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비급 파이터 이승준 미국 무대 2연승 도전 작성일 04-10 42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미국 Dirty Boxing Championship<br>새로운 & 초고속 & 근접 전투 스포츠<br>종합격투기와 복싱을 잘 섞은 신규정<br>UFC 슈퍼스타 존 존스 수석홍보대사<br>KTT 이승준 DBX의 유일무이 동양인<br>2026년 1월 데뷔전 이어 연승 노린다<br>상대는 미국 무에타이 & MMA 챔피언</div><br><br>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나이트 센터 콤플렉스(4605석 규모)에서는 Dirty Boxing Championship(약칭 DBX) 6이 열린다. 4월11일(이하 한국시간)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대회사 공식 유튜브 채널로 생중계된다.<br><br>Korean Top Team 이승준은 현지 도착 후 126.5㎏에서 감량을 시작하여 265.2파운드(120.3㎏)로 4월10일 DBX 6 헤비급 계체를 통과했다. 스티브 거롤러(미국)와 3분×3라운드(연장 1라운드 가능) 원정경기를 치른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4/10/0001120271_001_20260410224614963.png" alt="" /><em class="img_desc"> 이승준이 2026년 4월 DBX 6 헤비급 계체를 통과하고 있다. 대회사 유일의 동양인 파이터로서 71일 만에 미국 데뷔 2연승을 노린다. 사진=Dirty Boxing Championship</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4/10/0001120271_002_20260410224615035.png" alt="" /><em class="img_desc"> Korean Top Team 이승준이 2026년 4월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나이트 센터 콤플렉스 DBX 6에서 스티브 거롤러와 3분×3라운드 헤비급 원정경기를 치른다. 사진=Dirty Boxing Championship</em></span>Dirty Boxing Championship은 종합격투기(MMA)와 복싱을 섞은 ‘새로운 초고속 근접 전투 스포츠’를 표방한다. ▲종합격투기 4온스(0.11㎏) 글러브 ▲복싱보다 작은 링 ▲슈퍼맨 펀치, 스피닝 백피스트, 팔꿈치 공격 허용 ▲그라운드 앤드 파운드로 끝내기 가능 ▲그래플링 교착 상태 없음 ▲경기 지연을 유발하는 모든 형태의 붙잡기 금지가 특징이다.<br><br>이승준은 1월31일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바이유 뮤직 센터 DBX 5 헤비급 3분×3라운드 경기에서 빅토르 카르도주(브라질)를 만장일치 판정으로 꺾어 미국 격투기 데뷔전을 이겼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4/10/0001120271_003_20260410224615102.png" alt="" /><em class="img_desc"> 이승준이 2026년 1월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바이유 뮤직 센터 DBX 5 헤비급 3분×3라운드 경기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사진=Dirty Boxing Championship</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4/10/0001120271_004_20260410224615148.png" alt="" /><em class="img_desc"> 이승준이 2026년 1월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바이유 뮤직 센터 DBX 5 헤비급 경기에서 빅토르 카르도주를 압박하고 있다. 사진=Dirty Boxing Championship</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4/10/0001120271_005_20260410224615200.png" alt="" /><em class="img_desc"> 이승준이 2026년 1월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바이유 뮤직 센터 DBX 5 헤비급 경기에서 빅토르 카르도주를 압박하고 있다. 사진=Dirty Boxing Championship</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4/10/0001120271_006_20260410224615255.png" alt="" /><em class="img_desc"> 이승준이 2026년 1월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바이유 뮤직 센터 DBX 5 헤비급 3분×3라운드 경기 종료 후 상대 선수 빅토르 카르도주의 칭찬을 듣고 있다. 사진=Dirty Boxing Championship</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4/10/0001120271_007_20260410224615318.png" alt="" /><em class="img_desc"> 이승준이 2026년 1월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바이유 뮤직 센터 DBX 5 헤비급 3분×3라운드 경기 승리 선언을 듣고 있다. 오른쪽은 실망하는 빅토르 카르도주. 사진=Dirty Boxing Championship</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4/10/0001120271_008_20260410224615370.png" alt="" /><em class="img_desc"> 스티브 거롤러가 2026년 4월 DBX 6 헤비급 계체를 통과하고 있다. ▲Rage in the Ring 무에타이 ▲Rise of the Prospects 종합격투기 등 미국 2개 단체 및 2개 종목 챔피언을 지냈다. 사진=Dirty Boxing Championship</em></span>71일(2개월12일) 만에 미국 2연승을 거두기 위해 넘어야 하는 스티브 거롤러는 ▲Rage in the Ring 무에타이 ▲Rise of the Prospects 종합격투기 등 미국 2개 단체 및 2개 종목에서 헤비급 챔피언을 지냈다.<br><br>Dirty Boxing Championship은 UFC의 제23대 헤비급 및 제12·14대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존 존스(39)를 수석 홍보대사로 위촉하는 등 미국에서 주목받고 있다. 이승준이 DBX의 유일한 동양인 파이터로 잇달아 좋은 성과를 낸다면 파급 효과가 기대된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4/10/0001120271_009_20260410224615434.png" alt="" /><em class="img_desc"> 이승준이 2026년 4월 DBX 6 공개 계체 행사 촬영에 응하고 있다. 왼쪽은 UFC의 제23대 헤비급 및 제12·14대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존 존스. 사진=Dirty Boxing Championship</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4/10/0001120271_010_20260410224615487.png" alt="" /><em class="img_desc"> 스티브 거롤러와 이승준이 2026년 4월 DBX 6 공개 계체 행사에서 마주 보고 있다. 가운데는 UFC의 제23대 헤비급 및 제12·14대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존 존스. 사진=Dirty Boxing Championship</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4/10/0001120271_011_20260410224615628.png" alt="" /><em class="img_desc"> 스티브 거롤러와 이승준이 2026년 4월 DBX 6 공개 계체 촬영에 응하고 있다. 가운데는 UFC의 제23대 헤비급 및 제12·14대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존 존스. 사진=Dirty Boxing Championship</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4/10/0001120271_012_20260410224615684.png" alt="" /><em class="img_desc">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나이트 센터 콤플렉스에서는 DBX 6이 열린다. 한국시간 2026년 4월11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대회사 공식 유튜브 채널로 생중계된다. 이승준 vs 스티브 거롤러는 제4경기다. 사진=Dirty Boxing Championship</em></span>[강대호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나혼산’ 김신영, 전율의 당면 디저트 흡입→소불고기 본격 식사 돌입 04-10 다음 ‘편스토랑’ 히밥, 김재중 母 놀란 ‘먹성’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