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변우석과 강렬한 재회 "혼인하시지요" [21세기 대군부인][★밤TView] 작성일 04-10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ds27ntWya"> <div contents-hash="92fe81e7f0bc2aa73a62eacd0f562046ad1b9fdcd75d333f4789eb668bd0907c" dmcf-pid="QJOVzLFYhg"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최진실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1be1506d42817602768ebbb119fdb1536803e15294a8dc1ef8008122a9653c" dmcf-pid="xiIfqo3GS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21세기 대군부인'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0/starnews/20260410230604656powp.jpg" data-org-width="1107" dmcf-mid="8g3NJlPKW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starnews/20260410230604656pow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21세기 대군부인'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9bfdf82660cc4db768e83f788e12355d4ce8d9d094d524ad478af7926debee1" dmcf-pid="yZVCDtaeCL" dmcf-ptype="general"> <br>'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와 변우석이 강렬하게 재회했다. </div> <p contents-hash="6b29fb28404f586b865d87faf2acff248a86ea6f59ca8992d6146c18c04eab81" dmcf-pid="W5fhwFNdTn"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1회에서는 성희주(아이유 분)와 이안대군(변우석 분)의 만남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eef1d6307c40c27c7cc4c8a4e8255879c34faab11b87694ee4948f73c83fe13c" dmcf-pid="Y14lr3jJli" dmcf-ptype="general">이날 성희주는 국왕의 탄일연에 초대받았다. 성희주는 강렬한 레드 수트를 입고 등장해 이목을 모은 가운데, 사람들은 "내연녀가 따로 키우다 열살 쯤 됐을 때 성회장에게 보냈다"며 "평민에 서출"이라고 성희주를 무시했다. </p> <p contents-hash="5b9835e6eb3adcbb0fd27d8358e009477c9dee35335bfa0229546f361702a217" dmcf-pid="Gt8Sm0AiyJ" dmcf-ptype="general">성희주의 이복오빠 성태주(이재원 분)도 "명품 마케팅을 무시하려는 거 네가 명품이 아니어서 그렇다"며 무시했고, 성희주 역시 맞섰다. </p> <p contents-hash="1ed410a1018aa85dd3343f2303b5b034205326c9076c93e70158b7c4b8aff37c" dmcf-pid="HF6vspcnyd" dmcf-ptype="general">성희주는 통신이 차단된 궁에서 길을 헤매다 우연히 이안대군과 만나게 됐고 이안대군은 "누구냐"고 물었다. 이에 성희주는 "송구하다. 제가 길을 잃었다"고 말했지만 이안대군은 이름과 소속을 계속해 물었다. </p> <p contents-hash="2a7450222824614b05628bed4a1c5e16f05351a9fe6d12fc37201939a3808d12" dmcf-pid="X3PTOUkLWe" dmcf-ptype="general">이안대군은 "궁인도 아닌 이가 외부인에게 허락되지 않은 이곳을 서성이고 있다?"면서 "셋을 세는 동안 모습을 감추면 넘어가도록 하겠다. 후배님을 위해 내가 그 정도도 못할까"라 말했다.</p> <div contents-hash="819a6acb1e40d06ec2bd0b424d5e6ae8cb6584f896f19e356f3692607b512db1" dmcf-pid="Z0QyIuEoTR" dmcf-ptype="general"> 그러던 중 갑자기 폭발음이 울렸고, 궁에 화재가 발생했다. 이안대군은 과거 형 이환(성준 분)의 죽음을 떠올렸고, 윤이랑은 "그대가 또 이 나라의 왕을 죽이려 하냐"고 뺨을 때렸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37336cb68bf680aa0ba85b29c98c832bd07bc25b9f49287ba8aa2fbf12fa17" dmcf-pid="5pxWC7DgC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21세기 대군부인'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0/starnews/20260410230605981gmaq.jpg" data-org-width="1107" dmcf-mid="69oFGflwy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starnews/20260410230605981gma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21세기 대군부인'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1d1a8358ec5ad4c9fb5a80ea0582e6ad8923cc10a3a3b6410eb449a706bafc9" dmcf-pid="17eHSBmjTx" dmcf-ptype="general"> 이에 성희주는 충격을 받은 모습으로 궁에서 나왔고, "왜 이렇게 이안대군을 싫어하냐"는 도혜정(이연 분)의 물음에 "그냥 재수없잖아"라고 말하며 과거를 회상했다. </div> <p contents-hash="b36e09bca0bae65856d040c08d1df12e05a6dd5f6f017891a04878fbe55d6a4c" dmcf-pid="tzdXvbsACQ" dmcf-ptype="general">왕립학교 시절 국궁장에서 밤에 몰래 활을 쏘던 성희주는 이안대군과 마주쳤고, 이안대군은 과거에도 이름과 소속을 물으며 "죄를 지었으면 그에 상응하는 벌을 받으면 그 뿐이다. 도망치다 잡혀 명예를 더럽히지 말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0b72a96804514c342cb7509e6e0d2a79a08b36a6dd9554a4b187c08f5218457" dmcf-pid="FqJZTKOcyP" dmcf-ptype="general">벌점을 언급하는 이안대군에게 성희주는 "자가께서도 여기 계시지 않냐"고 말하며 맞섰지만, 이안대군은 사용 승인서가 있었다. 이에 성희주는 "어떻게 받았냐"며 "이렇게 쉽게 승인서가 나온 것 보니 저한테만 문턱이 높았나 보다. 제게 훈계하지 마라"고 억울함을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bb18f4c1a05674d022d507cd69d630caf812388c7b4104efb6a5dce574c0c560" dmcf-pid="3Bi5y9Iky6" dmcf-ptype="general">성희주는 과거를 떠올리며 "재수 없어"라 한 번 더 되뇌었다. </p> <p contents-hash="ddb828daceae71754986b416239cb46b877a58c77fbc3a21cc9f0d2f0f6b866a" dmcf-pid="0bn1W2CES8" dmcf-ptype="general">아버지 성현국(조승연 분)이 결혼하라 하자 "아버지 뜻대로는 안될 것이다"고 맞선 성희주는 직접 남편 찾기에 나섰다. 그러나 마땅한 남자는 없었고 성희주는 "나는 그냥 지금 나랑 좀 급이 맞는 사람을 찾고 있는 것뿐이다"며 "내가 뭐 왕실에 시집가겠냐"고 말하다 무언가를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f922a184a5da169701584936e9bbcc44d953fd70f4ae5aa4180c8f18a10120d7" dmcf-pid="pKLtYVhDT4" dmcf-ptype="general">성희주는 이안대군을 남편감으로 점찍었고, 알현 신청에 나섰다. 하지만 이안대군은 신청을 거절했고, 성희주는 계속해 굽히지 않았다. 그는 왕립학교 때를 떠올리며 '후배'라 신청했고, 이안대군은 "후배님이 도움을 청하는데 거절할 수 없지"라며 승인했다. </p> <p contents-hash="25860287cbf49153bcddf3c1e95b70e5fa5fd82b8a5b153936ea8c16bdc98071" dmcf-pid="U9oFGflwTf" dmcf-ptype="general">이어 이안대군과 만난 "청혼하려고요. 저와 혼인하시지요"라고 결혼을 제안했다. </p> <p contents-hash="a920fd69eeb11aafd4f080f01591f3b4d236f58bb14d8b80099651694e78938a" dmcf-pid="u2g3H4SrSV" dmcf-ptype="general">최진실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결혼 야망 품은 아이유 "변우석, 튕기는 것 아니냐"(대군부인) [TV캡처] 04-10 다음 ‘사생아’ 아이유, 정략혼 피하려 변우석에 청혼..“저와 혼인하시지요” (‘대군부인’)[종합]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