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2년만에 V리그 정상 작성일 04-10 30 목록 <span style="border-left:4px solid #959595; padding-left: 20px; display: inline-block"><strong>현대캐피탈 꺾고 배구 우승<br>첫 3관왕…MVP엔 정지석</strong></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4/10/0005664365_001_20260410231108763.jpg" alt="" /><em class="img_desc">V리그 챔피언결정전 MVP에 선정된 정지석(가운데)이 우승 트로피를 들고 있다. 구단주인 조원태 대한항공 회장(앞줄 맨 오른쪽) 등 임직원들도 기념촬영을 하며 웃고 있다. 연합뉴스</em></span><br><br>대한항공이 2025~2026시즌 프로배구 V리그 챔피언결정전 정상에 올라 구단 사상 첫 3관왕(트레블)을 달성했다. 대한항공은 10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챔피언결정전(5전3승제) 5차전에서 현대캐피탈을 3대1(25-18 25-21 19-25 25-23)로 꺾고 시리즈 전적 3승2패를 거둬 챔프전 통산 6번째 정상에 올랐다. 앞서 이번 시즌 컵대회와 정규리그 1위를 차지했던 대한항공은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한 시즌 트레블을 완성했다. 반면 챔프전 1·2차전에서 대한항공에 지고 3·4차전에서 승리해 V리그 남자부 사상 첫 '리버스 스윕(역전 우승)'을 노렸던 현대캐피탈은 2연패를 아깝게 놓쳤다.<br><br>챔피언결정전 5경기에서 76득점으로 맹활약한 대한항공의 주포 정지석은 기자단 투표를 통해 챔피언결정전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br><br>[김지한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한고은, 시어머니 용돈에 눈물..."나보다 더 많이 준다" 04-10 다음 칠리즈, 트레이딩뷰(Trading View) 차트 기능 도입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