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25만 '왕과 사는 남자' 2위 '극한직업'과 1만 명 차이 작성일 04-11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4SSndZv0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a9d0d0c56d5cb8d73f2a0ff408a4f430858376a75508057724645fbae82a95" dmcf-pid="p8vvLJ5Tp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왕과 사는 남자'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1/bntnews/20260411003302700ivif.jpg" data-org-width="680" dmcf-mid="9fW6HWe43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1/bntnews/20260411003302700ivi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왕과 사는 남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68481110bb7bd179eb10390750888d3c810d0199356a36ff1637be5773b78f1" dmcf-pid="UzwwP4Srzo" dmcf-ptype="general"> <br>장항준 감독의 사극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 관객 수 1625만 명을 돌파하며 역대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2위 등극을 위한 최종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br> <br>1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왕과 사는 남자'는 상영횟수 3097회를 기록하며 3만 2246명의 일일 관객을 극장으로 불러모았다. 누적 관객 수는 1625만 4219명에 도달했으며, 일일 매출액 약 3억 50만 원을 더해 누적 매출액은 1568억 4607만 원을 돌파했다. <br> <br>'왕과 사는 남자'의 이번 기록은 역대 흥행 2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극한직업'(1626만 4944명)과의 격차가 불과 1만여 명 수준으로 좁혀졌음을 의미한다. 역대 1위 '명량'(1761만 명)이나 '극한직업' 등 대다수의 천만 영화들이 개봉 후반부 상영 규모가 축소됨에 따라 일일 관객 수가 1만 명대 이하로 급감했던 궤적과 비교하면, '왕과 사는 남자'의 장기 흥행 방어율은 그야말로 압도적인 수준이다. <br> <br>신작들의 거센 공세 속에서 상영 스크린 수와 횟수가 줄어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평일 기준 3만 명대 이상의 탄탄한 관객을 꾸준히 동원하고 있다는 점이 매우 고무적이다. 작품이 지닌 탄탄한 서사와 입소문을 바탕으로 신규 관객 유입은 물론 N차 관람 열풍까지 지속되면서, 극장가 비수기에도 흔들림 없는 관객 동원력을 증명하며 장기 흥행의 새 역사를 쓰고 있다. <br> <br>현재의 평일 관객 유입 추세를 고려할 때, 당장 내일 박스오피스 집계에서 '극한직업'을 넘어서 역대 흥행 1위 '명량'의 바로 뒷자리에 새롭게 등극하는 대기록이 쓰일 것으로 확실시된다. <br> <br>김민주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늘의 경기] 2026년 4월 11일 04-11 다음 임우일 "요리 학원 한 달 차…母, 내가 만든 요리에 감동"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