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 전남편 이수 회사 떠났다…325E&C와 계약 종료 작성일 04-10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Q83IuEod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6ff6b1a291ced2c74ba0bed43b0912e362b82cd88c65000555f9a23483682e" dmcf-pid="zx60C7Dgi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린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0/SPORTSSEOUL/20260410222038605zofk.jpg" data-org-width="700" dmcf-mid="uCsiBg0Hd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SPORTSSEOUL/20260410222038605zof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린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408ecf2c4e5cf6c54909815485fa3b73fca2a50d0bde87472d4687e6741561" dmcf-pid="qMPphzwai1"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가수 린(LYn)이 소속사 325E&C와 음악적 여정을 마무리한다.</p> <p contents-hash="88201df72bbc1ac7bc4042657e414901d5d53a11750ef4c7004df38e9af78eac" dmcf-pid="BRQUlqrNi5" dmcf-ptype="general">10일 325E&C는 “긴 시간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함께해 온 린과의 전속계약이 최근 만료됐다”며 “린과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서로의 앞날을 지지하며 소중했던 음악적 여정을 마무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29cef35e265619cd4e81aa07eac67e1af38371f92b95efd84df74acadc02426" dmcf-pid="bexuSBmjiZ" dmcf-ptype="general">린은 매해 전석 매진을 기록한 단독 브랜드 콘서트 ‘HOME(홈)’을 통해 관객과 긴밀하게 호흡했으며, 다수의 인기 드라마 OST 가창에 참여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이는 ‘OST 퀸’의 저력을 어김없이 증명했다.</p> <p contents-hash="f6014ff892f80a31a9dccb09e40df2c8a670e826bb4b31a08e257a185f3cda3e" dmcf-pid="KdM7vbsAeX" dmcf-ptype="general">특히 MBN ‘현역가왕’과 ‘한일가왕전’ 출연은 아티스트 린의 한계 없는 음악적 스펙트럼을 대중에게 재확인시킨 계기가 됐다. 주특기인 발라드를 넘어 트로트 장르까지 완벽하게 소화해 낸 린은 데뷔 20년을 훌쩍 넘긴 탄탄한 내공을 입증하며 세대를 아우르는 폭넓은 지지를 얻었다.</p> <p contents-hash="d51db1058c73f12b94a35204f68e632379248ebfd08378ea95951da86f9ab042" dmcf-pid="9JRzTKOcRH" dmcf-ptype="general">325E&C는 엠씨더맥스 이수가 설립한 회사로, 린은 이수와 이혼 후에도 전속계약에 따라 소속사에 머물렀으나 계약 만료에 따라 자연스럽게 홀로서기에 나서게 됐다.</p> <p contents-hash="9d42a52b24dc344ffdd8f1be75953ee153c5b5bc104d0f58bbb6c6c810e1f878" dmcf-pid="2425r3jJnG" dmcf-ptype="general">325E&C는 “오랜 기간 당사와 함께하며 굵직한 발자취를 남겨준 린에게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새로운 출발선에 선 린을 향해 팬 여러분의 아낌없는 격려와 따뜻한 관심을 부탁드린다. 앞으로도 다방면에서 빛날 아티스트 린을 변함없이 응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hellboy321@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변우석, '형수' 공승연과 신경전 "훈계는 나중에" [21세기 대군부인][별별TV] 04-10 다음 '연프 중독자' 최다니엘, 안재현X경수진 사이 의심 "왜 둘이 같이?" ('구기동프렌즈')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