임스코어 2-0으로 이기면서 가볍게 준결승에 올라갔다.<br><br>안세영은 대회 첫 경기였던 싱가포르의 여지아민(32위)와의 32강전을 42분 만에 2-0(21-15 21-10)으로 꺾었고, 16강에선 베트남의 응우옌 투이 린(세계 21위)을 만나 일방적인 경기를 펼친 끝에 30분 만에 게임스코어 2-0(21-7 21-6)으로 이겼다.<br><br>이후 일본 여자 단식 강자 중 한 명이자 세계랭킹 9위에 올라와 있는 미야자키마저 완벽에 가까운 경기력을 펼치며 2-0으로 이기면서 화제가 됐다.<br><br>매체도 "안세영의 학살에 대해 이야기해 보자"라며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이번 아시아선수권대회 첫 경기부터 마치 훈련 경기처럼 여겼다"라고 전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4/11/0001997732_003_20260411014410452.jpg" alt="" /></span><br><br>언론은 "안세영은 대회 16강전에서 싱가포르의 여지아민을 상대로 42분 만에 2-0(21-15 21-10)으로 승리했고, 베트남의 응우옌 투이 린을 상대로는 압도적인 2-0(21-7 21-6) 승리를 거두며 두 세트 모두 단 13점만을 허용했다"라고 설명했다.<br><br>이어 "세계랭킹 21위인 응우옌 투 이린 역시 만만한 상대는 아니지만, 안세영의 빠른 랠리와 장거리 컨트롤을 막아내기에는 역부족이었다"라고 덧붙였다.<br><br>또 "세계랭킹 9위인 일본의 미야자키 도모카와의 8강전에서 모두가 접전을 예상했지만, 안세영은 43분 만에 2-0(21-16 21-10)으로 완승을 거두며 다시 한번 2세트 만에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라며 "세 경기 모두 합쳐 상대에게 60점도 채 안 되는 점수를 허용했다"라고 강조했다.<br><br>안세영이 지금까지 세계랭킹 1위다운 엄청난 경기력을 보여주면서 준결승에 진출하자 그가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해 '그랜드슬램'을 달성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4/11/0001997732_004_20260411014410487.jpg" alt="" /></span><br><br>올림픽, 세계선수권대회, 아시안게임에서 우승을 차지한 안세영은 아직까지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적이 없다. 그는 이번 대회에서 첫 아시아선수권대회 우승과 그랜드슬램 달성을 노리고 있다.<br><br>매체도 "안세영은 올림픽, 세계선수권대회, 아시안게임에서 우승을 차지했으며, 아시아선수권대회 금메달만 남겨두고 있다"라고 전했다.<br><br>더불어 "지난 2022년 아시아선수권대회 때는 동메달, 2023년에는 은메달을, 2024년에는 8강에 진출했고, 2025년에는 부상으로 출전하지 못했다"라며 "이번 대회에서 안세영의 목표는 우승이다. 안세영의 앞길을 막는 자는 누구든 패배할 것"이라고 주장했다.<br><br>사진=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월드컵 못가는 中도 주심 보는데, 韓심판 ‘0’명 04-11 다음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 변우석에 파격 청혼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