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서울시청 꺾고 핸드볼 H리그 사상 최초로 20연승 작성일 04-10 2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4/10/0001347680_001_20260410225509821.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SK와 서울시청의 10일 경기 모습</strong></span></div> <br> SK 슈가글라이더즈가 핸드볼 H리그 사상 최초로 20연승을 달성했습니다.<br> <br> 김경진 감독이 지휘하는 SK는 강원도 삼척 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신한 SOL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3라운드 서울시청과 경기에서 30대 25로 승리했습니다.<br> <br> 개막 20연승을 질주한 SK는 18일 인천시청과 경기에서 이기면 이번 시즌 정규리그를 21전 전승으로 끝내게 됩니다.<br> <br> 남자부 두산이 2018-2019시즌 20전 전승으로 정규리그 1위를 차지한 적이 있지만 이때는 H리그 전신인 SK핸드볼 코리아리그라는 명칭으로 시즌이 열릴 때였습니다.<br> <br> 핸드볼 H리그는 2023-2024시즌 출범했습니다.<br> <br> 이미 정규리그 1위를 확정, 챔피언결정전에 직행한 SK는 이날 윤예진이 10골을 넣고, 최지혜 7골, 강경민 5골 등이 공격을 주도했습니다.<br> <br> (사진=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청년·창업·에너지 전환 마중물"…과기정통부 추경 787억원 확정 04-10 다음 마이티 마우스, 김종국과 ‘Love Is’ 깜짝 컬래버 성사? 11일 ‘불후의 명곡’ 윤일상 편 출연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