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예진 10골 맹활약' SK, 서울시청 꺾고 H리그 사상 첫 개막 20연승 작성일 04-10 2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4/10/20260410230541079570dad9f33a29211213117128_20260410232216642.png" alt="" /><em class="img_desc">SK와 서울시청의 10일 경기 모습. / 사진=연합뉴스</em></span> SK 슈가글라이더즈가 핸드볼 H리그 사상 최초 개막 20연승을 달성했다.<br><br>SK는 10일 강원 삼척 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신한 SOL뱅크 2025-2026 H리그 여자부 3라운드 서울시청과의 경기에서 30-25로 이겼다. 이미 정규리그 1위를 확정하고 챔피언결정전 직행을 확보한 SK는 18일 인천시청과의 최종전에서 이기면 21전 전승으로 시즌을 마치게 된다.<br><br>H리그는 2023-2024시즌 출범했으며, 전신인 SK핸드볼 코리아리그 시절인 2018-2019시즌 남자부 두산이 20전 전승으로 정규리그를 마친 바 있다. 이번 SK의 기록은 H리그 출범 후 처음이다.<br><br>이날 경기에서는 윤예진이 10골을 몰아쳤고 최지혜 7골, 강경민 5골이 공격을 이끌었다. 관련자료 이전 '세계 최강' 안세영, 아시아선수권 4강 안착…그랜드슬램 정조준(종합) 04-10 다음 나성범·김도영, 나란히 2경기 연속 홈런…KIA, 한화 꺾고 2연승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